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근 먹사의 망언 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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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양국 역사 비교
우리 겨레가 겪고 있는 남북 분단의 역사는 일찍이 유대민족도 역사적으로 경험했다는 점이 닮았다. 더 중요한 사실은 분단의 양상 및 정부 수립의 역사까지도 코리아와 이스라엘은 아주 유사하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그 공통점들을 자세히 살펴보자.
반박- 바보 멍청이입니다 남북 분단을 똑같이 경험한 것을 근거로 해서 우기고 있는데.. 그렇게 공통점 따질거면 베트남, 예멘도 마찬가지군요 아니.. 가장 최근 독립한 남수단도 마찬가지네요... 전부 다 남북으로 분단되엇던 나라들인데? 이걸 가지고 마치 그놈이 그놈인것처럼 우긴다니... 진짜 한심한 쓰레기라는걸 알수 잇죠
아니 짜집기 할걸 가지고 짜집기해서 똑같다고 우겨야지... 그런식으로 따질거면...
이렇게 말해도 되겟네요?
자 봅시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 원시 부족하고 우리나라 민족하고 자세히 보면 팔 다리 다 잇고 눈코입 다 잇는 외형상 비슷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그 부족과 우리 한국인하고 같은 공통점이 잇네요 라고 누가 말햇다 칩시다
사람들 어이없어 하겟죠 뭐 우길걸 가지고 똑같다고 우겨야지 하면서 말이죠..
지금 저 먹사 주장이 바로 예를 든 이거만큼이나 어처구니없는 황당한 짜집기 주장이란 소립니다 한마디로...ㅉㅉ
(1) 남북 분단(分斷)
이스라엘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때 남북으로 분단되어, 북쪽 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다스리는 바알의 종교의 국가가 들어섰고, 남쪽 유다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르호보암이 다스렸다. 우리나라도 해방 이후 남과 북으로 갈려, 북쪽에는 무신론자 공산당 김일성정권이 들어섰고, 남쪽에는 하나님을 믿는 민주주의자 이승만 박사가 대통령이 되어 자유민주국가를 세웠다.
반박- 이스라엘과 유다 왕국이 분열햇지만 그거는 정치적인 이유일 뿐, 종교와 민족신은 역시 둘다 같은 유대인이고 또 야훼, 여호와를 섬기는건 마찬가지엿습니다 물론 북왕국쪽이 기독교적으로 봣을때 남왕국보다 더 타락해 보엿을 수는 잇죠... 그건 이해해 주겟습니다만...
그렇다고해서 같은 유대인인건 분명한데 뭐 야훼를 안믿는 바알의 종교 국가가 들어섯다니 하는 궤변을 하고 잇다니... 이제는 뭐 유대인을 분열시키려 작정을 햇나요? 네?
그리고 더 웃긴건 또 그걸 우리나라와 엮고 앉아 잇네요 ㅉㅉㅉ 그리고 그건 아나? 응? 먹사야... 니가 말하는 김일성 정권에 그 김일성 집안이 기독교 출신 집안이라는거 알아? 응? ㅉㅉㅉㅉㅉ 물론 김일성 본인이 야훼를 믿엇는지 안믿엇는지는 모르겟지만...
(2) 국호(國號)
북왕국 이스라엘은 분단 후 국호를 유다에서 ‘이스라엘’로 바꿨지만, 남왕국은 그대로 ‘유다’란 국호를 썼다. 우리도 북한은 분단 후 국호를「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바꿨지만, 남한은 대한제국의 정통성을 이어받아「대한민국」이라 했다.
반박- 하다하다 못해 이젠 국호까지 가지고 공통점으로 엮는군요..ㅉㅉㅉㅉ
그렇게 치면 짜증나긴 하지만 북한놈들의 국호도 그 정통성이 아예 없지는 않지요 원래 우리 민족이 과거 단군조선(고조선) 때도 그렇고 근세 조선왕조도 그렇고 조선이란 이름을 대한제국보다 더 먼저 오래 써왓는데...
그리고 이스라엘도 정통성 잇는 국호 아닌가요? 만약 저 먹사 말대로 유다라는 명칭이 정통 명칭이고 이스라엘이 바뀌어진 정통성 없는 명칭이면 지금 이스라엘 공화국은 뭔가요? 유다 공화국으로 개명해야 맞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치면 지금 이스라엘은 과거 이스라엘 왕국, 즉 저 먹사 말대로 바알을 섬겻다는 그 이스라엘 왕국을 계승한 거니까 가짜 유대인국가인가요? 네?
