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근 먹사의 망언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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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고 읽는 내내 쌍욕이 절로 나오더군요 차마 인터넷, 키보드 상으로는 옮기지도 못할 정도로 말이죠...
일단 하나하나 반론을 제 나름대로 해 보겟습니다.
1. 우리나라와 이스라엘은 쌍둥이처럼 닮았다고 한다. 그래서 미국인들 중에는 한국인을「동방의 이스라엘인」‘Oriental Jews’ 라고도 한단다. 또한 Jew의 J를 Korea의 K로 고쳐 한국 사람을 ‘Kew’로 부르기도 하고……. 왜 두 민족은 아시아의 서쪽과 아시아의 동쪽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그렇게 닮은 점이 많을까?
1번 반박- 아니 웃긴게 당사자인 이스라엘 사람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닌 제 3자인 미국인들이 부르는게 그게 무슨 소용인지 모르겟습니다 미국인들이 저렇게 부른 이유 역시 이스라엘이나 한국은 자기 미국의 같은 동맹국이니까 또 같은 기독교, 유대교 어쨋든 종교는 좀 다르고 메시아관은 달라도 같은 민족신 야훼를 섬기는 종자들이 많으니까 또 한국에 과거 70년대 박통 시절 친 이스라엘 기류가 흐르던 떄가 잇엇으니까.. 그래서 저렇게 짜집기를 하는거 같은데 왜 저기에 그렇게 얽매이는지 참...
2. 한국인과 유대인은 한 조상 에벨로부터 갈라진 형제족속이기 때문이다. 셈의 현손 에벨의 첫 아들 ‘벨렉’의 후손이 유대민족이요, 알이랑(하느님과 함께) 고개(파미르고원~천산산맥~알타이산맥)를 넘어 동방의 스발(새벌)로 천동한 둘째 아들 ‘욕단’의 후손이 우리 ‘배달민족’이다(창 10:21~30; 11:10~32). 아마 벨렉과 욕단은 쌍둥이였을지도 모른다. 한국인과 유대인은 한 조상 에벨로부터 갈라진 형제족속이기 때문이다. 셈의 현손 에벨의 첫 아들 ‘벨렉’의 후손이 유대민족이요, 알이랑(하느님과 함께) 고개(파미르고원~천산산맥~알타이산맥)를 넘어 동방의 스발(새벌)로 천동한 둘째 아들 ‘욕단’의 후손이 우리 ‘배달민족’이다(창 10:21~30; 11:10~32). 아마 벨렉과 욕단은 쌍둥이였을지도 모른다.
2번 반박-역사적으로도 인정받지 못하는 개독교의 역사적 망언, 대표적인 우리민족 역사 뿌리 독자적 민족 형성을 부정하고 우리가 마치 유대인의 찌끄레기 하수인, 정도뿐이 안된다는 식민사관적 발언을 하고 잇습니다
어차피 제가 많이 아는게 없어 전문적으로 반박은 아직 못하지만 아마 국내 기독교인 아닌 제대로 된 역사학자, 사학자, 고고학자들한테 물어보면 왠 개소리냐 하는 소리들입니다 그냥 쓰레기글... 더구나 글 마지막에 보면 아마 벨렉과 욕단이 쌍둥이엿을지 모른다는 식의 자기 추측성 글을 쓰고 앉아잇죠 ㅉㅉㅉ
차라리 저렇게 말할거 같으면 그냥 수메르인이 모든 민족의 원래 공통 뿌리엿다! 이렇게 말하면 그건 그나마 그래도 좀 근거가 나름 잇으니 봐주겟는데...
아주 그냥 소설을 쓰고 잇죠 단지파도 모자라서 이제는 에벨까지 나오네요 에벨에서 갈라져 나온게 한민족과 유대인이랍니다 ㅉㅉㅉㅉ
맞아 죽을라고 환장을 한건가 아니면 약이라도 먹엇나 뭐 먹은게 체한건지는 모르겟는데... 제정신인지 모르겟습니다
3. 지정학적 고찰
(1) 세계의 지정학적 중심
코리아나 이스라엘은 공히 세계의 지정학적 중심이다.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확인해 보라. 이스라엘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세 대륙의 교차로이자 중심이다. 코리아는 아시아․유럽․아프리카를 뛰어넘어 전 세계의 교차로이자 온 땅의 중심이다. 두 나라 모두 지정학적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독특하며 닮았다.
