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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바이블 109 - 이집트 10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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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애들이 야훼의 명으로 이집트를 떠나고자 하니, 이집트 파라오가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그런데 파라오의 거절은 사실 이것도 야훼가 거절하게 만들었다고 한다.(이 부분은 따로 다루기로 하자.)


어쨌거나, 아훼는 모세를 통해 소위 이집트에 10재 재앙을 선물(?)했다고 한다.


자신이 시켜서 이스라엘 애들을 선동하고,

이집트 파라오에겐 거절하는 마음을 주고,

그걸 빌미로 이집트에 재앙을 주는 신이라... 이건 뭐.. 신 아니라 악마구만....


아무튼 그 10대 재앙을 보자.(과정 생략하고, 내용만.. 10대 재앙의 기록은 출애굽기 7장 부터 12장까지)

1. 나일강물을 피로 바꿔 식수 차단.(출 7:14-25)

2. 개구리 출몰 (출 8:1-15)

3. 땅의 먼지를 "이"로 바꿔 모든 생물을 괴롭힘(출 8:16-19)

4. 파리 출몰(출 8:20-32)

5. 가축 전염병(출 9:1-7)

6. 악성 종기(출 9:8-12)

7. 우박등 기상이변(출 9:13-35)

8. 메뚜기 떼 출몰(출 10:1-20)

9. 이집트 전역을 암흑세상으로 변경(출 10:21-29)

10. 장자(첫째 아들)들의 죽음(출 12:29-30)



뭐, 깊이 생각해 볼 것도 없이, 야훼의 능력을 자랑하기 위한 구라임을 안티들은 다 알고 있을것이다.

문제는, 정신 못차리는 개독들이니, 그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해 보자.


멀리 갈 것없이 현재의 한국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자.


지금의 우리나라는 바이블 기록당시의 이집트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국력, 과학, 기술, 통신등 모든 분야에서 발달해 있다는 것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우리나라에 

식수 고갈, 메뚜기 와 이, 심지어 개구리들이 한반도 전체를 덥친다.

기상이변으로 한 여름에 우박이 떨어지고, 태양마저 보이지 않으며,

가축들은 모두 전염병이 걸리고, 사람들에게는 악성 종기등 피부병마저 돌고 있다면....

거기에 어느 집이건 장남들이 동시에 사망해 국가 전체가 초상집으로 변했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국가의 존립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다. 

 

위 재앙들이 사실이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현재 "이집트"라는 나라를 지도에서 찾아볼 수 없어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당한 이집트는 아직도 건재하다.


야훼의 능력 자랑을 하려다가, 거꾸로 이집트가 얼마나 강한 나라인지를 알려주는 결과가 된 것이란 말이다.

(구라를 쳐도 적당히 쳐야 말이 되는거지...)



이런 내용의 구라를 진실이라고 믿는 개독들은 도대체 뇌가 있는걸까???


댓글목록 2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3.♡.149.170) 작성일

구라경,,,,,,,,,

익명님의 댓글의 댓글

익명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75.♡.219.89) 작성일

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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