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혼 개독녀의 마인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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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혼 개독녀의 마인드~ ㅋㅋㅋ
우연히 케이블tv 개독방송에서 광고 대사를 접했습니다~
"괜찮은 형제들은 다 결혼하고~"
교회다니는 직업좋은 남자를 소개해준다는 결혼정보회사의 광고였습니다~
개독들이 생각하는 '괜찮은 형제'란 과연 누구일까요???
교회다니지만 직장과 외모가 찌질한 남자는 분명히 아닙니다~
교회다니는 직업좋고 잘 생기고 키큰 남자입니다~
야훼보다 돈이 먼저면 우상이라고 말하면서, 믿음있는 같은 교회의 찌질한 남자보다 돈 많고 잘 벌고 외모좋은 남자가 훌륭한 개독신랑감입니다~
미혼 개독녀들 중에는 교회다니지만 직업 안 좋고 찌질한 남자와는 절대로 결혼 못하고, 교회 안 다니지만 경제력과 직업이 좋은 남자와 결혼한 후에 전도해서 같이 교회가면 된다고 착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일요일에 남편은 집에서 전날 먹은 술 때문에 누워있고, 여자와 애들만 교회를 가는 상황이 됩니다.
개됵들은 목사신도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죄다 위선자들입니다~
야훼가 먼저라고 말하면서, 실제는 돈이 먼저입니다~
개독들도 야훼를 믿지 않고 돈을 믿네요~
야훼 외의 다른 것을 섬기지 말라 (야훼보다 돈이 먼저)
차별하지 말라 (헌금 잘 내는 사람만 장로 권사)
겉모습을 보지 말고 중심을 보라 (옷차림이 남루하거나 직업이 안 좋으면 교회 내에서 찬밥신세)
→ 개독들도 지키지 않습니다.
개독들도 야훼를 안 믿으니까 성경의 내용을 지키지 않나 봅니다~ ㅋㅋㅋ
그러니까 미혼 개독녀들은 지들 주제는 모르고 돈 많은 남자와만 결혼하겠다며 40이 넘도록 교회에서 죽치고~ ㅋㅋㅋ
성경에 먹고 입을 거 걱정말고 야훼만 믿으라고 했는데, 야훼의 전능을 믿지 않는 신도들은 돈의 힘이 필요해서 돈 잘 벌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야훼의 전능을 믿지 않는 먹사는 야훼에게 돈과 물질을 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신도들에게 헌금 십일조 내라고 닥달합니다~ ㅋㅋㅋ
예수의 실제 모습은~
광야를 돌아다니면서 찢어지고 헤지고 먼지투성이의 남루한 옷을 입고 수염과 머리가 덥수룩한 노숙인 + 사마리아 여인과 세리에게 밥얻어먹는 거지인데~
과연, 예수를 사랑한다고 노래부르고 기도하는 미혼 개독녀들이 노숙인 거지 같은 예수의 실제 모습을 보고도 예수를 사랑한다고 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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