땅은 태평양을 사이에 두고 크게 ‘두 대륙’으로 형성되어 있다. 곧 아시아․유럽․아프리카가 연륙된 지구 최대의 대륙과 두 번째 큰 대륙인 남․북미 대륙이다. 한반도는 이 거대한 두 대륙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코리아는 세계 제일의 지정학적 중심이다. 대륙과 해양의 가교이자 열방의 중심이 바로 한반도인 것이다.
왜 하느님은 한국인과 유대인을 각각 세계의 지정학적 중심지에 거주하게 하셨을까? 여기에는 세계선교와 관련된 하느님의 심오한 목적과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복음의 첫 번째 주자이고, 코리아는 복음의 마지막 주자이다. 모름지기 계주 경기에서는 첫 번째 주자와 마지막 주자가 가장 잘 뛰어야 한다. 왜냐하면 스타트가 좋아야 하고, 마무리가 잘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승리는 마지막 주자가 누구냐로 결정되므로 첫 번째 주자보다 마지막 주자가 더욱 중요하다. 코리아와 이스라엘의 지정학적 위치를 주목해보라. 복음의 첫 번째 주자가 스타트하기 좋은 땅이 아시아 서쪽의 ‘이스라엘’이고, 복음의 마지막 주자가 마무리하기 좋은 땅이 아시아 동쪽의 ‘대한민국’인 것이다. 유대민족의 땅과 우리 배달민족의 땅은 모두 열방을 향해 동시다발적으로 가장 빠르게 복음을 가져갈 수 있는 최적의 땅이다.
3번 반박- 이건 자세히 할 필요도 없는 주장이군요 뭐 마지막 문단은 그냥 기독교적 입장에서의 일방적인 자기네 생각, 주장이니 패스하고... 지정학적 중심지라는 건 우리나라 와 이스라엘뿐 아니라 더 잇습니다 동아시아와 중동의 거점 교통로 역할을 햇던 동남아시아(인도차이나 반도) 소아시아 반도 등도 따지고 보면 나름대로 지정학적 중심지, 중요한 교차로이죠 이런걸 가지고 얘기하는거 역시 억지 짜집기죠
그냥 뭔가 비슷해 보이는게 잇으면 그냥 똑같다고 우겨서 마치 그놈하고 우리하고 똑같은 놈인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간악하고 얄팍한 술셈이죠 누가 모를줄 아나 ㅉㅉㅉ
4. 교량 역할을 하는 전략적 요충지
국력이 주변 나라들보다 약할 경우 지정학적으로 강대국들의 틈에 끼어 있게 되어 그들의 교량 역할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는 것이 같다. 이스라엘은 북쪽에 앗수르 제국, 바벨론 제국 등의 강대국이 있고 남쪽에 이집트라는 강대국이 있어서, 늘 그 나라들에게 침략을 받았다. 이 나라들이 전쟁을 할 때면 나라 전체가 전쟁마당이 되었다.
우리나라도 북쪽에 러시아와 차이나가 있고 바다 건너에 침략을 일삼는 왜구의 후손 일본이 있어 이들의 침공으로 우리 민족은 무수히 고통을 당했다. 우리나라는 건국 이래 931회의 침략을 받았다고 한다. 러일전쟁 때에도, 청일전쟁 때에도 우리 한반도는 그들의 전쟁마당이 되어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
4번 반박- 이것도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전략적으로 주변에 적대국이 많은게 공통점이라고 하는데 맞습니다만 이런건 우리나라나 이스라엘 뿐 아니라 그렇게 치면 중국도 해당됩니다 중국 역시 바로 머리 위에 몽골도 중국 별로 안좋아하고 옆에 우리나라도 싫어하지... 아래에 동남아 역시 중국에 그리 우호적이지만은 않지... 또 서쪽엔 지들한테 골칫거리인 티벳이 잇지.. 그 옆쪽 밑에는 경쟁국이라 할수 있는 인구수도 만만치 않은 인도가 잇지... 중국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친다면 아프리카에도 보면 서로 내전중인 국가들끼리 국경이 붙어 잇거나 바로 이웃나라끼리 내전을 치루거나 이런 경우도 잇는데 그런건 뭡니까?
