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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개신교"랍니다..ㅋㅋ(개신교도들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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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니 뭐니 해대지만,

개독교(개신 + 가톨릭)는 항상 썩어 있었습니다.


최근들어 통신 수단의 발달로 그 민낯이 조금씩 보이는 것뿐이지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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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땅의 큰 제단에 사랑의 찬미와 애원이 들리지 않게 되는 날에는 땅이 존재하기를 그치게 될 것이다. 사랑이 깨지고 나면, 속죄도 꺼질 것이고, 하느님의 분노는 지상의 지옥이 되어버렸을 땅을 없애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땅은 존재하기 위해서는 사랑해야 한다.



그뿐이 아니라, 땅은 사람들의 지능으로 사랑하고 기도하는 성전이어야 한다. 땅은 두 가지 제사의 의무, 즉 찬미의 의무와 속죄의 의무를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넉넉히 순종하지 않고 주님을 넉넉히 찬미하지 않는다. 그래서 모든 사람을 위해 사랑하고 속죄하는 제물이 되는 영혼들이 필요한 것이다. 죄 없고 알지 못하는 어린 아이들이 죄 지을 줄 밖에 모르는 사람들 대신으로 쓰라린 고통의 벌을 받고, 성인들이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자발적으로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다.​



당신의 불충실한 백성에 대한 주님의 경멸을 썩 잘 설명해 주는 허용하는 의지가 있다. 전쟁, 혁명, 유행병, 지진, 그밖에 수많은 다른 재난은 마귀에게서 오는 것이지만, 당신의 섭리적인 지혜로운 목적을 위해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이다.​

바빌론에서 겪은 70년 동안의 노예 생활은 히브리 백성의 수많은 죄가 유발한 경멸 때문에 허락된 것이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은 하느님에게서 오지 않았다. 아무 악도 결코 하느님에게서 오지 않고, 언제나 지옥에서만 오는 것인데 인간의 부도덕이 거기에 가담하는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과 수없이 많은 다른 벌은 유발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개심을 위해 허락된 벌이었다. 대홍수조차도 지옥이 유발한 것인데, 타락한 사람들이 거기에 가담한 것이다.
---------

종교가 항상 썩어있었다면 인류 역사는 애저녁에 멸망을 고했을 겁니다.
기도와 희생을 바치는 영혼들이 있기에 역사가 유지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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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종교는 항상 썩어 있었지요.

당신들 교리에 인간은 악하다고 했으니..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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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인간이 약하다 라고 했지 썩었다고는 안했지요.
사도들이 전파한 교회는 거룩했고 그 바탕 위에 수도회가 생겨났으며
이 또한 거룩한 교회를 대변하는 겁니다.
' 내 교회는 지옥의 힘이 누르지 못할 것이다'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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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예수의 말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8 : 44]


인간은 원래 악하다고 하네요..ㅎㅎ
바이블 좀 보시길...ㅋㅋ


어쨋거나, 안티의 입장에서는, 개독교는 썩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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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그 말을 누구에게 한 것인지 제대로 읽으시죠.
왜 작금의 교회가 타락되는지 이유도 좀 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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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님은 정통 가톨릭에서 인정한 성인도 부정한 사람이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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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마태 21:3-15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라 불릴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드는구나.”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께서 일으키신 기적들을 보고,
또 성전에서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하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고
불쾌하게 생각했다.


예수가 활동할 때도 교회는 타락해 있었다고 하네요...ㅎㅎㅎㅎ
지금의 현상이 아니라 원래 교회는 썩었고, 타락한 것입니다..ㅎㅎㅎㅎㅎ



힌트 하나 드릴까요?

그때 타락한 건 유대교회라고 우기는 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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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ㅎㅎ 큰 착각을 하시는군요.
저건 교회 지도자에 해당되는 말이지 보이지 않는 열심하고
충실한 교인들을 향한 말이 아닙니다.
오늘날도 목사들의 타락이 교회 전체를 욕먹이는 것이지
교회 전체가 썩었다 보는 댁은 제대로 보는 게 아닌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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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디모데후서 3
6 : 저희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가지 욕심에 끌린바 되어
7 : 항상 배우나 마침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초대 교회 당시에도 여자 꼬시러 다니는 넘들이 있었고....


사도행전 6
1 :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2 :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3 :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4 : 우리는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하니
5 :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6 :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구제금 빼돌리기는 넘들도 있었으니...ㅎㅎㅎㅎㅎ

교회는 처음 부터 엉망이었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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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ㅎㅎ 교회는 밀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는 곳입니다.
어느 단체나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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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신이 있으나 없으나 똑 같군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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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댁도 머지않아 스스로 신 존재를 인정하게 될 겁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에 새워질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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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ㅎㅎㅎㅎㅎ..
"아버지의 나라."


할 말 없을때 나오는 개독들의 대표적인 말이지요.
"그래도 신은 너를 사랑한다". "곧 너도 신을 믿을것이다."

헛소리도 참 정성스럽게 하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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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ㅎㅎ 하느님께서 언제까지나 모독을 일삼는 무신론자를 놔두시리라 봅니까?
징벌이 내려지는 작금의 시대를 보면 이 징벌이 해산의 고통처럼
날이 갈수록 강도와 빈도가 높아지리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이 징벌의 끝에 (해산의 고통 끝에)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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