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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창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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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댓글 8건 조회 4,964회 작성일 11-11-08 08:05

본문

1. 진화론은 거짓

 

 

한 진화론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태초에 신이 있었다던데, 그 이전엔 뭐가 있었지?" 이것이 진화론자의 질문입니다.

"신 이전에 무엇이 있었지?"라는 질문에는 "신은 무엇으로부터 생기게 되었느냐?"는 의미가 있습니다.

 

신 이전에 A가 있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A는 무엇으로부터 생겼을까요?

아! A는 B로부터 생겼다고요?

그러면 B는 무엇으로부터 생겼을까요?

아! B는 C로부터 생겼습니까?

그러면 C는 무엇으로부터 생겼습니까?

아! C는 D로부터 생겼다는 이야기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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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부터 생겼느냐?"의 질문의 끝은 어디에 있습니까?

생겼느냐의 질문법으로 계속 기원의 문제를 나아가다가 보면 진화론은 거짓이라는 답이 나오게 됩니다.

즉 진화론에는 만물의 기원은 없다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진화론에는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이 설령 나타난다고 하여도 진화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게 됩니다.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이 있는데 그것은 무엇으로부터 생겼지?

이런 식으로 나아가다가 보면 결론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결국 진화론에서는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은 발생할 수가 없다는 내용만 나오게 됩니다.

진화론은 마치 열심히 올라가다가 결론적으로 낭떠러지에 떨어지고 마는 이론과 같습니다.

진화론은 생물의 기원의 문제에 대하여 "난 모르겠네."라는 대답을 분명하게 하여주고 있습니다.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을 규명하지 못한 진화론이 그 다음 단계로 어물적 그럴듯하게 꼬리를 돌리면서 넘어가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윤회설이라는 링 스타일의 사상입니다.

진화론을 받아들여서 다음으로 넘어가는 사상은 윤회사상입니다.

윤회사상은 생물의 기원 문제가 완전히 배제된 사상입니다.

링 스타일의 체계 속에서 무슨 기원 문제가 해결되는 구석이 존재하겠습니까?

결국 진화론과 윤회설은 기원 문제에 백기를 든 사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거짓입니다.

 

 

2. 창조론은 진실

 

 

생물의 기원의 문제에 대해서 대답을 확실하게 하여주는 것은 창조론입니다.

 

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나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나는 나의 부모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부모님은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나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나의 증조 할아버지와 증조 할머니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의 증조 할아버지와 증조 할머니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나의 고조 할아버지와 고조 할머니로 인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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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계속 나가다가 보면 결국 아담과 하와까지 도착하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하나님이 만드셔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기게 되었나요?

하나님은 생기게 된 존재가 아닙니다.

생기지 않고 어떻게 존재하게 되나요?

 

생기는 존재는 하나님이 되실 수 없습니다.

생긴다는 것은 피조물의 영역에 해당하는 표현입니다.

하나님의 측면에서는 생긴다는 언어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생긴다는 것은 없었던 것이 생긴다는 것으로서 피조물의 영역에서 쓰여지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을 벗어난 영역에 계시며 우리처럼 시간과 공간 속에서 생겨난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조물주 하나님 앞에서는 그가 어떻게 언제 생겼느냐는 질문이 합당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시간과 공간을 벗어난 영역에 계시기 때문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계신 분에 해당합니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시편 90 : 2)

 

하나님에게 "하나님은 처음에 언제 어떻게 해서 생겨나셨어요?"라고 질문을 하면 질문 자체가 모순이 됩니다.

 

왜 그럴까요?

 

생겨난 존재는 영원전부터 계신 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생겨나다."라는 것은 생겨나기 이전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생겨나기 이전에는 없었던 것이 생겨난 것은 그 생겨난 것의 시작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작이 있었다는 것은 영원전부터 있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영원전부터 계신 하나님에게 "하나님은 처음에 언제 어떻게 생겨나셨어요?"라고 질문하는 것은 질문자체가 모순이 됩니다. 언제 생겨났느냐의 문제는 시작이 존재하는 피조물의 세계에서나 있을 수 있는 표현입니다.  영원전부터 계셨던 창조자 하나님에게는 합당하지 않은 질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출애굽기 3 :14)

 

"당신은 어떻게 생기게 되었습니까?"라는 피조물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질문의 끝은 창조론에서는 스스로 계신 분 앞에서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의 존재를 분명히 만나게 하여줍니다.