그리고 또 어처구니가 없는게... 저 먹사는 지금 중동의 대략 돌아가는 외교 관계나 판세는 알고 저딴 개소리를 지껄이는지 모르겟습니다...
과거엔 이집트와 요르단 시리아 등등은 물론! 중동전쟁에서 보듯이 이스라엘과 적대 관계엿습니다 하지만 그때 얘기고 그건...
현재 이집트 정부는 1982년 켐프데이비드 협정 이후 이스라엘을 인정햇고 또 그 이후 에 지금까지 이스라엘과는 우호적인 국가관계로 전환된지 오래입니다
과거 중동전쟁때 치고박고 싸웟던 젊은 중령 출신의 나세르 대통령이 이끄는 그 이집트가 아니란 말이지요...
요르단도 마찬가지.. 요르단의 경우엔 1차 중동전때만 한번 참여햇엇고...
(2,3,4차 중동전은 이집트가 주축이 되어 시리아가 참여햇엇음)
현재 요르단 역시 친미 중동 국가 중 대표적 국가중 하나입니다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국가가 대표적인 친미 세력 중동국가인데 이들은 그 자국의 왕정, 왕국, 왕실 그 자체가 미국의 원조와 지원을 받으면서 비호 하에 친미 왕정으로서 굳건하게 나라를 지탱중이죠... 요르단 역시 마찬가집니다 미국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때문에도 그렇고 요르단 정보부에 지원하는.. 그리고 요르단 국방비에 지원해주는 예산비를 저 먹사가 아마 조사해서 알아보면 놀랄 겁니다 ㅉㅉㅉㅉ
요르단 이집트 두나라 다 현재 이스라엘과 평화 관계, 나름 우호 관계 쪽으로 가는 상황이지 이란과 미국과의 관계나 북한과 미국과의 적대 관계처럼 그렇게 군사적으로 적대적 상황으로 외교관계를 가지지 않습니다
팔레스타인 문제가 터질때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가자지구 특히.. 그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인들이 빠져나갈 수 있는길은 유일하게 육로로 라파 국경 검문소가 유일합니다 거기가 이집트 시나이 반도로 빠져나갈수 있는 유일한 출구인데 이스라엘이 요청하면 이집트는 기꺼이 언제든 같이 연합해서 라파 국경을 봉쇄해 줍니다 따라서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탱크와 전투기, 불도저로 밀고 들어와도 이집트의 도움도 못 받고.. 이집트 쪽 국경도 막혀서 궁지에 몰린 쥐 꼴이 되버리는 거죠...
서안지구도 마찬가지로... 웨스트뱅크 서안지구 역시 트란스요르단, 즉 요르단이 현재 팔레스타인 문제에 적극적으로 같은 아랍이면서도 전혀 별 도움되지를 않습니다 도와주질 않죠 친미 왕정이자 또 이스라엘과도 적대 관계가 아니니까요
또 주변국중의 하나인 레바논은 안타깝지만 아예 이스라엘에 상대가 안되죠 현재 국방력으로도 그렇고 몇년전 2006년 레바논 내전 당시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를 헤즈볼라를 축출한다는 명분 하에 일방적인 공습으로 쳐 발랏으니까요..ㅜㅜ 저 나란 적대국으로써 위협적이라 볼 수도 없는 이스라엘의 껌 같은 나라이고... 팔레스타인이야 가자지구나 서안지구 역시 더 말할 것도 없고...
그나마 적대적인 국가, 위협적 국가라 치면 시리아 정도 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하고는 비슷해 보이긴 해도 엄밀히 따져보면 꽤 현저하게 많이 다르지요
우리야 뭐 중국과 일본 북한 다 적이지만..(일본은 같은 미국 동맹국이긴 하나 잠재적인 적이라 할수 잇죠, 또 역사적 왜곡이나 역사문제도 그렇고)
5. 한반도 북쪽의 백두산과 이스라엘 북쪽의 백두산
한반도 북쪽의 백두산은 코리아의 성산(聖山)으로서 우리 겨레의 마음의 고향이다. 천지(天池)의 생수는 강(압록강, 두만강)의 근원이 된다. 백두산의 높이는 2744m로 동아시아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그런데 이스라엘도 팔레스틴 북쪽에 우리나라의 백두산과 비견되는 ‘흰 머리산’이 있다. 늘 흰 눈으로 덮여 있는 헤르몬 산이다. 백두산보다 조금 높은 2814m의 높이로서 팔레스틴 북부의 최고봉의 산이다. 뜻은 ‘거룩한 산’, 즉 성산(聖山)이란 말이다. 팔레스틴의 여러 곳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으며, 멀리 남쪽의 사해에서도 보인다.
