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 목사들..신도들 선처 요구에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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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교회를 다니던 장애아동 A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 모 목사.
A양에게 지적장애가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다며 발뺌했습니다.
법원은 "A양이 교회를 다니는 7년간 목사로 있었고, 아내도 A양의 가족사항까지 상세히 아는 사이였다"며 박 목사의 주장을 일축한 뒤 "용서를 구하기커녕 오히려 책임을 A양에게 떠미는 태도를 보였다"며 박 목사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항소심에서 A양과 합의하고 다른 교인들이 박 목사의 선처를 요구하고 나서면서 형량은 절반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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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326182755362&RIGHT_REPLY=R3
진정 신이 있다고 믿는건가..??
아니면, 먹사를 신이라고 생각하는건가..???
탄원서에 동의 한 신도들은 자신의 딸이 성추행을 당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인가..???
아니면, 내 자식만 아니면 된다는 편협한 사고 방식인가..???
개독들아... 무조건 아멘해대지 말고, 생각 좀 하고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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