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유럽 개독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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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CPS개독교방송의 보도_
◈ 개독교의멸망 ~!!! (예수교) 현황
-유럽에는 개독교가 거의 망했다.
교회.성당은 건물을 관리할 돈도 없어 팔려 나가고,
교배당에 나가는 사람들도 노인들 뿐이다.
젊은이가 교배당.성교당에 나가면 좀 이상한 인물로 여겨질 수도 있다.
미국에 교인수가 유럽보다 많은 것은 흑인들과
이민을 간 유색인종 때문이다.
한 때 백인들의 종교였던 개독교는 이제
그들 사회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것이다.
### 해가 지는 유럽 개독교 (개독신문 )
뉴욕타임즈 “미 개독교 미래도 불투명”
[전략]
특히 현재 유럽 인구 20명 중 1명만이 교배당에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미국민의 3명 가운데 1명이 교인인 것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또한 타임즈지는 “유럽 교배당의 위기는 성도수가
줄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교배당에 사람이 더 이상 없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략]
### 유럽의 교배당와 성교당은 경로당 수준
김종서/서울대학교 종교학 교수의 글 (경향잡지)
유럽에 관광을 나가보면 이름난 유적지는 대개 성교당이다.
그런데 그 유명하다는 유럽 성교당에 막상 가보면
거의 다가 관광객 판이다.
진짜 앉아서 미사에 참여하려고 온 신자들은 극히 드물다.
특히 벨기에쯤 올라가면 로만 칼라의 사제복을 입은 신부들을
구경하기는 정말 힘 든다.
하도 성교당에 안 오니까 길거리에 간이 책상을 펴놓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있다.
이것은 개신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종교개혁의 중심지였다는 독일의 큰 교배당들도
텅텅 비어있기가 일쑤이다.
불과 몇 안 되는 백발의 노인들만 일요 예배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것을 ‘교배당의 회색화’ 현상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 사람을 주목해야한다 김종서씨 한때는
안티인줄알았다는
반기련 제삼자의 지인이라고 소개 받았던적이 얼마전이였다 ,,,
### 팔려 나가는 유럽의 교배당.성교당 건물들
-덕성여대 이원복교수의 만화에서
유럽에서는 매년 수 많은 교인들이 교적에서 탈퇴하여
개독교 (일명 예수교)를 떠난다.
독일에서 만도 교인들이 교적에서
탈퇴하는 경우가 년간 수십만에 이른다. 75년도에는 30만명(신교 22만,
구교 8만), 1989년도에는 24만 (신교15만, 구교9만)이 개독교를 떠났다.
이리하여 텅텅 비게 된 신의 전당인 교배당이 팔려 나가 다른 용도로 이용된다.
1980년대 말부터 교배당를 개축하는 붐이 맹렬하게 일어나 8백년된
성교당이 아파트로, 7백년된 교배당이 유치원으로 6백년된 성교당이 개인화실로
이렇게 팔려 다른 용도로 개축된 교배당이
영국에서만 1천 개 이상, 호텔,
슈퍼마킷, 병원, 술집으로 팔려 나간 교배당이 네델란드에,
독일에서 수백개가 넘는다.
### 유럽은 더 이상 개독교 (예수교)사회가 아니다
-연합뉴스 인용
스위스 전국에 산재한 가톨릭 성교당은 1천700개.
이 가운데 약 650개의 성교당에는 신부가 없다.
독일어권에서는 성교당 두개중에 하나 꼴로 사제가 부재중이다.
스위스의 개독교계도 사정은 마찬가지.
26개 칸톤(주) 260만명의 신자를 자랑하는 개독교도 먹사 자리를
채우기 위해 외국에서 먹사를 모셔와야할 형편이다.
신자수가 줄어드는 것은 스위스 개독교 계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다.
종파를 불문하고 유럽 대부분의 국가에서 기독교 신앙이 나날이
시들어 가기 때문이다.
유럽의 대표적 가톨릭 국가로 꼽히는 프랑스지만
신자 20명당 1명 정도가 주일 미사에 참례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이탈리아인의 85%는 스스로 가톨릭 신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로마에
교황청도 자리잡고 있어 가톨릭의 본산이라고 불러도 무방한 나라.
하지만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미사 참석률은 최저 15%에서
최대 33% 정도에 그친다.
영국의 경우, 약 2천500만명이 성공회 신자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겨우 120만명만이 실제로 매주 예배에 참석하고 있을 뿐이다.
사실상의 성공회 신자 그룹은 '소수민족'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다.
이탈리아인 대부분은 가톨릭 신자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지난 81년 국민투표에서 낙태 합법화에 대거 찬성표를 던졌다.
프랑스와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정부는 교황청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 부부를 법적으로 인정해 주었다.
비록 내부이견으로 채택되지는 않고 있지만 유럽연합(EU)이 마련한
헌법초안에는 신이나 개독교에 대한 언급이 없는 점도 유럽의 탈개독교
경향을 잘 말해준다. 유럽이 더는 개독교 사회가 아닌 것이다.
-유럽에는 개독교가 거의 망했다.
교회.성당은 건물을 관리할 돈도 없어 팔려 나가고,
교배당에 나가는 사람들도 노인들 뿐이다.
젊은이가 교배당.성교당에 나가면 좀 이상한 인물로 여겨질 수도 있다.
미국에 교인수가 유럽보다 많은 것은 흑인들과
이민을 간 유색인종 때문이다.
