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이 세대의 흉악함은 놀랄 만한 구원의 신비를 모르는 것이고 모르는체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서 인류에 대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잘 보이는데도 말이다. > 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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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이 세대의 흉악함은 놀랄 만한 구원의 신비를 모르는 것이고 모르는체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서 인류에 대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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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183.♡.93.40)
댓글 10건 조회 256회 작성일 22-07-3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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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온 역사 한가운데에 두 가지 사실이 있다.

첫째 사실은 사람의 창조와 하느님에 대한 사람의 거부이다.

이 거부는 엄청나게 중대한 무시무시한 큰 재앙이어서, 그 파괴적인 결과는 세상 끝날 때까지 영속될 것이다.

사람들은 지옥의 어둡고 수수께께같은 힘에 유혹되어 물질화했기 때문에, 인성에 치명상을 입히고, 그것을 약화하고 인성이 창조될 때 받았던 놀랄 만한 선물을 빼앗아 버림으로써 그것을 온통 뒤엎어 놓은 이 엄청난 비극을 깨닫지 못하게 되었다.

인간들은 그들이 그 대상과 희생이 되고, 또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그것에 휩쓸려가는 엄청난 비극을 의식하지 못하게 되었다.

전쟁과 혁명, 유행병, 홍수와 지진, 재난, 고통, 번민 따위의 기원이 거기에 있는 것이다. 하느님의 개입이 없었더라면 온 인류가 영원히 멸망하게 되었을 이 비극과 비교하면, 인간들이 이 세상에서 겪는 역경은 도대체 무엇이냐?

역시 인류의 온 역사 한가운데에 있는 또 한 가지 사건은 [말씀]의 강생과 죽음과 부활의 신비이다. 이것은 사탄의 황폐하게 하는 활동을 제한하고 경계를 설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유효한 답변으로, 그리고 마귀의 압제에서 인류를 구속하고 구해내기 위한 대책으로 삼위일체께서 친히 원하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의 사업이다.

하느님만이 이런 구속 사업을 하실 수 있었다.

타락한 이 세대의 흉악함은 놀랄 만한 구원의 신비를 모르는 것이고 모르는체 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서 인류에 대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이 잘 보이는데도 말이다.

아들아, 사람들의 구원에 대해서 내가 강생과 죽음과 부활로 준 것보다 더 큰 증거를 줄 수 있었느냐? 십자가의 신비를 영속시키는데 대한 증거로 미사 성제보다 더 큰 것을 줄 수가 있었느냐? 이 세상의 민족들의 온 역사에 이것과 비교할 만한 사실이 있었느냐?

증거가 있어야 믿겠다고? 그들은 증거를 찾지도 않는다! 나는 증거를 수없이 많이 주었다! 성체의 기적을 달라고? 아니, 과거와 현재에 내가 그런 기적을 얼마나 많이 행했느냐!

아들아, 그들은 믿기를 원치 않는다. 믿어야 할 것을 두려워한다.

 

터무니 없는 큰 알력

 

무한한 사랑이신 하느님에 대한 거부는 너무나 중대한 죄여서, 이 죄에 비하면 인간들의 다른 모든 사건은 아무것도 아닐 정도이다.

그릇이 가득차서 넘친다. 내 참을성과 너그러움, 착한 사람들의 기도, 내 어머니의 전구와 성인들의 덕행만이 하느님의 정의의 흐름을 멈추게 했다.

물질주의자가 된 이 세대는 인류의 온 역사의 중심과 요약을 이루는 이 두 가지 중요한 사실에 대해서 아무 개념도 가지고 있지 못하고, 혹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 개념들은 막연하고 사실에서 동떨어진 것이다.

오늘의 사람들은 자기들이 터무니 없이 큰 알력 한가운데에 대상과 희생으로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모든 사람이 빛과 어두움, 영원한 삶과 영원한 죽음, 선과 악, 진리와 오류, 구원과 영원한 저주사이에 일어나는 무서운 충돌에 휩쓸려 들어간다.

