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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성추행 하고 "하나님이 용서"..그 교사가 아직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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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도 미투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한 중등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하고 성폭행까지 하려 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아직 학교에 있는 이 교사는 제자에게 하나님이 용서했으니 정죄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강신후 기자입니다.

[기자]

33살, A씨가 음악교사 정모 씨를 알게 된 것은 18년 전 중학생 때입니다. 음악 선생님이 꿈이었던 A씨는 교내 합창단에서 정 씨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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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v.media.daum.net/v/20180303205119134?d=y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은 것에, 신이 용서를 했다면, 그 신은 바보거나, 독재자 일 뿐.. 이라 생각한다..

 

정말 신이 있다고 믿는다면, 그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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