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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교회 벼락…16명 사망 140명 부상
작성자 :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12 13:38 조회266회 댓글13건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803121104013&sec_id=562901 [18]

본문

중부 아프리카 르완다의 한 교회 지붕에 벼락이 내리쳐 신도들이 다치거나 사망했다. 

11일 AFP에 따르면, 지난 10일(현지시간) 르완다 남부 냐루구루 행정구역에 있는 제7 안식교회 지붕에 벼락이 떨어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르완다 교회 벼락으로 예배를 보던 신자들이 무더기로 쓰러졌다고 현지 시장은 밝혔다.

 

- 후략 - 

====================================

 

원문보기: 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803121104013&sec_id=562901 

 

 

먼저, 고인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르완다"는 그동안 내전 등으로 인한, 가난으로 많은 고통을 받는 지역입니다.

이런 곳에는 야훼보다, 인간사랑이 먼저 필요한 곳입니다. 

 

이 현상을 두고, 해당교회 사람들의 기도가 잘 못 되었다는 식의 발언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도가 잘못되었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는 신이라면, 배척해야 마땅한 악입니다.

 

 

댓글목록

요단강님의 댓글

요단강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평안하시길.세상의끝에 달할수록 예수의이름을팔아 어지럽히고  심지어 적그리스도가등장하여 크리스챤을 미혹시킬거라는 성경의예언처럼 현재의 한국교회는부패하고 붌신자로부터 조롱의대상이 되었습니다.그러나 악플도 관심이듯 안티운동하시는분들에게도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타락한이스라엘을 벌하시던 그분께서는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왕에게 축복해주시듯.이런 안티활동 조차없다면 기독교는 정화의 운동조차없었겠지요.  댓글의질문에 보면 저분들이 천당에가느냐?라고 썼는데.아마 안티분들은 성경의대답을 알고계실것같습니다.사복음서에 예수에게 어떤자가와서 질문합니다.유대인 신자가 원두막에서 있는데 그원두막이 무너져 사망했지요.그리고 이자의죄가커서 천벌을 받은거냐.라고 묻습니다.그러나 그분의계획은 죽음에 속하지않습니다.그것으로인해 변화되는 것을원하는 어떤것이 있다고 밖에요.우린 그분의계획을 알지못합니다.남존여비의 이슬람세녁이 커지는시점에 9.11테러가 일어났습니다.그중 크리스쳔수는 30명이넘었구요.근데 그들이죄를지은걸까요?그사건이후 이슬람의 실체를 볼수있엇습니다.죽었으니 불공평하다라고 하실수도있으나 주님은 죽음이 끝이아닌 그이후세계의 보상을 약속하신분입니다.애완견을 키우시는분은 이해하시겠지만 개는 멍청하지않습니다.주인의기분도 알고 단순한지시는훈련으로 인지하죠.그러나 주인의 뜻을100%이해하지못합니다.우리인간은만물의 영장이나 이인간을지은분의 뜻을어느정도이해할수있을런지요..평안하시길빕니다.또한 안티의관점이라할지라도 지속적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ㅎㅎㅎㅎ...이런 개소리를 보게나..
역시 쓰레기를 믿는 종자들은 생각이라곤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구만..

이슬람의 신과 개독의 신이 다를까..?? 같을까..??

남존여비의 이슬람..ㅎㅎㅎㅎ
니들 신이 준 명령이니 잘 보기 바래..ㅋㅋ

너는 남편을 숭배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창세기 3:16]
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일러라. `여자가 아기를 배어 사내아이 를 낳았을 경우에는 한주간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 부정하다 [레위기 12장 2절-공동번역판]
계집아이를 낳았을 경우에는 두 주간을 월경하는 동안 부정하듯이부정하다. 그리고 피로 더러워진 몸이 깨끗하게 되기까지 육십 육일간 집에 있어야 한다.[레위기 12장 5절-공동번역판]
하느님 앞에서 그 누가 죄없다 하겠는가? 여인에게서 난 사람이 어찌 순결할 수 있겠는가? [욥기 25장 4절-공동번역판]

신약은 다르다고 하겠지...ㅋㅋ(바이블이나 제대로 봤겠어.ㅋㅋ..)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라. 너희는 말할 권리가 없으며 오로지 복종하라. 무엇을 물을려면 너희 남편에게 묻도록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34절]
여자는 일절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디모데전서 2장 11~12절]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에베소서 5장 22절~24절]

니들 신의 가르침이 "남존여비"라네.. 신의 가르침이 잘못되었다고 하는건가..?? ㅎㅎㅎㅎ
남존여비.. 어쩌구하는걸 보니, 정물개교인가 보네...ㅎㅎㅎ



거기다가, 죽음이 끝이 아닌 그 이후의 세계..?
네말대로 하면, 벼락맞아 죽은게 축복이어야 하는거지..??
정작 당신은 왜 여기서 버티고 있는겐가..?? 어여 천국가야지...ㅋㅋㅋ

과연님의 댓글

과연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군요.
성경에선 설정을 하고 난 남자도 부정하다고 말합니다.

