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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배타성에 대한 명사들의 발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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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사유와 논리로 간단히 증명될 정도의 존재라면 애초에 절대적, 초월적인 신이라고 할 수도 없을 테고, 설사 궁극적인 무언가가 정말로 있다고 해도 그것이 반드시 인격적인 신이라는 보장도 없으며, 무엇보다 그 인격적인 신이 꼭 기독교의 신이라는 보장은 더더욱 없는 것이다.”

- 데이비드 흄 (David Hume 스코틀랜드 철학자, 경제학자)

 

“과학은 역사학적, 지리학적, 천문학적인 세계상을 확대시킴으로써 중세기의 특별한 상황을 종식시켰다. 많은 문명민족들이 (야훼)신을 모르고 있다는 것, 또 많은 대륙에서 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 또 신이 창조한 우주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했던 이 지구가 특별한 혜택이 있는 곳이 아니라 하나의 움직이는 행성에 불과하다는 것 등을 알게 되었는데도 사람들은 구세주의 보이지 않는 나타나 있음(현전)과 머지않아 재림하리라는 것을 믿을 수 있겠는가?”

- 도맨 장 미셀 알꿰에르(Domaine Jean Michel Alquier)

 

그 독선과 거만함에 있어, 종교(기독교)는 지난 5000년 간 누구도 따라올 자 없는 승자였다.”

 

“종교들은 너무나도 자주, 다른 사람들을 공정하고 다정하게 대하는가보다는  ‘올바른’ 종교에 속해있는지를 따져 도덕성을 규정하려 합니다. 더 나아가 개신교 근본주의자들은 비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들에 비해 도덕적이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이 불가피하게 편협과 편견, 그리고 성전(聖戰)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 데이비드 밀스 (David Mills 과학저술가, ‘어느 무신론자와의 인터뷰’에서)

 

"종교적 무지가 만연한 결과로 신자들은 자기들의 신앙에 대한 정당화가 자기들과는 매우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인용하는 정당화와 얼마나 비슷한지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경쟁 종교들에 대해 모르면 모를수록 신자들은 자기들이야말로 진짜 신이나 신들을 믿고 있다고 확신하는 경향이 강해진다"

- 가이 해리슨 (Guy Harrison 컬럼리스트, '사람들이 신을 믿는 50가지 이유'에서)

 

“어떤 사람들은 우리의 행동보다도 우리의 믿음을 가지고 우리를 심판한다.”

- 허브 실버맨 (Herb Silverman)

 

사물을 변화시키려고 신에게 기도하는 것은 건방진 태도다. 그보다 인간은 자기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르네 데카르트 (Rene Descartes 프랑스 수학자, 철학자)

 

“어느 날 모셀레스가 베토벤에게 오페라 ‘피델리오’의 피아노악보를 건넸다.

악보 한 귀퉁이에 ‘신의 가호로 무사히 연주를 마칠 수 있길!’ 이라는 글귀가 적혀있었다.

베토벤은 즉시 연필을 들어 그 글귀 아래 다음 글을 써 넣었다.

신의 가호가 다 무엇이냐? 자신이 자신을 돕는 것이다’.”

- 루트비히 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작곡가) 

 

신앙인이 무신론자보다 행복한 것은, 술에 취한 사람이 술에 취하지 않은 사람보다 행복한 것과 같다는 점에 불과하다.”

“어느 누구도 바이블에 쓰여진 것이 바이블이 의미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는 언제나 그가 의미하고자 하는 것이 바이블에 쓰여져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리석은 자는 수치스러운 일을 할 때에도 그것이 언제나 그의 의무라고 선포한다.”

- 버나드 쇼 (George Bernard Shaw 평론가)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할지 신이 원하는 바를 아주 잘 알고 있다고 하는 사람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들의 말에 따라 신이 원하는 바는 항상 그들의 욕망과 겹쳐있기 때문이다.”

- 수잔 브라우넬 앤서니 (9Susan Brownell Anthony 미국 여성 사회개혁가)

 

종교는 밖으로 나가 다른 사람들의 일에 쓸데없이 참견하라고 말한다.”

제시 벤추라 (Jesse Ventura 프로레슬러 출신 미국 정치인)

 

개척자와 선교사들은 다른 어떤 계급의 사람들보다 더 많은 분쟁과 전쟁의 원인이 되어왔다.”

- 애드거 앨런 포우 (Edgar Allan Poe 미국 소설가)

 

선교사들이야말로 완벽한 골칫거리들이며 이들은 자신들이 찾아낸 모든 곳들을 훨씬 더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다.”

- 찰스 디킨스 (Charles John Huffam Dickens 영국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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