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의 강박적상실감 과 그들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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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강박적상실감 과 그들의 믿음
무엇이든지 믿어야만 자신의 성취감과 의타심을 안정 시킬수있는 종교
그것이 개독교이든 불교이든 어디든지 막무간에로
매달려 갈구하고 애원하고자 하는 습성을 우리인간들은
종교관이라 합니다
자신이 무엇이건간에 믿는다면 그것에 대한상응하는 보답이
준비되여 있으리라는 기대감
사랑과 봉사라고 하지만 그안에 숨어서 꿈틀거리는
자신의 위상을 세우고자 하는 충족감
남들이 알아보지 않고
인정해주지않는것에 대한 섭섭함과 아상을 가진자들이
바로 종교그것도 개독교에 매달려 넘실되고있는것입니다
친목과 화합 이것이 종교의 진면목이며
그안에는 끝없는 더러운 물질의 상술이 적용한다는것입니다
실상 그들이 빌고 간구하여 얻어지는것이 없을지라도
그들개독들의 친목과 상술과 교제가 암만리에 일루어지고 있으며
그들 종교의 괴수야훼나 예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데에
대한 상실감을 두려워 하고 있는것입니다
개독광신자들의 흉내를 내면서 그들이 내세우는 것중에 하나는
개독이라는 종교가 없어지면 무엇으로 그종교의 자리를 메우겠는가?
이얼마나 어리석고 한심한 우문입니까?
자신들의 종교의 자리가 실상 그들의 생활권내에서
얼마나 자리잡고 있겠습니까?
하지만 그들이 믿는다는 그 하나의 가식적교제적 행위중 하나는
믿져야 본전이라는 아주 간교하고 악락한 상술이 숨어져 있는것입니다
자신들만의 마지노 선을 깔고 설마 죽은다음에는 내가 개독교를 믿었으니
아마도 천국이라는것에 가지 않겠는가?
그들 예수가 떠들어 데던 부자는 천국에 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것과 같다는
그 의미조차도 모르는 자들의 로망인것이지요
일요일 개독들의 움막을 들여다 보면
그들이 중언부언의 한귀절은 주십시요 주십시요
주신줄믿습니다 ,,랍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토록 자랑스럽게 믿는다던 예수와 야훼백이 있다던
그 개독교의 좀비존재들은
어처구니 없는 자살로 막을 내리는것을 종종봅니다
결국 그들은 입으로만 떠들며 밖으로만 보여지고
내막에는 결국 허무와 아무것도 아닌 개독교의 교배적목적의
종교였던것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집단이 개독교요 그들을 농락하는것들이 바로
먹사들인 개독먹사교란 존재를 믿는다는것으로
서막을 내립니다
긴글읽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항상 편안하십시요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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