1년 내내 눈이 덮여 있기 때문에 아랍인들은 이 산을 ‘은발의 산’, 또는 ‘설산’이라고 부른다. 헤르몬 산도 코리아의 백두산처럼 강의 근원이 된다. 헤르몬 산의 눈이 녹아서 생긴 물은 북 하우란(Hauran)의 강으로 흘러들어 가며 요단강의 주요 수원이 된다.
헤르몬 산의 높이가 백두산보다 70m 높다. 그러나 실상은 백두산이 화산 폭발할 때에 사라졌을 봉우리의 높이가 70m 정도일 것으로 추정되므로 백두산과 헤르몬 산은 애초에 높이도 거의 같았다고 간주할 수 있다.
5번 반박- 이 역시 별 상관 없는 글입니다 아니 백두산하고 헤르몬 산이 뭐 생긴게 비슷해서 그걸로 우겨보려는 건지... 모르겟는데...ㅉㅉㅉ
뭐 산에 만년설이 있는 산이 백두산과 헤르몬산 둘 뿐이랍니까? 진짜 ㅄ같은 주장이죠..
히말라야산맥이나 터키의 아라파트 산, 일본의 후지산은 뭐 폼으로 잇답니까? ㅉㅉㅉ
그리고 헤르몬산은 4차에 걸친 중동전쟁중 4번째 중동전쟁(이집트-시리아 연합군대 이스라엘) 당시 이스라엘이 시리아의 선제 공격을 이겨내고 역으로 진격해서 전략적 요충지인 골란고원을 차지하고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를 포격할수 있는 곳까지 진격을 하엿엇는데... 그때 같이 점령하면서 차지한 땅입니다
따라서 원래 역사적으로 아주 오래전부터 단군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 등, 우리 민족이 오래전부터 소유하고 있던 백두산하고는 다르죠 쟤들은 근래 와서야 그것도 시리아영토에 있던 헤르몬산을 점령한 거니까... 먹사야 역사공부랑 지리공부도 좀 하고 오거라 ㅉㅉㅉ
2. 민족적 수난
민족적 수난이 길고 크고 잦았다는 것도 비슷하다. 세상에 유대민족 만큼 억울하게 고난당한 민족은 없을 것이다. 20세기에 독일의 히틀러에게만 해도 6백만이 학살당했다. 러시아와 폴란드에서 제정시대에 학살당한 것, 모슬렘에 학살당한 것,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중세시대의 십자군에 의한 유대인 대학살과 부녀자 강간은 유대민족의 가계제도까지 바꾸게 했다.
십자군 전쟁이 표방한 것은 회교도들의 손에 들어가 있는 성지를 회복하자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목표의 당연한 추론으로 진작된 정신은 “불신자인 회교도로부터 예루살렘을 해방시켜야 한다면 그리스도를 죽인 자들을 먼저 처단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었다. 교황 이노센트 3세는 프랑스 루이 7세에게 보낸 그의 편지에서 “회교도보다도 더 악한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모독하면서 처벌되지 아니하고 자유를 누리고 있을진대, 원방에까지 가서 적과 싸우는 일이 무슨 유익이 되리요” 하고 그의 심중을 토로했었다.
십자군은 그들이 예루살렘을 정복하러 가는 도중에 도처에서 유대인 주거지를 습격하여 대학살을 감행하였다. 이백년에 걸친 십자군 전쟁을 통하여 유대인은 끊임없이 십자군에게 피습되어 학살을 당했다. 그리고 부녀자들은 그들로부터 무수히 강간을 당하여 유대인들의 가계제도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것은 유대인은 원래 아버지가 유대인이면 이방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유대인으로 인정받도록 되어 있었다. 그런데 십자군에 의한 강간으로 인하여 아버지가 분명치 않은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들은 십자군 전쟁을 계기로 불가피하게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으로 인정하도록 가계제도를 바꾸어야 했던 것이다. 실로 한국인이나 유대인이나 민족적 고난의 경험이 너무나도 길고 크다.
