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을 향한 진심어린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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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
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요한복음>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스스로 자신을
양우리의 선한목자로 비유하셨답니다
님들도 우리처럼 예수님이 목자되시는 우리(울타리)안에만
들어오면
온갖 좋은 꼴과 양식을 얻을텐데
온갖 좋은 축복과 풍요로움을 얻을텐데
온갖 좋은 미래의 영원한 약속을 함께 얻을텐데
온갖 좋은 천국의 모든 진리를 함께 얻을텐데
한번 들어오기만 하면 될텐데
내가 님들을 봤을때
님들은 우리를 부러워하고 시기 질투하고 있는거 같아요
부러운가요?
단지 예수님께서 목자되시는 우리(울타리)안에만
얼렁 들어오면 될것을
님들은 우리밖에 머물면서
우리가 누리는 은혜의 꼴과 온갖 좋은 축복을
시기하고 질투하고 있어요
그냥 안으로 들어오면 모든게
주님의 은혜요 축복이요 풍요로움인데
왜 밖에서 서성이기만 있나요?
낭떠리지밑에 영원히 꺼지지않는 불못이 있다고
알려주면
알려주는 우리를 배타적이라고 매도하기나 하고
우리가 정말 배타적이면 님들과는 전혀 상관안했어야 맞겠지요
님들이 지옥을 가든 말든 상관말고
우리끼리만 잘믿고 잘살았어야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릅니다
왜 우리가 욕을 먹으면서까지 님들과 상대를 하려고 할까요?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내 말 잘 들으면 봐 주고 아니면 다 죽어'라며 상인들 삥이나 뜯어 먹고 연명하는 시장 뒷골목 깡패 새X들과 한 치의 다름이 없는 예수 허깨비.
그 따위 쓰레기 만도 못한 예수 허깨비가 은혜라구요?
그 따위 너저분한 예수 허깨비 망상 따위를 우리가 시기 한다구요?
근거도 없고 쓸모도 없는 댁들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지옥 구라 따위.
제발이지 지옥 구라 따위 망상은 니들 미치광이 맹신자들 끼리나 나누면서 사세요.
댁들같이 예수 허깨비 따위에 홀린 미치광이가 아닌 멀쩡한 일반인들에게까지 지옥 구라 따위 불결하고 불쾌한 맹신으로 찝쩍대지 말구요.
정신병 중에 종교 망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전문의와 상담 해 보십시요.
미쳐도 곱게 미치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