한 때 백인들의 종교였던 개독교는 이제
그들 사회에서 사라져 가고 있는 것이다.
### 해가 지는 유럽 개독교 (개독신문 )
뉴욕타임즈 “미 개독교 미래도 불투명”
[전략]
특히 현재 유럽 인구 20명 중 1명만이 교배당에 출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미국민의 3명 가운데 1명이 교인인 것에 비해서는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또한 타임즈지는 “유럽 교배당의 위기는 성도수가
줄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교배당에 사람이 더 이상 없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략]
### 유럽의 교배당와 성교당은 경로당 수준
김종서/서울대학교 종교학 교수의 글 (경향잡지)
유럽에 관광을 나가보면 이름난 유적지는 대개 성교당이다.
그런데 그 유명하다는 유럽 성교당에 막상 가보면
거의 다가 관광객 판이다.
진짜 앉아서 미사에 참여하려고 온 신자들은 극히 드물다.
특히 벨기에쯤 올라가면 로만 칼라의 사제복을 입은 신부들을
구경하기는 정말 힘 든다.
하도 성교당에 안 오니까 길거리에 간이 책상을 펴놓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있다.
이것은 개신교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종교개혁의 중심지였다는 독일의 큰 교배당들도
텅텅 비어있기가 일쑤이다.
불과 몇 안 되는 백발의 노인들만 일요 예배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것을 ‘교배당의 회색화’ 현상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 사람을 주목해야한다 김종서씨 한때는
안티인줄알았다는
반기련 제삼자의 지인이라고 소개 받았던적이 얼마전이였다 ,,,
### 팔려 나가는 유럽의 교배당.성교당 건물들
-덕성여대 이원복교수의 만화에서
유럽에서는 매년 수 많은 교인들이 교적에서 탈퇴하여
개독교 (일명 예수교)를 떠난다.
독일에서 만도 교인들이 교적에서
탈퇴하는 경우가 년간 수십만에 이른다. 75년도에는 30만명(신교 22만,
구교 8만), 1989년도에는 24만 (신교15만, 구교9만)이 개독교를 떠났다.
이리하여 텅텅 비게 된 신의 전당인 교배당이 팔려 나가 다른 용도로 이용된다.
1980년대 말부터 교배당를 개축하는 붐이 맹렬하게 일어나 8백년된
성교당이 아파트로, 7백년된 교배당이 유치원으로 6백년된 성교당이 개인화실로
이렇게 팔려 다른 용도로 개축된 교배당이
영국에서만 1천 개 이상, 호텔,
슈퍼마킷, 병원, 술집으로 팔려 나간 교배당이 네델란드에,
독일에서 수백개가 넘는다.
### 유럽은 더 이상 개독교 (예수교)사회가 아니다
-연합뉴스 인용
스위스 전국에 산재한 가톨릭 성교당은 1천700개.
이 가운데 약 650개의 성교당에는 신부가 없다.
독일어권에서는 성교당 두개중에 하나 꼴로 사제가 부재중이다.
스위스의 개독교계도 사정은 마찬가지.
26개 칸톤(주) 260만명의 신자를 자랑하는 개독교도 먹사 자리를
채우기 위해 외국에서 먹사를 모셔와야할 형편이다.
신자수가 줄어드는 것은 스위스 개독교 계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다.
종파를 불문하고 유럽 대부분의 국가에서 기독교 신앙이 나날이
시들어 가기 때문이다.
유럽의 대표적 가톨릭 국가로 꼽히는 프랑스지만
신자 20명당 1명 정도가 주일 미사에 참례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이탈리아인의 85%는 스스로 가톨릭 신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로마에
교황청도 자리잡고 있어 가톨릭의 본산이라고 불러도 무방한 나라.
하지만 각종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미사 참석률은 최저 15%에서
최대 33% 정도에 그친다.
영국의 경우, 약 2천500만명이 성공회 신자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겨우 120만명만이 실제로 매주 예배에 참석하고 있을 뿐이다.
사실상의 성공회 신자 그룹은 '소수민족'이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다.
이탈리아인 대부분은 가톨릭 신자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지난 81년 국민투표에서 낙태 합법화에 대거 찬성표를 던졌다.
프랑스와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정부는 교황청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 부부를 법적으로 인정해 주었다.
비록 내부이견으로 채택되지는 않고 있지만 유럽연합(EU)이 마련한
헌법초안에는 신이나 개독교에 대한 언급이 없는 점도 유럽의 탈개독교
경향을 잘 말해준다. 유럽이 더는 개독교 사회가 아닌 것이다.
### 줄어드는 개독교 신자들의 숫자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미신제거님의 댓글
제가 예전에 (기독교인 이었거든요) 유럽(덴마크)에 출장가서 일요일날
교회를 물어물어 찾아갔습니다.
네, 멋진 꽤 웅장한 교회에 도착하였습니다.
입구를 찾았으나, 자물쇠로 잠겨 있었습니다.(쇠사슬까지)
저는 꽤 신실한 개독이었기 때문에 옆문을 찾아서 들어가 보려고 했습니다.
역시 꽉 잠겨있었습니다.
저는 꽤 의리있는 개독이었기 때문에, 관리인을 찾으려고 한바퀴 삥 돌았습니다.
정말, 개미새끼 한마리 없이 조용했습니다, 가시권내에 얼씬 거리는 사람조차 없었습니다.
그 당시 꽤 모범적인 개독 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야회는 나의 이러한 신실한 정성을 자알 알고 있을 것" 이라고.
개독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