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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고대 이교의 민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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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고대 이교의 민간신앙

 

디오니소스의 외양간과∋예수의 외양간

예수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누추한 외양간에서 태어났다는 로마유대인의 신화이다
디오니서스의 신화를 보면 그가 외양간에서 제우스 허벅지에서 태어나 구유에 뉘였고
성스런 아기를 낳게될 신성한 결혼식이 황소 외양간에서 치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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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오니서스 탄생과 외양간 말구유)

 

예수 원래 신화에서는 그가 동굴에서 태어났다

복음서를 보면 이 외양간으로 번역된 단어는 Stable로서 그리이스어로는 Katalemna가 된다.
이 뜻은 임시움막이나 동굴을 뜻하는 말인데

초기의 기독교전통에 따르면 예수는 외양간이 아닌 동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이 두 신화속 인물의 외양간과 동굴의 일치점을 정밀 확대해 보아야 한다.

 

예수신화의 원류를 찾아서

디오니서스

디오니서스와 여솨(예수)가 탄생에서 죽음. 부활까지 거의 일치하는 것 뿐만이 아니다.
이와 유사한 다른 신인들도 한번 살펴보자.
먼저 고대 신화에서 동굴이란 신화적인 이미지로 어머니 대지의 자궁을 뜻한다.
그리이스의 신인인 디오니서스의 또 다른 이름중에는 (Pan)이 있다.
이 판은 매우 동굴을 신성시했다.
고대 인류는 동굴과 움막에서 생활하고 거기에서 신성과 다산의 모처(母處)이미지를
형성한 사실을 기억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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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pan)과 다프니)

 

미트라스

한편 페르시아의 신인인 미트라스도 동굴에서 태어난 후 죽고 부활했다.
제우스(신화상 디오니서스의 아버지)도 크레타섬의 한 동굴에서 태어났다.
오르페우스 신화에 따르면 디오니서스 역시 외양간이나 동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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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신화 제작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미트라스 신<바커스>)

 

박사 방문자와 날자.예물의 일치

어디에서 태어났는가 뿐 아니라 태어나는 전 과정의 소상한 행위들까지
이들 여러 신들과 여솨(예수)신화는 거의 일치하고 있다.
이제 태어남과 함께 온 방문자의 공통점에 대해 알아보자.

예수는 태어나고 동방박사 3명과 양치기 3명의 방문을 받았다.
복음서에 따르면 이 동방박사는 실지로는 Magi로 불렸는데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다.
Magi는 페르시아의 신인인 미트라스를 섬기는 사제를 가르킨다.
미트라스의 탄생일은 예수의 탄생일과 일치하고 있다.
이쯤 되면 유대인들이 예수신화를 만들 때 어떤 자료들을 모아서 종합했는지
여실히 그 과정들이 선명하게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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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시아의 마기 제사장들) 

 

바로 12월 25일이다.

 

미트라스 역시 태어날 때 3명의 양치기가 곁에 있었다.
양치기의 밤하늘과 그들이 나오는 무대 배경. 소품 배치까지
그 연극의 디테일이 완전 일치한다.
어쨋든 이 Magi는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가져오는데

이 몰약은 시리아의 신인인 아도니스의 축제일에 방향제로 쓰이는 것이었다.

 

예수가 태어난 주변정황

베드레헴은 아도니스의 영향

이번엔 예수가 태어난 곳의 주변을 한번 둘러보자.
예수는 베들레헴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이 베들레헴이란 말은 빵집 이란 뜻을 가진다.
AD 4세기경 라틴성서를 완성한 제롬은 이렇게 언급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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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롬<Jerome>)

시리아의 신인 아도니스옥수수의 신으로 여겨졌고

이 아도니스를 상징하는것이 바로 빵이었으며

아도니스가 신성시한 작은 숲속에는 바로 빵집인 베들레헴이

숨겨져 있었다는 것이었다.
예수신화를 만들 무렵 막강 시리아에서 이 아도니스 신은 인기 있는
절대 군림의 신이었다. 

 

3명의 박사와 시리우스

예수로 돌아가보자.
예수를 경배하기 위해 찾아가는 3명의 동방박사는

하나의 별빛을 따라 베들레헴의 예수로 인도된다.
그런데 시리아의 신인 아도니스의 입문식은 이렇게 시작된다.
"구원의 별이 동녘에 나타났다"....
여기서 구원의 별은 금성을 가르킨다.
금성 즉 Venus 이는 이집트의 신인인 오시리스의 누이이자 아내의 애칭이다.
바로 비너스라 불리운 이시스는 오리온 자리의 별인 시리우스와 관련이 있고

이 시리우스는 나일강의 범람을 가르키는 전조였다.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나일강은 생명의 젖줄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나일강이 범람할 때 자연의 거대한 힘에서 신을 떠올렸고
 나일강의 범람 후에 오는 땅의 비옥과 풍년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해마다 되풀이 되는 이 범람의 위협과 풍년의 약속에서 이집트 인들은
 별자리를 읽을 수 있게 되었고 그 전조를 알아차리게 되어 천문학이 발달하게 된 것이다.
 아라비아의 천문학도 이와같이 실제 삶의 경험과 필요에서 우러나온 것이다.)