2번 반박- 이스라엘 히브리 애들하고 우리 한(배달)민족의 침략을 비교하는거 자체가 넌센스인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진짜 웃깁니다...
둘다 물론 침략을 많이 받앗다는건 뭐 얼추 맞습니다 하지만 따져보면 이 역시 위에 주장처럼 많이 꽤 차이가 나죠...
히브리 이스라엘 놈들은 침략을 받고 또 일방적으로 타 민족에게, 주변 민족에게 주로 점령을 당하고 침략, 지배를 당하고 맨날 얻어맞고 산 역사지만...
우리 민족은 침략 자체는 당햇어도 몇 차례를 제외한 대부분의 침략은 다 우리가 가뿐하게 물리쳣습니다
가령 이스라엘 히브리 애들은 바빌론 포수도 그렇고... 나라가 다 함락되고 도읍이 함락되고 백성들이 타 국가에 포로로 끌려가고 노예 생활하고 이랫지만...
우리는 고조선 시대 당시부터 만주와 요동, 중국 북부와 한반도를 굳건히 지배하면서 타 민족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영토를 지켜냇고...
부여와 고구려 역시 특히 고구려는 수,당의 통합 수십차례 걸친 침략에도 성 몇개정도 잠시 빼앗겻을 뿐(예로 당 태종 침략 당시 일시적으로 요동성,건안성,백암성,비사성 등 몇 성이 함락되엇던 적이 잇음) 크게 유린당하지 않고 결국엔 다 우리가 이겨서 몰아냇습니다
이후 신라가 삼국통일한 이후 당의 한반도 침략도 매소성 전투 등으로 대파해서 설인귀의 당군과 안동도호부, 웅진 도독부등을 저 멀리 쫓아냇지요...
또 북쪽의 발해 역시 당의 몇 차례 근근히 들어온 침략도 이겨내고 결국 당의 인정을 받고 해동성국으로 이름을 떨쳣죠...
개독이 가장 싫어하는 역사인 불교가 주 국교엿던 고려시대 역시 그때 당시에도 거란,여진,몽골등 수십차례 이상의 많은 침략이 잇엇습니다만...
거란은 아주 소배압과 요 성종의 대군을 강감찬의 귀주대첩 등 아주 그냥 처참하게 매운맛을 보여 주엇고, 여진의 침략도 결국엔 다 물리쳐냇습니다 물론 고려 말기에 몽골에게 좀 예속당해서 지배를 좀 당하고 눌려 살기도 햇습니다만 그 이전에는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항전으로 몽골을 당황하고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냇엇죠
조선시대 들어서 임진왜란때 가장 큰 손실을 입고 한양 수도까지 내주는 대 국가적 위기를 일시적으로 맞은거 그거 정도가 그나마 우리가 유린당햇다면 당한 것이고...
<이후 근대에 일제 강점기는 일단 빼겟습니다 그건 근현대사니까요 지금 고대사 위주로 다루자는 거니까>
이스라엘 유대인 히브리놈들하곤 차원이 다르죠 같이 침략을 당햇다 해도...
한마디로 말해서... 똑같이 쳐들어왓어도 한놈은 일방적으로 얻어맞은 놈이고... 하나는 한 몇방 맞아도 그보다 몇 배로 되갚아서 아주 꺠갱 소리 나오게 꽁지가 빠지게 도망가게 만든 강한 민족이고 ㅉㅉㅉㅉ
아마 저 먹사가 말하고 싶엇던 건 이거엿을 겁니다 이스라엘이나 한국이나 둘다 똑같이 주변에서 침략을 많이 받앗던 민족이라 결국 비슷하니까 그놈이 그놈이다 아마 이 소릴 하고 싶엇던거 같은데...
