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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진실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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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내용에 대해 차근차근 답변해 드리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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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 처형 현장에 있었다고 하는 것은 상식적인 일입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3년동안이나 따라다니던 존재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처형 당할 때에 군중들 속에 숨어서 예수님을 바라보았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요한이 제일 오래 산 사람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는 나중에 요한계시록까지 기록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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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는 베드로의 제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수와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었지요.^^


예수의 12제자에 대한 바이블의 기록

마태 와 마가
베드로,안드레,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요한,빌립,바돌로메,도마,마태,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다대오,시몬,배신자 유다

누가
베드로,안드레,야고보,요한,빌립,바돌로메,도마,마태,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유다,시몬,배신자 유다

요한
베드로,안드레,야고보,빌립,나다나엘,도마,유다,배신자 유다...나머지는 모름

사도행전
베드로,안드레,야고보,요한,빌립,바돌로메,도마,마태,야고보,유다,시몬,맛디아

예수 제자들의 이름이 제각각으로 되어 있는것이 보이는지요.?
(사도행전에 와서는 모자라는 제자를 채우기 위해 제비뽑기까지 한다지요..^^)
특히 예수의 애제자로 알려진 요한은 요한볶음에서 12명의 제자 전체를 기록하지도 않았지요.



요한볶음의 기록자는 정말 예수의 제자 요한일까.?????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4볶음서의 저자라고 알려진 것은 전승에 의한 것일 뿐이다.
요한볶음의 저자가 사도 요한이라는 것도 전승일 뿐이다.
요한볶음의 저자는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13장23절, 19장26절, 20장2절, 21장7~20절)와 동일시 되는데,
요한볶음에는 그 제자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았다.
요한볶음의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는 제자들 중에 핵심적인 3인물중 하나였으며,
공관볶음서에는 그 인물이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라고 나타난다.
그런데 베드로는 여기에 언급된 사랑 받는 제자가 아니었고,
야고보는 일찍 순교했기 때문에 이볶음서의 저자는 요한만이 남게된다.
이러한 이유로, 4볶음서의 저자는 사도 요한이었다는 해석이 붙여져 요한볶음으로 불리게 된 것이다.
[the new thompson annotated-chain reference bible. 1986]



요한 계시록의 저자가 요한볶음의 저자와 같을까..??

요한볶음과 요한 계시록의 저자는 각각 다른 사람이다.
많은 학자들이 요한볶음의 저자가 요한 계시록을 기록했다는 점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
우선, 요한 계시록은 너무나 많은 히브리적 표현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문법에 있어서도 요한 볶음이나 요한 서신과 그 내용이 많이 다르다.
[the new thompson annotated-chain reference bible. 1986.].



가톨릭 대사전에는 요한볶음, 계시록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할까...????

복음서에 필자가 기록되어 있지 않고 다만 '예수가 사랑한 제자'라고 만 언급되어 있는 요한의 복음서는
고재 전승에 의하면 필자가 그리스도교 발생 1세기 말경에 소아시아의 에페소(Ephesus)에 있을 때 쓴 것 같다.
이 복음서는 그리스도교 입교자의 믿음을 확고히 하고 더욱 심화하기 위하여 쓰여졌다.
요한의 복음서는 유태교(Judaism)을 힐난과는 어조로 쓰여 있으며 필자를 성 요한이라고 믿는 것은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
[한국가톨릭대사전위원회 / 가톨릭 대사전 / 한국교회사연구소 /신약성서 항목]

요한복음의 저자인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는 전승에 따라 요한으로 알려져 요한복음이라고 이름 붙여졌으나
많은 논쟁거리를 안고 있다.
유명한 신학자이며 사해 두루마리들에 대한 전문가들 중의 하나인 윌리엄 브라운리(William Brownlee)교수에 따르면 "제4 복음서에 있는 내적 증거를 보아......(중략)......사랑하시는 제자는 베다니의 나사로라는 결론이 나온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AD 185년경 사도요한의 제자를 사칭(詐稱)한 폴리갑의 제자인 이레니우스는 자신의 저서인 '이단논박'에서 4복음서의 저자가 사도 요한이라고 주장 했었고, 요한이 트라야누스 황제(AD 98~117)까지 살았었다고 기록한바 있다.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 안디옥의 테오필루스, 오리게네스등도 4복음서의 저자가 사도요한이라고 주장했다.
초대교회시절부터 이런 문제가 야기되었다는 것은 요한복음의 저자가 누구인지가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찍이 알렉산드리아(3세기중반)의 디오니시오는 요한계시록과 요한복음서는 그 형식 면에서뿐 아니라 내용 면에서도 큰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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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기록연도에 대해서는 일반성도들에게는 안가르쳐주며 신학교에서나 알려주고 있는데
사람답게님은 신학교를 나온 사람은 아닙니까?

아무튼 열심히 성경에 대하여 공부하시고 하나님을 부인하고 있다니 참으로 안탑깝습니다.
마치 태평양바다 물 속에서 빈 맥주병이 뚜껑을 꼭 닫고 있는 상태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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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학교 근처도 가지 않았답니다.^^

애초에 "신학" 이라는 것이 학문이 될 수도 없는 것이지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거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개독교가 얼마나 허구의 종교인지는 쉽게 알 수 있는 것인데,
그런 허구를 공부하기 위해,
신학대학이라는 곳에 시간과 돈을 투자한 님이 불쌍할 뿐입니다. ^^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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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신학대를 나온 자신보다 많을걸 알고 있으니,
당연히 사람답게님도 신학대출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거군요.emoticon_011

전형적인 "인지부조화" 현상이네요.emoticon_139emoticon_042

결론~~~

사람답게님 완승.!!!  emoticon_038emoticon_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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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위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배울 점도 있네요.^^
사람답게님의 입장에서, 그리고 생각하시는 각도에서는 기독교에서 전하는 복음이 허구로 여겨질 수 있겠다는 것을 느낌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측면에서는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를 들려준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을 바라보아도 하나님이 정녕 살아계시는 구나하는 것을 느끼며  예수님 안에서 찾은 하나님은 정말 좋은 하나님, 진정한 나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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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개독의 복음이 허구로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을 느껴진다면서 어떻게 개독교가 유일한 진리를 들려준다고 여기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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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제가 언제 기독교의 복음이 허구로 여겨질 수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고 한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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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님 말구요.ㅎㅎ 그래도 예수가 횡설이라는 점은 변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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