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의 대부' 김*성 목사 성추문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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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 목사는 성관계한 여직원에게 거액 갈취당했다고 고소
'이주노동자의 대부'로 불려온 김해성 중국동포교회 담임목사(현 지구촌사랑나눔 대표)가 성추문에 휩싸였다.
<오마이뉴스>가 취재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중국동포교회의 집사인 A씨는 김 목사가 지난해 5~6월께 네 차례에 걸쳐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한 기독교 시민단체에 제보했고, 김 목사는 지구촌사랑나눔에서 활동했던 B씨가 10년 전 성관계를 미끼로 2억8000만 원을 갈취했다고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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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42554&CMPT_CD=P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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