타락한 이 세대는 창조주이신 하느님, 사람과 구세주가 되신 [말씀],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께서 그들을 영원한 파멸과 멸망에서 구해내시려고 행하시는 것을 알려고 걱정도 하지 않는다.

그들은 나와 너희들의 어머니의 모든 개입을 모르는체 했고, 지금도 계속 모르는체 하고 있다. 그들은 내 개입도 모르는체 했다. 사람들은 거기 대해 말하기를 무서워하고 부끄러워한다. 내 대리자들 조차도 그렇다.

타락한 이 세기의 사람들은 진리의 수정같이 맑은 물을 거절한다. 그들은 오히려 타락과 관능과 쾌락의 썩은 냄새가 나는 물로 목마름을 풀기를 좋아하며, 내가 인성에 끼워 넣어 준 개념인 선과 악에 대한 개념까지도 잃었다.

아들아, 사람들이 언제까지나 내 참을성을 악용할 참이냐?

그렇기 때문에 네게 사랑과 속죄의 행위를 요구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라고 부탁하는 것이다. 하루의 한 시간도 믿음과 바람과 사랑, 뉘우침과 겸손과 속죄의 행위로 네 영혼을 내게로 올리지 않고 지나쳐 버리지 말아라.

그렇게 해서 내게 기쁨을 좀 다오. 이 얼마 안되는 기쁨을 네 예수에게 거절하지 말아라!

아들아, 나를 사랑해라! 네게 강복한다. 그리고 너와 더불어 네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강복한다. (1975년 8월 6일)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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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사람의 창조와 하느님 거부는 인류 역사에 커다란 비극을 초래했습니다.
게시글처럼....
개인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은 영혼이 있으므로 불사불멸의 존재이고 하느님께서는 성자를 희생시키사
영원한 지복의 삶으로 우리를 부르고 계시죠.

이 글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가톨릭출판사)' 라는 제목으로 오타비오 몬시뇰께 내려주신
예수님의 계시입니다.
이 마지막시대를 위해 내려주신 심오한 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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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타락은 교회가 먼저다..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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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마지막 때라서 그럽니다.
교회도 우두머리이신 예수님의 운명과 같은 코스를 걷는다 하시는데
십자가 수난 전 제자들이 배신하고 도망갔듯이
작금의 교회지도자들도 배신의 타락상을 보이는 겁니다.
물론 이런 이유는 사탄이 한세기를 허락받아 교회와 세상을 망가뜨릴 수 있다고
하느님께 도전한 사실이고 (레오13세 환시)
그로부터 지옥에서 많은 마귀들이 풀려나와 교회 타락에 집중한 이유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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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신은 왜 악을 제거하지 않는가?

천사들이 배신해서 악마가 될 것을 몰랐다? --> 전지하지 않음.
악마를 처리하지 못한다. --> 전능하지 못함.
악마를 처리할 생각이 없다 --> 선하지 못함.

에라이~~~ 싸구려 사기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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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악마는 그리스도 왕국이 세워지기 전 모두 패배하여 지옥에 갇히고
다시는 사람을 타락시키려 나오지 못합니다.
엉뚱한 하느님 모독은 무식만 드러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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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ㅎㅎㅎㅎㅎㅎ

베드로후서 2
4 :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유다서 1
6 :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이미 가둬 뒀다고 했거든..
(사실 바이블엔 다른 내용도 있기는 해.. 그러니 사기 라는거여..)

제대로 아는게 없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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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님의 댓글의 댓글

김경중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83.♡.93.40) 작성일

ㅎㅎ 마귀를 지옥에 가두셨다는 내용이고 그 활동 영역은 하느님 허락으로 정해집니다.
이미 예수께서도 광야에서 마귀의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성경구절 하나만 보고 전체인 줄 아시면 오류에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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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님의 댓글

참나... 이름으로 검색 아이피 (106.♡.194.37) 작성일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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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점잖게 대해주니 만만해 보이는 모양입니다..ㅎㅎㅎㅎ

욕을 처먹이면 알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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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22.♡.29.29) 작성일

첫 줄부터 삑사리...ㅎㅎㅎㅎㅎ

역사와 신화를 구분 못하는구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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