설정한 자는 전신을 물로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레위기 15:16

남녀가 동침하여 설정하였거든 둘 다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레위기 15:18

이 규례는 유출병이 있는 자와 설정함으로 부정을 입은 자와 레위기 15:32

욥기의 말씀은 여자를 비하한다기 보다는 사람의 특성상 죄성이라는 것을 갖고 태어남을 말하고 있는 것 같고요.

신약에서 말하는 여성상은 남녀평등에 위배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남녀평등이라는 것을 기독교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잘못 되었죠.
저것은 남자와 여자가 맡은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할이 다른 것이 여성비하, 차별은 아닙니다.
오히려 여성만이 할 수 있는 역할이 있고, 특권이 있다고 말하죠.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라는 것과 남편들은 아내를 사랑하라는 말씀은 가정의 질서를 위해서 입니다.
과연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라는 말 속에 복종이라는 가치가 없을까요?
저 문자 그대로 해석을 해서 아내는 남편에게 무조건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무시해도 된다?이렇게 해석하시는 건가요?
아닙니다, 예수님도 여성들을 무시하지 않고 여성들은 존중해주었습니다.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남자와 여자의 역활...ㅋㅋㅋ

님, 권리라는 단어의 의미 모르는거죠?
설정이 뭔 뜻인지 알고는 썼나요?
설정이 뭔말인지 알고 썻다면,
결국 신이라는 넘은 인간자체를 부정하다고 하는 것인데,
뭐든 가능하다는 신이 애초에 사람을 부정하게 만들었다는 생각도 못하는거요.ㅋㅋㅋ

p.s 설정(남자에게서 정액이 나옴.)도 부정하다, 월경도 부정하다.. 결국 인간은 부정하다.
그렇다면, 그렇게(설정하게, 월경하게) 만든 넘은 뭔 생각으로 만든거여..
 

아무생각 없으니, 그런 신을 믿는게지요..ㅋㅋㅋ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있으면서, 남자는 말을 할 권리가 있고,  여자는 말을 할 권리가 없다."는 말에서
차별을 모른다면 그게 정상적인 사고라고 할 수 있는지..참 나원.. 어이없는 주장이넹...ㅋㅋㅋ

과연님의 댓글

과연 이름으로 검색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월경, 설정으로 인해 사람이 부정하다는 것이 인간 자체가 부정하다는 뜻은 아니죠.
그리고 신은 애초에 사람을 부정하게 만들지 않았습니다.
님이 말하는 부정하게 된 것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죠.
그리고 저 말씀은 구약시대 제사를 드리기 위해 정해진 법률과 같은 것입니다.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 어떤 것이 정한 것인지 부정한 것인지 알 필요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것들이죠.
즉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것이며, 이는 저것들이 위반될 시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문맥상 저 당시 여자에게 잠잠하라한 것은 저 말씀이 쓰여질 당시 고린도교회는 이방신을 섬기는 것에 익숙했습니다.
그래서 예배 중간 중간 여자들이 머리를 풀어헤치고 과거 이방신을 섬기던 방식대로 예언을 하고 소리를 치는 등으로
예배를 방해하기 일쑤였죠. 또한 당시 교리를 충분히 교육받지 못한 여자들이 바울에게 예배 중간 중간 질문을 함으로 예배가 원활히 진행되지 못했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한 고린도교회의 특성상 예배의 질서와 예언 등의 은사의 쓰임이 적절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했던 일시적 권고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 구절 전과 후를 보면 '여자들에게 잠잠하라'는 것이 목적이 아닌(오히려 예언이나 은사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잠잠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구절 전에는 예언과 은사에 관한 구절이 후로는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에 관한 것들에 대한 배움과 질서를 강조하는 말씀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만일 통역하는 자가 없으면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와 하나님께 말할 것이요
예언하는 자는 둘이나 셋이나 말하고 다른 이들은 분별할 것이요
만일 곁에 앉아 있는 다른 이에게 계시가 있으면 먼저 하던 자는 잠잠할지니라
너희는 다 모든 사람으로 배우게 하고 모든 사람으로 권면을 받게 하기 위하여 하나씩 하나씩 예언할 수 있느니라
예언하는 자들의 영은 예언하는 자들에게 제재를 받나니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요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성도가 교회에서 함과 같이(고린도전서 14:28~33)

p.s 그리고 교회라는 것의 의미를 장소적인 의미로 생각하시는데, 여기서 교회는 church가 아닌 assembly의 의미에 더 가깝습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려 했으나, 헛소리 해대는 꼬라지를 보니 어디 먹사 나부랭이 같구려..