우리는 '스스로 있다'는 시간과 공간의 영역이 배제된 단어를 수용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편에서는 "당신은 언제 어떻게 생기게 되었습니까?"라는 시간과 공간에 속한 질문을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생겨난 존재가 아니며 시간과 공간의 차원을 넘어서 스스로 계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생겨났다는 것은 시간 속에서 없던 것이 생겨났다는 의미입니다.

생겨났다는 것은 공간 속에서 없던 것이 생겨났다는 의미입니다.

스스로 있다는 것은 시간과 공간의 영역에 속한 단어가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이라는 것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요한복음 10 : 29)

 

만유가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대우주의 세계가 얼마나 큰지 아십니까?

하나님은 대우주보다 큰 존재이십니다.

대우주보다 큰 존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간을 초월한 그분.

시간을 초월한 그분.

스스로 계신 분.

하나님.

창조자.

조물주.

 

그분은 생겨난 피조물의 제1원인이 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무엇으로부터 생겼느냐?"는 사람들의 세계의 질문에 종지부를 찍어주신 분이십니다. 그 자신이 생겨난 존재가 아니시며 스스로 계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조물주가 피조물을 만드셨습니다. 피조물은 만물 안에서 생겨난 존재입니다. 조물주는 만물보다 크시며 만물 안에 생겨난 존재들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 : 1)

 

천지는 하나님이 창조하셔서 생겨난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심으로 시간과 공간의 세계를 만들어놓으셨습니다.

시간과 공간의 세계는 만들어짐을 당하여 생기고 있는 세계입니다.

태초이전부터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이 없는 영역에서 스스로 계셨습니다.

 

창조자와 피조물.

만드는 분과 만들어진 존재.

스스로 계신 분과 생겨난 존재.

 

창조론은 우리에게 생겨난 존재의 처음은 생겨났다는 수준을 넘어서 스스로 계신 분이라는 것을 알려줌으로 만물 형성의 제1원인을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조론은 생겨났다는 단어의 종지부를 찍고 만물 형성의 기원론에 확실한 대답을 제시하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창조론은 진실입니다.

창조론은 무엇으로부터 생겨났냐의 문제에 종지부를 찍어주지만 진화론은 찍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화론은 만물의 기원 문제에 답을 줄 수가 없는 이론입니다.

진화론은 기원론에서 도태되어야 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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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꾸 화두를 바꾸시는군요..ㅋㅋㅋ

진화론, 창조론 이전에, 바이블이 완벽함을 증명하여야 할 것이고,
신이 존재함을 증명해야, 창조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될 수 있는 것이지요.


님이 주장하면, 그것이 진리인가요.?

대화를 할 생각은 없고, 일방적인 선언만 하려고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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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생물의 기원에 대해 "모르겠다"라고 한 학자가 누구인가요.?

그렇게 말한 생물학자(진화론자)의 이름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근거없이 말하는건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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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답게님 근데 어차피 저 개독은 아니지 개독 그 자체가 원래 근거, 증거도 별 제대로 된거 없이 떠드는 집단이기 떄문에 님께서 말씀 해주셔봐야 저 개독은 못들은척 못본척 생깔 겁니다 그러니까 개독이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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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진화론은 거짓이라 치더라도 창조론이 진실이라는 증거가 도대체 어디있죠??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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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샤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카이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꼭 개독들은 안티위거님 말씀대로 얘기하면 꼼짝을 못하죠 ㅉㅉㅉㅉ 하여간... A가 거짓이면 B가 진실이다는 식의 어처구니없는 발상은 어디서 나온 건지...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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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화론자들이 언제부터 윤회설을 받아들였다는 건지..

참 황당한 주장만 하시는군요...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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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외계인도 야훼귀신이 만들었쓸까나,,,


참 신기도한개독인들 ,,,,,주변인연들에게 이렇게 친절하게산다면

굳이 종교조차도 필요없는것을 ,,,,,어리석고 어리석은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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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모든 것의 근원은 잘 찾으면서 왜 철병거 따위에나 빌빌 대는 니네 야훼 허깨비의 근원은 안 찾아요?
파렴치한 예수 구라쟁이씨.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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