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정"님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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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된 글에 댓글을 달아놓으셨군요.^^
조선 왕조실록의 KTX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good&wr_id=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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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정 16-04-23 18:01
:성경을 좀 아는 사람으로써
텍스트(text)를 콘텍스트(context)를 보지 않고 텍스트(문자) 그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나오는 오류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아버지가 “아들이 잘못을 해서 사람들이 아들을 미워한다면 결국 그 책임은 아버지에게 있으니 내 잘못이다”라고 했다고 해봅시다.
아들 입장에서는 “내가 잘못했으니 아버지를 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두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아버지가 책임이 있다고 했는데 아들은 아버지와 반대되는 말을 하고 있으니 아버지의 말은 진리가 아니고 아들은 잘못된 말을 하고 있고 역으로 아버지를 욕하라는 말이다라고 해석되는 것은 그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문자그대로 잘 못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요15:18,23은 복음을 받아드리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정말 미워하고 미워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이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을 미워한다는 말이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는 그 자체를 받아드리느냐 아니냐를 은유적표현을 한 것입니다.
안티를 하는 것은 좋은데 좀 논리적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텍스트(text)를 콘텍스트(context)를 보지 않고 텍스트(문자) 그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나오는 오류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아버지가 “아들이 잘못을 해서 사람들이 아들을 미워한다면 결국 그 책임은 아버지에게 있으니 내 잘못이다”라고 했다고 해봅시다.
아들 입장에서는 “내가 잘못했으니 아버지를 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 두말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아버지가 책임이 있다고 했는데 아들은 아버지와 반대되는 말을 하고 있으니 아버지의 말은 진리가 아니고 아들은 잘못된 말을 하고 있고 역으로 아버지를 욕하라는 말이다라고 해석되는 것은 그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고 문자그대로 잘 못 해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요15:18,23은 복음을 받아드리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정말 미워하고 미워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이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을 미워한다는 말이 아니라 예수님을 전하는 그 자체를 받아드리느냐 아니냐를 은유적표현을 한 것입니다.
안티를 하는 것은 좋은데 좀 논리적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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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이디가 anti1 이기는 합니다만, 개독교 안티는 아니신 것 같고, 개독 안티를 안티하려고 오신것 같군요.
아이디가 anti1 이기는 합니다만, 개독교 안티는 아니신 것 같고, 개독 안티를 안티하려고 오신것 같군요.
어줍잖게 영어 단어 섞어 놓으신 것을 보니, 최소한 먹사정도는 되시는 분 같은데...
가장 흔한 변명인 문맥(context)타령에 그친데다가,
"부자의 대화 차이"와 "지명을 붙이는 행위"는 상관관계를 이룰 수 없는 예로,
"훈제 청어의 오류(Red herring)"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군요.
해당 구절들을 다시 보자면...
가장 흔한 변명인 문맥(context)타령에 그친데다가,
"부자의 대화 차이"와 "지명을 붙이는 행위"는 상관관계를 이룰 수 없는 예로,
"훈제 청어의 오류(Red herring)"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군요.
해당 구절들을 다시 보자면...
"아브람이 그 조카의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 십 팔인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창세기 14:14)
"그런데 단 자손의 지경이 더욱 확장되었으니 이는 단 자손이 올라가서 레센을 쳐서 취하여 칼날로 치고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음이라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서 레센을 단이라 하였더라" (여호수아 19:47)
"이스라엘의 소생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더라" (사사기 18:29)"
해당 구절들에 문맥을 봐야 할 부분이 존재하기나 하는지요..??
(굳이 있다면, 그곳 사람들을 몰살하고 땅을 빼앗아 멋대로 이름을 바꿔 버렸다는 것 정도...)
위 구절들을 비교해 보자면,
"단"이라는 지명의 유래에 대해
"그런데 단 자손의 지경이 더욱 확장되었으니 이는 단 자손이 올라가서 레센을 쳐서 취하여 칼날로 치고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음이라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서 레센을 단이라 하였더라" (여호수아 19:47)
"이스라엘의 소생 그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더라" (사사기 18:29)"
해당 구절들에 문맥을 봐야 할 부분이 존재하기나 하는지요..??
(굳이 있다면, 그곳 사람들을 몰살하고 땅을 빼앗아 멋대로 이름을 바꿔 버렸다는 것 정도...)
위 구절들을 비교해 보자면,
"단"이라는 지명의 유래에 대해
1. 아브람시대에 이미 있었는지,
2. 출애굽 이후 레셈을 바꾼건지,
3. 사사시절에 라이스를 바꾼건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 논리적인 판단 아닐까요..??
해당글에 대해, 님은 "관점의 차이"라고 주장하려 하지만, "기록된 사실의 차이"를 이야기 하는 내용이라는 것이죠.
관점의 차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동일한 사건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님의 예도 동일한 사건을 다루고 있지요.)
위에 예시된 3개의 바이블 구절은 저마다 다른 사건을 이야기 하고 있으니, 관점의 차이가 적용될 수 없는 것입니다.
관점의 차이가 있다고 해도, 원래 지명을 "레셈"과 "라이스" 라고 달리 부른다는 건 어불 성설이지요.
여호수아와 사사기를 보면, "단"을 차지하는 내용도 다릅니다. 이건 관점의 차이가 아닌 사실의 차이입니다.
요한 15장의 구절은 왜 출몰해야 하는걸까요..??
님 글은 마무리에 가서는 아예 논점을 이탈해 버리고 마는군요..^^
(믿음과는 상관없는 기록의 차이를 지적하는 글에, 믿음 운운하는 마무리라...)
타인에게 문맥과 논리를 이야기 하기 전에, 스스로의 판단력과 독해력을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대개의 개독들을 보자면, 같은 인간과의 소통은 못하면서, 신과의 소통을 주장하더이다...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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