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빈 요세프' 의 비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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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니브 전 맨체스터대학 교수가 복원한 예수의 얼굴. 사진= 미국 WTVD 방송 기상학자 돈 슈웨네커 페이스북
예수(히브리어: ישוע, 아랍어: يسوع/عيسى, 기원전 1세기 말 ~ 기원후 30년 / 33년 추정),
나사렛 ... 쿠란에 기록된 예수의 아랍어식 이름은 '이사 빈 요세프'이다.
<보병궁복음서 21장 19절, 23장 3∼10절>
예수는 그리시나 신(神)을 모신 자간나스의 절에 제자로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어 이곳에서 베다성전 마니법전을 배웠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을
연구하려고 뜻을 세워 인도의 의사들 가운데 으뜸가는
"우도라카"의 제자가 되었다.
"우도라카"는 물, 흙, 식물, 더위와 추위, 햇빛과 그늘, 빛과 어둠의
용법을 가르쳤다. "우도라카"는 말한다.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이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이 없다....
한편 자연계의 물상(物像)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모두가 의료의 비약이 된다.
<보병궁복음서 36장 1∼4절>
티벳트 랏사에 한 교사를 위한 사원이 있었다. 수많은 고전(古典)의 필사본
이 소장되어 있었다. 인도의 성자인 "피자빠지"는 이미 이들 사본을 읽었으
므로 그 내용 가운데 많은 비밀의 교훈을 예수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러나 예수는 자기 자신이 직접 읽기를 원했다. 한편 요동(遼東) 전부의
성현 가운데 으뜸가는 사람인 "멩그스테"가 이 티벳트의 사원에 있었다.
에모다스 고원을 횡단하는 길은 험난했지만 예수는 여행길에 올랐고, "피자
빠지"는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의 길잡이를 붙여 주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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