이는 곧 세상을 새롭게 하는 오시리스와 관련되며 따라서 시리우스는 이집트 하나님의

아들이 탄생함을 알리는 예고의 별이었던 것이다.
'신의 아들'이란 개념도 바로 이런 삶의 연유에서들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에피파니우스의 기록과 아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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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파니우스<Epiphanius>)

여기서 잠시 고대 이교의 현장으로 가보자.
문자주의 기독교인 에피파니우스의 기록을 보면

알렉산드리아의 신인 아이온의 탄생일은 1월 6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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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온과 아폴로..등 여러 신들의 유흥)

이 축제에 참석한 이들은 두 손 두 무릎 머리에 십자가 표시가 있는 신상을 내세우고

동정녀 코레아이온을 낳았다란 표현을 복창하며 축제는 절정에 이르렀다.
에피파니우스는 초기의 다른 기독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아이온의 탄생일인 1월 6일을
예수의 탄생일로 축하하였으며 실제로 오늘날의 아르메니아 기독교에선

이 1월 6일을 예수의 탄생일(크리스마스)로 축하한다.
아르메니아 성탄절은 신 아이온의 축제일인 것이다.

 

초기의 기도교인들은 과연 이 예수의 탄생일이 12월 25일인가,

아니면 1월 6일인가를 두고 논쟁을 벌였다.
이 역사적 논쟁의 과정을 상기하면 예수의 탄생일은 다른 신들의 탄생일 중에서
하나 택일하여 골라온 것임을 단번에 알 수 있다.
페르시아의 신인 미트라스의 탄생일은 12월 25일이고

알렉산드리아의 신인 아이온의 탄생일은 1월 6일인데

이 두 날짜는 아무렇게나 선택된 날이 아니었다.
두 날 모두 한때는 날이 가장 짧은 동지였던 것이다.
이 동지는 해가 바뀌어 생명을 주는 태양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상징한다.
분점세차(지구 자전축의 주기적인 세차운동에 따라 황도상의 춘분점과 추분점이 이동하는것)

때문에 동지는 시간이 흐름에 비례하여 아주 조금씩 차이가 나기 시작한다.
이렇게 보면 1월 6일이 차츰차츰 12월 25일로 이동했을 것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며
이렇게 해서 로마에서의 예수의 탄생일은 12월 25일이 유력해진 것이다. 
(오늘날엔 동지가 12월 22일 무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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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참고자료:24절기 가운데 하나로,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이다.

                        음력 11월 중기(中氣)이고 양력 12월 22일경이 절기의 시작일이다.

                        북반구에서 태양의 남중고도가 가장 낮아서 밤이 가장 긴 날이며,

                        같은 시간에 남반구에서는 이와 반대인 하지가 된다.

                        동지를 기점으로 낮의 길이가 길어지므로 동.서양 모두 종교적으로 혹은
                        풍속적으로 축제로 삼았다.)


오시리스, 디오니서스,예수 모두

태양숭배 사상에서 비롯된 민간신앙

고대 기독교 이전의 여러 종교(이교)의 신인 탄생의 축제는 동지에 묵은 해가 죽고

새해가 재생하는 것을 축하하는 것이었다.
(동양에서도 동지의 의미는 농업과 관계가 있고 또한 동지에 관한 신화가 있다.
 동.서양 할것없이 동지의 의미발달과 신화는 자연발생적인 것이다.)

오시리스, 디오니서스는 태양을 의미했고 묘사되었으며 이는 예수도 마찬가지였다.
알렉산드리아의 교부 클레멘스는 예수를 미트라스와 동일하게 '정의의 태양'으로 불렀다.
예수라는 신화속의 인물은 바로 태양신 오시리스, 디오니서스를 참고해 만들어진 것임을 보여준다.
여기서 잠깐 한토막 디오니서스의 동정녀 어머니의 이름은 세멜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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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us Flavius Clemens)


이는 동정녀 처녀인 달의 여신 셀레네에서 따온 것이다.
예수의 수태를 알리기 위해 찾아온 가브리엘(달의 신)도 달과 동등한 존재로 여겨졌다.

이렇듯 기독교의 신인인 예수와 고대 이교의 신인들의 탄생에는 많은 유사점이 있으며

나일강의 범람의 예측이나 동지에 관련된 지구와 태양의 자전과 공전,

그리고 별자리의 관련된 변형된 신화는 고대 그리이스 특히 알렉산드리아에서 매우

발달하였던 천문학과 점성학이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시사한다. 
예수는 고대 이집트, 페르시아, 그리스,시리아,로마,인도.....등의 광범위하고 풍성한
신화체계에서 유대인들이 절대 만들지 않으면 안될 유대인판 신화의 시작인 것이다.
마치 서학 기독교가 조선에 밀려들어올 때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위대한 동학이 맞서
만들어졌듯이....

 

-라우드스 

=개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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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약의 야훼신앙이건, 신약의 예수신앙이건...

표절한 것을 모두 제거하고 나면 껍데기만 남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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