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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투 이름으로 검색  (175.♡.47.69)
댓글 1건 조회 4,016회 작성일 19-12-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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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캐리어라는 미국의 유명한 무신론자하고 아론 월이라는 미국의 유명한 기독교 호교론자하고

 

성경의 역사성에 대한 토론 배틀이 벌어진걸 퍼왔는데, 리터드가 성경은 역사서가 될 수 없다란 글에 대해

 

아론 월이란 개독호교론자가 반론을 해제끼는데 아론월의 반론이 납득이 안되서

 

여기 회원분들에게 의견을 묻기 위해 퍼옴.

 

일단 퍼온 글부터 먼저.

 

=====================================================================

 

*  성경이 역사서가 아니라는 richard carrier의 주장 (출처-> https://infidels.org/library/modern/richard_carrier/thallus.html)  *

 

 

 

 

The crucifixion pass over happened during a full moon, and the darkness supposedly lasted three hours (indeed, Julius Africanus claimed it covered the whole world).

 

Such an impossible event would not fail to be recorded in the works of Seneca, Pliny, Josephus or other historians, yet it is not mentioned anywhere else outside of Christian rhetoric, so we can probably dismiss the idea of this being a real event.

 

나의 어설픈 번역예수의 십자가 처형 사건은 보름달이 떠 있는 유월절에 일어났습니다.


이 때에 어둠이 전 세계를 뒤덮는 기적이 3시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실제로 Julius Africanus도 그러한 어둠의 대기적이 전 세계에 걸쳐 일어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세계가 3시간 동안 어둠에 뒤덮이는 불가능한 사건이 3시간 동안 일어났지만 기독교 자료 이외에는 Seneca, Pliny, Josephus 같은 다른 외부의 역사가들은 이러한 대기적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교차검증이 되지 않으므로 십자가 사건 당시에 3시간 동안 전 세계가 어두워지는 기적이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라는 생각은 망상일 수밖에 없습니다.



* 위 리처드 캐리어 주장에 대한 Aaron Wal의 반론l (출처 –>http://www.wall.org/~aron/blog/darkness-at-noon) * 



You might ask: “But if there were a huge miracle refuting Naturalism and proving Christianity to be true, why wouldn’t everyone

write extensively about it?” But that’s a very modernish thing to say.

The ancients were not as aware of all possible causes of climate phenomena as we are,

and they also mostly thought that supernatural omens did occur from time to time for various reasons.

They were generally not philosophical Naturalists in the modern sense, and even those that were (like the Epicureans) probably

thought a great many things possible which we now believe to be impossible.

Most people, hearing about the Darkness, probably would have said something like: “Huh, that’s weird”

and then went and thought about something else, more politically interesting.

 

나의 어설픈 번역당신이 그렇게 질문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기독교가 참되다는 것을 증명하는 그러한 대기적(십자가 사건 때 전 세계가 3시간 동안 어두워지는 기적)이 정말로 있었다면 왜 모든 고대 역사가들이 그런 엄청난 대사건을 기록하지 않았단 말인가?"


그러나 이러한 의문은 현대인들이나 가질 법한 생각입니다.


고대인들은 우리처럼 기후 현상의 가능한 모든 원인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초자연적인 기적이 때때로 발생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현대적 의미에서 철학적 자연 주의자들이 아니었으며 심지어 에피쿠로스와 같은 철학자들조차도 우리 현대인이 불가능하다고 믿는 초자연적 기적들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전 세계가 3시간 동안 어두워지는 대기적이 십자가 사건 당시에 실제로 일어났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래와 같이 말하고 반응했을 겁니다.


"허어! 그거 참 불가사의한 일도 다 있네." 그런 다음 정치적으로 더 흥미로운 사건이든, 그 밖의 다른 사건 같은 걸 생각하는 걸로 넘어갔을 겁니다.

 

 

===============================================================================================================

 

뭐 한마디로 고대인에게는 3시간 동안 전 세계가 어두워지는 엄청난 대사건조차도 위와 같은 이유로 관심꺼리가 아니었기에 역사기록을 안남겨놓은건 당연하다라고 반론함.


이게 말이 되는 반론이라고 생각하세요?

 

여기분들의 의견이 궁금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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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64.122) 작성일

바이블에는 이미 수많은 오류와 모순이 존재합니다.
그걸 역사서라고 하는 것은  바이블을 실제로 읽어보지 않은 사람의 억지에 불과합니다.

자연현상에 관심이 없었다는 건, 현대인이 고대인을 무시하는 언사일 뿐입니다.
실제로 음력이나 양력, 별의 움직임까지 다 계산했던것이 고대인 들입니다.
그들의 그러한 계산이 없었다면, 인류는 이미 굶어죽거나, 얼어죽었을 겁니다.

바이블의 기록이 얼마나 엉터리 인지,  간단한 것 하나만 예로 들어드립니다.

사무엘 하 24장과 역대상 21장은 같은 사건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다윗왕이 저지른 죄(인구조사한 것을 죄라고 합니다만..)때문에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비용에 대한 기록입니다.

사무엘하 24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 중략 -
24 :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은 오십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사고
사무엘하 에서는  은 50세겔이 들었다고 합니다.

역대상 21
1: 사단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 중략 -
23 : 오르난이 다윗에게 고하되 왕은 취하소서 내 주 왕의 좋게 여기시는대로 행하소서 보소서 내가 이것들을 드리나이다 소들은 번제물로, 곡식 떠는 기계는 화목으로, 밀은 소제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다 드리나이다
24 : 다윗왕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결단코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취하지 아니하겠고 값 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하고
25 : 그 기지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달아 오르난에게 주고
역대상에서는 은이 아닌 금으로 그것도 50세겔이 아닌 600 세겔이 들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50세겔은 570g 이면, 600세겔을 6.84.Kg 입니다.
금과 은의 가격차이와 무게 차이를 생각해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겁니다.
물건을 판 사람도 다릅니다.(번제를 두번 지냈다고 우길까요..ㅎㅎㅎ)

거기에, 각각 1절을 보면 다윗에게 죄를 짓게한 주체도 다릅니다.
하나는 신이고, 다른 건 사탄이라고 합니다.
역사서라면 사탄 = 신이라는 말이 됩니다.

왕의 행적임에도 이렇게 다른 말을 해대는게 역사서로서의 가치가 있을까요?
역사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바이블을 읽지 않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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