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188 - 어린아이, 착한거야.? 악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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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가 끝나고, 노아의 제물을 받아 먹은 야훼가 한 말을 보자.
창세기 8
21 :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야훼는 분명, 사람은 어려서부터 악하다고 했다.
마태 18
3 :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 19
14 :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마가 10
14 : 예수께서 보시고 분히 여겨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의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예수는 어린아이들이 착하고 순종적이라는 의미로 이야기 하고 있다. 더구나 어린아이 같은 자가 천국에 간다고 했다.
(개독 전도지에 유난히 어린아이와 예수의 그림이 많은 이유가 이것이다.)
어느것이 맞는거냐..??
어린아이가 악한거냐. 착한거냐..???
예수가 어린아이를 착하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았으니,
야훼의 말을 같이 보자면 "악한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에 간다"는 말 되겠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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