(3) 수도(首都)
남왕국은 종전대로 예루살렘을 수도로 하였는데, 북왕국은 사마리아에 수도를 새로 정했다. 한국의 수도는 예나 지금이나 서울이지만, 북한은 헌법상 평양을 임시수도로 정했다.
반박-이건 지정학상 위치, 아니 그냥 공간적 기본 개념이 없는 사람이라서 하는 말입니다 당연히 지금 남북으로 분단이 되엇는데 한 수도를 둘이 차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물론 독일의 베를린 같은 예외도 잇기야 하겟지만 아주 극히 예외이고)
당연 한쪽은 원래 수도 다른 한 쪽은 다른 수도를 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리고 남왕국과 북왕국 둘다 유대인 국가인데 뭐가 더 잘낫다 라고 말할수도 없을 뿐더러...
지금 저 먹사가 하고 싶은 주장은... 한마디로 남왕국과 한국은 둘다 원래 수도가 그대로이고 북왕국과 북한은 수도를 새로 바꾸엇다는걸 공통점으로 엮어대는거 같은데...
그거 아세요? 먹사님? 현재 서울이 도읍이 된건 조선왕조 들어서부터입니다요 ㅉㅉㅉ
(물론 백제 초기에 잠시 수도엿던 적이 잇지만)
그 이전에 고려는 개경,개성이 수도엿고... 그 이전 신라왕조는 경주, 백제는 한성(서울),공주,웅진 3번이나 수도가 바뀌엇엇고 고구려는 평양이엇습니다 부여는 눙안이엇고... 고려시대에는 특히 개경이 수도엿지만 평양도 서경이라 칭하면서 개경 못지않게 제 2의 도읍처럼 관리하고 중요시되던 곳이엇죠
따라서 역사적으로 따졋을떄 서울이나 공산 치하의 평양이나 어느쪽이 더 정통성이 있는 도읍이다 라고 말하자면 양쪽 다 나름대로 원래 정통성이 있으니까 말도 안되는 궤변이라는걸 알수가 잇죠
(4) 유일신 하나님 신앙(信仰)
북왕국 이스라엘은 유일신 하나님 신앙을 버리고 바알신을 섬겼지만, 남왕국 유다는 여호와 신앙을 지켰다. 이것도 북한이 무신론 공산주의로 갔는데, 남한은 기독교가 부흥하고 있으니 같다.
반박- 바알은 개뿔... 일단 북왕국이 바알 믿은건 위에서도 말햇으니까 둘째치고...
남한은 기독교가 부흥한다는 주장에서부터 웃어야겟군요 아 그래서... 남한이 기독교가 그렇게 부흥해서 우리나라에 기독교 안티 세력들이 많고 또 타 종교인들도 잇는가보죠? 왜요? 우리나라 종교 인구 조사해보면 일단 가장 많은 종교인 1순위가 아마 근소한 차이로 불교이고 그 바로 다음이 개신교이고 그 다음이 가톨릭일텐데요?(2005년 통계자료 근거) 말을 말아야지 ㅉㅉㅉㅉㅉ
(5) 신앙을 지키려 남하(南下)
북왕국에 있던 레위 지파 사람들이 신앙을 지키려고 대거 남왕국으로 넘어온 것은, 우리나라의 북한 성도들 수백만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넘어온 것과 같다.
반박- 북한 성도? 북한 성도? 아니죠 북한 주민 아닌가요? 그리고 그 넘어오는 이유가 뭐? 신앙의 자유? 먹고사는 문제, 인권탄압때문에 내려온거 아닙니까? 뭐 종교적인 이유도 아주 없지는 않겟지요 하지만 주로 내려오는 이유는 먹고사는 생계형 문제 혹은 정치적 이념 문제 아닌가요?
도대체 저 먹사는 뭐 지 꿈에서 탈북자를 만나서 인터뷰 한겁니까? 이건 뭐 병맛도 이정도 되면 중증환자네요 ㅉㅉㅉㅉㅉ
그리고... 또 그걸 북왕국 레위 지파인들이 지들 신앙 지킨다고 넘어온거랑 뭘 비교한다는건지 ㅉㅉㅉ 나 참...
