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하나님 믿으면 면역 생긴다" 미국 목사도 코로나19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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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음악선교 중 감염 추정... 버지니아주 최초 사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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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랜던 스팔딘 목사는 버지니아주 최초의 희생자가 되었다(사진: New Wave Ministries) | |
| ⓒ 뉴스M | |
[뉴스M=양재영 기자] 코로나19를 트럼프 반대세력의 조작이라고 조롱했던 복음주의 목사가 사망했다. 그의 사망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직접적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월 뉴올리언스 축제 기간 중 거리 설교를 했던 랜던 스팔딘 목사는 이후 확진 판정을 받고 병마와 싸웠지만, 지난달 말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팔딘 목사는 그의 아내와 함께 "방탕의 죄를 씻어야 한다"며 뉴올리언스 축제 현장으로 향했고, 그곳에서의 사역을 마친 후 버지니아에 있는 집으로 향하는 중 심한 고통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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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신을 믿으면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었다면 바보입니다.
어쨌거나, 스스로 믿음 없음을 증명하는 꼴이 되버렸군요.


야훼마귀 개독정신병님의 댓글
야훼마귀 개독정…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75.♡.105.224) 작성일잘 믿어도 안 도와주면 야훼는 존재하지 않는 거임?
아님 저 목사가 야훼를 잘못 믿어서 벌받은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