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56 - 약속을 안 지키는 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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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가 아브라함에게 한 약속을 보자.
창세기 13
14 :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15 :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 :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찐대 네 자손도 세리라
17 :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창세기 17
8 :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야훼는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을 영원히 주겠다고 몇번에 걸쳐 약속했다.
그런데...
사도행전 7
5 : 그러나 여기서 발 붙일만큼도 유업을 주지 아니하시고 다만 이 땅을 아직 자식도 없는 저와 저의 씨에게 소유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으며
히브리서 11
13 :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정작 아브라함에게는 발 붙일 땅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
쉽게 정리해 보자면, 야훼가 약속을 안 지켰다는 말 되겠다.^^
이렇게 약속을 어기는 야훼는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
개독들은 제발 바이블 좀 읽기 바란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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