공산품에 작은 부분이라도 불량이 있으면 그 상품이 불량이지, 우량상품이요...??
사람에게 월경과 사정을 하게 만들어 놓고, 그걸 부정하다고 하는 신이 제대로 된  신일까 생각좀 하고 사시요.
자기가 그렇게 만들어 놓고 부정하다고 하는 신이라면 개 잡신일 뿐이오..
그런넘이 무슨 사랑을 안다고 하는건지.. 허접한 교리하고는.. ㅎㅎㅎ

그리고,  신은 인간이 선악과를 먹을걸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애초에 선악과를 동산 한 가운데 두었던 이유는 뭘까요..??

몰랐다면, 전지한 신이 아닌 것이고, 알았다면 나쁜 신이구만...

좀더 생각해 보자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선악과를 먹기전엔 옷 벗은것에 창피함도 모르는 수준이니..)에게 칼을 만지면 안된다고 하고,
그 칼을 아기 옆에 두었다가 사고가 났다면, 누구 책임일까요..??
한심하긴.. 쯔쯔..

자유의지 라고 하려나..??
어쩌면 하나같이 패턴이 같은지.. 그러니 없는 신을 믿는거겠지만..

교회의 의미가 뭐.. ㅎㅎㅎ
문맥...ㅎㅎㅎㅎ
개소리도 풍년일세..ㅎㅎㅎ

(공동번역) 고린도 전서 14
34 : 여자들은 교회 집회에서 말할 권리가 없으니 말을 하지 마십시오. 율법에도 있듯이 여자들은 남자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35 :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집에 돌아가서 남편들에게 물어보도록 하십시오. 여자가 교회 집회에서 말하는 것은 자기에게 수치가 됩니다.
 당신 주장과는 많이 다르네..ㅎㅎㅎ(공동번역판은 이단이라고 하려나..ㅎㅎㅎㅎ)

초대 고린도 교회 상황이라며 합리화 하려는 걸 보니,
전형적인 "인지부조화"의 현상에 딱 들어맞는구려.

아무튼, 허접한 개소리는 그만하시오..
시끄럽기도하고, 그런 개소리에 동의할 사람 없으니, 꺼지시오...

믿음을 가지고 기도 하면 다 된다고 했는데, 열심히 기도나 하시오.. 이 사이트 사람들이 모두 바뀌도록 말이오.. ㅎㅎㅎㅎ
그만한 믿음도 없는 "가라지 인증"하는게요..?? ㅎㅎㅎ

과연님의 댓글

과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앞 댓글에도 말씀드렸듯이 처음에 인간은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선악과 사건 이후 부정하게 된 것이죠.

선악과를 만든 이유는 인간에게 신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16~17)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동산의 각종 열매를 먹을 수 있도록 허용하였습니다.
그러나 딱 하나 '선악과'만은 먹지 않도록 했죠. 왜냐고요?
바로 인간들에게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알려주기 위함이었습니다.
동산에서 나는 모든 열매를 먹을 수 있지만 동산 중앙에 있는 먹을 수 없는 선악과를 보면 인간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아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있었지'
또한, 님이 말하신 자유의지라는 것이 그 이유죠.

자유의지는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처럼 지으지 않으셨다는 증거입니다.
그냥 입력된대로 움직이는 로봇과 다르게 인간은 이성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스스로의 의지대로 하나님을 하나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그것을 원하셨습니다. 어떤 부모가 자신의 아들, 딸이 기계처럼 자신을 엄마, 아빠라고 부르길 원하겠습니까?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이 자신의 의지대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길 원하셨던 것입니다.

아기 옆에 놓인 칼에 비유를 하셨고 이게 누구 책임이냐고 물으셨죠?
딱히 누구 책임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것이 님의 주장처럼 신의 책임이라고 한다면.
예수님이라는 존재로 오셔서 책임을 지셨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져오신다는 것이 기껏 공동번역본...
다른 번역본은 읽어보셨는지 아니, 더 정확히 영어성경 등을 읽어보심을 추천드리면서
합리화하려는 게 저인지 그쪽인지 더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과연님의 댓글

과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p.s 그리고 옷 벗은 것에 창피함을 느끼지 못한 이유는 아기와 같이 지적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죄라는 것을 모르는 상태(부끄러움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는)였기 때문이죠.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부끄러움과 죄가 같은 의미라고 하는 저 무식함..ㅋㅋㅋㅋㅋㅋ 한참 웃었네요..