(6) 정부 수립의 해
고토로 귀환한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에 유대 국가를 재건하고 정부를 수립했다. 우리도 같은 해인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했다. 우리나라는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되었으나 곧바로 나라를 세우지 못하고 3년간의 신탁통치 기간을 보냈다. 이 때문에 대한민국은 이스라엘과 같은 해에 건국하게 되었다. 여기에는 하느님(하나님)의 섭리가 있다고 믿는다.
반박- 자 이건 기독인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하는 주장입니다 바로 이스라엘과 우리나라가 건국연도가 같다는 대표적인 개 소리중 하나이죠 이건 많이들 들어 보셧을 겁니다 개독들이 많이 하는 주장이니까요 얼핏 들으면 그럴듯해 보이죠...
하지만 일단 이건 조금만! 아주 조금만 알아보면 개소리가 명백한게 뭐냐면...
1948년도에 독립한 나라는 일단 한국과 이스라엘 만이 아닙니다... 일단 스리랑카, 인도 밑에 스리랑카는 역시 마찬가지로 48년도 2월에 독립한 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역시 48년도 1월에 독립을 햇지요
연도로 공통점 따질거면 스리랑카와 미얀마도 우리나라와 독립년도가 같으니 공통점이 참 많은건가요? 먹사님? 네?
참고로 말하자면 인도의 경우는 년도는 참고로 인도는 47년으로 다릅니다 하지만 인도는 날짜로 치면 우리나라와 똑같이 8월 15일에 독립햇습니다 월,일이 같지요
또 이스라엘과 우리랑은 다른게 이스라엘은 아예 나라 없이 떠돌다가 48년도에 정식으로 정부, 정부가 세워졋지만 우리는 일제강점기 당시 1919년도에 이미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수립되엇엇습니다 물론 국토가 일본넘들 손 아래 잇어서 중국에 잇긴 햇지만 말이죠
먹사 논리대로 친다 보면... 이미 정부 수립의 년도는 한참 다릅니다 이스라엘은 1948년도, 우리는 상해 임시정부부터 기준 잡으면 1919년...
먹사님? 근현대사 공부는 하셧쎄요? 네?
저 먹사들 말대로라면 인도는 우리와 년도는 달라도 월일 날짜는 똑같으니까... 인도민족과 우리 민족과 뭔가 심오한 공통점이 있는겁니까?
공통점 가지고 우길걸 우기세요... 그래 댁 말대로 공통점 몇가지가 같으면 뭐 그 민족과 우리 민족이 같아지는 법이라도 잇답니까?
그렇게 칠거면 만약 내 이마에 상처가 있는데 전국을 뒤져보니 나랑 비슷한 위치에 상처가 난 사람이 만약에 잇다! 그렇다고 해서 그걸 이유로,근거로 해서 그 사람과 내가 똑같애지는 겁니까? 한놈이 아디다스 가방을 메고 잇는데 또 다른놈이 같은 매장에서 산 똑같은 아디다스 가방 매고 잇다 해서 그놈과 내가 같아지는 겁니까? 네?
진짜 더 말 않겟습니다 저 ㅄ하고 사실 이렇게 일일히 지적하고 바로잡아 주는것도 한심한 노릇이니까요 ㅉㅉㅉㅉ
(7) 초대 대통령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건국 초대 대통령의 경우도 이름 및 경력까지 유사한 점이 있다. 기묘한 사실이다.
*이스라엘- 와이즈만 (박사, 독립운동, 1874년생)
*대한민국- 이승만 (박사, 독립운동, 1875년생) <계속>
반박- 이건 뭔가? 이름 비슷해 보이면 뭐 같은 놈이라도 되는 법칙이라도 잇나? 우연이라는 것도 모르는건가? 박사란 호칭이 같다고? 같을 수도 잇는거지 그게 뭐 어쩌라고? 뭐 그럼 전국에 아니 전세계에 있는 박사인 분들께선 다 유사한 호칭이 있으니 비슷한 분들이라도 되시는 건가? 응? 경력? 당연히 식민 지배 당시엿으니까 독립운동을 햇을 거고... 이거 역시 아주 그냥 별걸 다 갖고 우겨대는구만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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