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본은 전 지구적 빌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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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일본이 오염수를 바다에 투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입장으로보면
세계에서 개인 수산물 소비량이 제일 많은 게 한국입니다.
관련산업 자체가 붕괴할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한국 경제는 연쇄적으로 붕괴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걱정되는 건,
추후, 발생할 방사능 관련 피해에
한국이 공범 국가로 취급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도대체 일본보다 더 오염수 방류를 찬성하고 있는 이 정부는 어느나라 정부인지요?
도쿄전력에서 발생하는 오염수 30년치는 사실 그렇게 많은 양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석천호수 같은 크기 하나면 100년치를 모을 수 있습니다.
(비가 오는 것을 감안해도 50년은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보관소를 만들 돈을 아끼기 위해, 일본의 안전을 위해,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겁니다.
즉, 그들도 오염수가 안전하지 않다는 걸 아주 잘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일본은 2차대전에서 없어져야할 나라였습니다.
(개독도 빨리 없애지 않으면 결국 그들이 그렇게 원하는 지구종말의 대표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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