이보소.. 부끄러움이라는 것에는 다른 의미가 더 많지요..ㅋㅋㅋ... 무식하긴..
( 좋아하는 이성앞에서 부끄러워 하는 것도 죄인가..ㅎㅎㅎㅎㅎㅎㅎ
  공공장소에서 방귀가 나와 부끄러운것도 죄인가..?? )

부끄러움 = 수치심으로만 대입한 허접한 판단에 심히 부끄러움을 느끼지는 못하는건가..ㅋㅋ
(당혹감, 수치심, 수줍움 등등... 부끄러움은 그 단어의 의미도 다양한데...)

그리고, 공동번역판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뭐, 영어성경..ㅋㅋㅋㅋㅋ
영어바이블을 봐도 님의 주장과는 다른 내용이랍니다.
한글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다른 언어를  무작정 들이대는 뻔뻔함이 돋보이는군요..ㅋㅋㅋ

아~~!!  참고로,공동 번역판이란,
구교와 신교 모두가 번역에 참여하여, 만든 바이블입니다.
즉, 영어와, 헤브라이어, 헬라어 바이블 모두를 참고하여 최적(?)의 한글판으로 만든것인데,
이런 것도 모르면서 글을 올리는 님이 참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모르는게 죄는 아니죠. 모르면서 제대로 알려고 하지도 않는것이 잘못이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남을 가르치려 드는건 잘못이지요.)

역시나 대책없는 개독이니 관리자님께 접차 건의합니다.

한심한 개독...님의 댓글

한심한 개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들 무식함에, 자신만 옳다는 주장 어디가겠어요.

자유의지가 의미없음을 일찌기 올려 놓은 글은 이해도 못한 것 같네요.
순서대로 자유의지까지 읊어대는것이, ㅎㅎㅎㅎㅎ
"야훼는 사람이 선악과를 먹을 것을 알았을까, 몰랐을까" 라는 것만 따져도 개독이 얼마나 허접한 종교인지 금방 알 수 있는것을....

조용한 사이트에 왠 개소리를 그렇게 싸질러 놨는지..한심합니다.

"과연"님은 부끄럽지 않지요? 님은 아직 선악과도 못먹은 모지리 인가봅니다...ㅎㅎㅎㅎㅎ

과연님의 댓글

과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거 원 말이 좀 통해야 뭘 말하든지 하지...말하는 곧이 곧대로 믿으니...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창세기 2:25)

죄라는 것의 속성에 대해 생각해보셨는지요? 죄는 본래 지은 사람을 부끄럽게 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서로의 벌거벗은 몸을 보고도 부끄럽지 않다고 나옵니다.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창세기 3:7)

하지만 선악과를 먹은 후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선, 악을 알게 되고) 벗은 줄을 알았다고 나옵니다.
원래 지음 받을 때에 인간은 죄와 악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고 말씀드렸죠(부정하지 않다고요)
그러나 선악과를 먹은 후, 그들은 그들 스스로 벗은 상태임을 알고 부끄러워 옷을 만들어 입었다고 나오네요.
즉, 여기서 말하는 부끄러움이란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 느끼는 등의 부끄러움이 아닙니다.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죄악을 알게된 인간이 자신들의 벗은 몸을 보고 느낀 부끄러움이죠.

공동번역판에 대한 것을 좀 더 공부하셔야 겠네요.
님 말씀처럼 구교와 신교가 공동으로 번역한 것이 맞지만
의역이 심하고 진보적인 신학에 편파적인 면이 있다는 점(즉, 중립적이지 않다) 때문에 현재 한국(정교회나 성공회에선 이용하죠)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말이 잘 안통하니 이거 원 벽에다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 않네요.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ㅋㅋㅋ님의 댓글

ㅋㅋㅋ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잘가시오.
자신의 무식함을 조금이나마 알았으면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남겨논 글을 보니, 개독 특유의 뻔뻔함이 그대로 묻어 나오는그려..ㅋㅋㅋ
"잘 몰랐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진실함" 이라는 것이라오..ㅋ
사람과 사람사이의 진실함도 모르면서, 신의 진실을 이야기 한다는 주장이 얼마나 모순인지 알기 바라오.


대부분이 예수를 믿던 중세유럽을 왜 "암흑시대"라고 하는지,
유럽을 비롯한  소위 서양에서는 왜 예수교를 버렸는지 생각이란걸 하기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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