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최악의 발명품과 아브라함의 후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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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문명 속의 인간들은 지금처럼 과학이나 이성이 없는 시절에 무자비한 자연의 힘 앞에서 자신들을 지켜줄 어떤 것을 원했고
결국 자신들을 지켜주는 신이라는 존재를 만들기 시작했다.
2500년전 평범한 인간이었지만 큰 깨달음으로 어리석은 대중을 구하고자 했던 부처가 죽자 사람들은 부처를 신으로 만들었다.
부처는 살아 생전에 기적같은 것을 보여준 적이 없으므로 분명히 인간이었지만 현대의 땡중들은 '살아있는 부처님' 어쩌구 하면서
사업(?)을 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현대 인류에게 가장 이로움을 준 카이사르가 죽었을 때에도 로마인들은 카이사르를 신으로 만들고 실제로 신전을 지어바쳤다.
불교나 카이사르신은 모두 다신교 사회의 많은 신들 중 하나이므로 인류에게 아무런 해가 없었다.
그러나 현재 세계적으로 인구가 1,300만 밖에 안 되는 유대인들은 지금껏 없던 신. 유일신 사상을 만들었다.
유일신 사상은 자기 신만 절대선이고 나머지 다른 신들은 모두 악한 것들이다.
세계 인구의 한 줌도 안 되는 유대인만의 유일신 사상을 밖으로 꺼낸 두 남자가 있다.
기독교와 이슬람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나온 유일신 사상은 천 년이 넘는 기간동안 서로 원수가 되어 전쟁과 테러를 일으키고 있고
그들이 싸움을 멈출 가능성은 거의 없다.(자기만 옳기에 같은 종교내에서도 서로 싸운다.)
2차 대전 후 전쟁을 없애고자 전승국을 중심으로 UN(국제연합)을 만들었고, 일본이나 독일 같은 패전국들도 모두 UN의 일원이기에 이제는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쉽지 않다. 결정적으로 소련의 붕괴로 이데올로기로 인한 전쟁도 없어졌다.
냉전 종식과 UN의 노력으로 전쟁이나 테러는 없어져야 하지만 같은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와 이슬람과의 전쟁으로 지금 이순간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잇다.
같은 유일신을 믿기에 기독교나 이슬람 모두 같은 구약을 믿고 있다. (성경의 이삭이 이슬람에서는 이스마엘이라는 것만 빼고 똑 같은 책을 믿고 있다.)
미국 젊은이 4,900명이 죽은 이라크 전쟁을 일으킬 때 부시는 '하늘에 있는 내 아버지가 시켰다'고 했다.
그런데 세상의 어떤 아버지가 자기 자식에게 배다른 다른 자식을 죽이라고 선동하겠는가?
<<앞에서 가장 까지 믿었던 믿음의 땅 들(시라아, 북한, 중세)은 모두 지옥이 되었고 인류 최악의 발명품이라는 것을 일깨워 줘도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기에 애써 보지 않고 기억하려 들지도 않는다.
앞으로 왜 한 번 유일신을 믿으면 영원히 깨어나지 못 하는 지는 130여년전 '자유론'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J S Mill의 말에서 답을 얻을 수 있는데 기대하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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