그렇게 치면 주변 민족에게 시달림 안 받은 민족이 어디 잇겟습니까? 역사공부는 제대로 하셧습니까? 세계사, 모든 나라와 민족의 역사를 쭉 살펴보세요 어디 그런 민족이 한둘이엇나 ㅉㅉㅉㅉ 도대체 뇌에 뭐가 들은거야 진짜.. ㅉㅉㅉㅉ
3. 민족의 연속성(불에 탔으나 전소되지 않은 민족)
망국 민족으로 전 세계에 흩어져 2600년 이상 극소수의 남은 백성으로 살면서도, 그 민족적 주체성이 줄곧 계승되어 지금도 1200여만 명이 유대인으로 자처하고 있다. 우리 민족도 강대국들에게 시달리면서도 6천년의 역사를 계속하여 민족적 연속성을 과시하고 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앞으로도 민족사의 강은 계속 흘러갈 것이다. <계속>
3번 반박- 이거 역시 위의 주장과 마찬가지 입니다 망국 민족? 35년 식민지배 당한거하고 2600년 가량이나 나라없이 세계 각지에 떠돈거하고 같습니까? 달라도 차원이 한참 다르죠 우리 민족은 그래도 최소한 이스라엘 유대인들처럼 세계 각지로 뿔뿔이 흩어진 정도까진 아니엇습니다 아 물론 해외 교민,교포 정도의 개념이 아니라 아예 전 국민, 민족 전부가 다 흩어진 것을 말하는거죠..
그리고 유대인이란 개념 역시 일반 민족의 개념과는 다릅니다 일단 어떤 혈통, 민족적 개념이기도 하지만 종교적인 개념이기도 합니다
가령 무슨 말인고 하면... 어떤 한국인이, 한민족인 사람이 내가 오늘부터 유대교를 믿겟다! 라고 믿는다면 그 순간부터 일단 그도 정식 유대인으로 인정받는 것이죠
또 유대인의 개념이 좀 애매한게 유대인은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그 자식을 일단 아버지 민족이 뭐인지는 안따진채 그냥 무조건 유대인이다! 라고 우기면서 혼혈 개념 자체를 인정을 안하기 때문에 좀 일방적인 구별 기준이라 할 수 잇죠
유대인들 중에는 백인 유대인도 잇지만(주로 러시아나 동유럽 쪽에 있던 유대인) 또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쪽 계열의 흑인 유대인도 잇고 아시아 계열의 약간 아랍쪽 성향의 유대인도 보이는 등 인종도 다양합니다
따라서 저 먹사 말대로 민족적 주체성이 지속되엇다 하는데 과연 진짜 민족 주체성이 제대로 잘 이어져 와서 과거 디아스포라(민족 분산)로 인해 이렇게 다양한 주변 민족과
섞여서 진짜 혈통이 누군지.. 혼혈이 누군지... 분간 못할 정도로 오늘날 이렇게 다양한 인종의 유대인들이 섞인 건지 묻고 싶군요 ㅉㅉㅉㅉ 그리고 민족 주체성? 아까 말햇지만 유대인이란 개념은 종교적인 개념이 더 강합니다 어떤 혈통적 개념도 물론 잇지만.. 따라서 엄밀하게 따진다면 민족 정체성이라기 보다도 종교적 정체성이라 봐야 더 맞지 않을까요?
이상 허접하지만 나름대로의 제 반론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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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아름답고(?) 개념 충만한(?) 뭣같은 글을 글이란답시고 기고하신 저 유 먹사님께 한마디----------->
어이~ 저기요!! 먹사님! 아직 멀엇습니당~^^ ㅋㅋ 저같은 별로 그닥 잘나지도 않고 많이 아는 것도 아닌 시덥잖은 넘한테 이렇게 반론을 당할 정도라면 아직 멀엇어요!
가서 공부좀 더 하고 세계사, 세계의 지리, 세계의 문화 등 더 많이 공부좀 해 주시고 더 견문을 더 쌓아가지고 오세요 ㅉㅉㅉ 제발 좀... 바이블 위주로나 신학 공부나 한 주제에 신학이나 제대로 파악하고 연구해서 안티들한테 맞설 것이지 뭐 신학, 기독교 교리 외에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얼마나 전공햇고 얼마나 안다고 그러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요 먹사님... 부끄러운지좀 아십쇼 진짜...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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