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학??.. 역쉬나 개독..(중국 타령하는 2찍들 필독)
본문
자유대학 소속의 20대 대학생이라고 합니다.
그는 정치에 대한 분별력이 없는 듯 합니다.
이름은 "이사야"..
부모가 지어준 실명인지,
아니면 그냥 닉네임인지... 바이블 속 개독 이름입니다.
이름부터 우리나라의 정서와는 다른..
자유대학이라..
자유가 보장되어 있기에 그렇게 이름 지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지난 정권 같았으면,
바로 "입 틀어 막힌 채로 몇 명의 남자들에 의해 들려 나갔을 발언"을 해대는 것도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는 방증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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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갑자기 등장해 "***박살"이라는 닉을 사용하던 40대 회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판단하기에 그에게서는 신념이 있을까 싶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는 닉네임과 같은 오픈 챗방도 운영하고 있어,
그와 대화를 해봤는데...
철저하게 지역 정치색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지지하는 정치세력은 뉴라이트 라고 불리는 개독이 그 뿌리임을 알려주려 햇으나..
그는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뭐,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보고 들은 것이 그들만의 주장이었으니..)
아무튼, 그는 최종적으로 이렇게 말을 햇습니다.
"그래도 중국의 침략 만은 막아야 하지 않겠느냐..."
이걸 단어만 바꾸면 이런 말이 됩니다.
"그래도 지옥 가는 것 만은 막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는 이미 내가 중국의 침략이라는 현실이 무엇인지 물엇을때도 제대로 답변조차 못햇음에도, 그것을 놓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마치 개독에게 바이블의 허구를 알려줘도 놓지 못하는 것과 같은 상태라고 밖에..
결국 그는 자신이 만든 오픈 챗방을 나갔습니다.
말을 듣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지요.
어쩌면, 안티 가면을 쓰고, 2찍 지지 사이트로 바꾸고자 작정한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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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을 주장하는 무리들의 뿌리는 개독입니다.
개독 장로 이승만을 국부로 만들자고 하는 무리들의 뿌리도 개독입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은 1945년이라고 하는 무리들의 뿌리 역시 개독들입니다.
그들은 "뉴라이트"라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그들은 일본이 떠나자, 정치에 나서 제주 4.3 항쟁 등, 국가 분열에 앞장선 무리들 입니다.
바로 위 영상속 그 역시 개독임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에는 "종교와 정치는 분리한다"라고 분명히 명시되어 았습니다.
하지만 그동안을 보면,
개독들은 "국가 조찬 기도회"라는 희안한 명칭으로 정치에 종교를 끼워 넣으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에 저렇게 명시해 놓은 이유로는,
조선 말기의 무속인들, 삼국시대의 정치 승려들에 의함 폐해를 인식함과,
제정 러시아의 라스푸틴에 의한 국가 혼란을 막고자 함과,
인류역사에서 종교가 정치에 참여했던 중세 암흑시대을 문제를 막고
무궁한 국가를 만들고자 하는 간절함의 표현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럼에도,
윤석열은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각종 무속 신앙인과의 관련, 사이비 승려들과의 관련. 개신교와의 관련등을 숨기지 않았으며,
대통령 후보 이전에도 법무장관의 명령에도 불구하고 신천지라는 종교단체를 수사 하지 않는 등
정치 및 국민의 안전보다 종교를 두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런 자를 지지하는 세력의 의견에 동조하는 것부터
이미 제대로 된 판단 능력을 가지지 못했다고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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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는 결코 쉬운 길이 아니라는 것을 항상 느끼고 잇습니다..
종교는 물론이고
역사, 정치, 사회.. 심지어 일정 수준 이상의 과학 지식까지 갖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흔들리지 않는 신념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그래서 어렵고, 심지어는 외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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