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근본 번뇌로 본 개독으로 인한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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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는 인간의 괴로움의 번뇌를 다음의 10가지 근본 번뇌로 풀이 합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 10가지 근본 번뇌를 개독교의 관점에서 나름대로 대비하여 볼려고 합니다.
첫째: 탐심(貪心), 탐욕심을 말합니다. 개독은 자기 재산이 아닌 남의 재산에도
탐욕심을 부립니다. 대표적인 것이 십일조라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서
십일조는 교회가 무조건 자기 수입의 10%를 받아서 교회 맘대로 사용하고
있으나, 원래의 십일조는 국가의 재정을 위한 세수의 성격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로 미루어 우리나라 개독은 국민의 재산을 강탈하고 국민을
괴롭히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진심(嗔心), 성내는 마음을 말합니다. 개독은 자기들의 믿음을 강요하지만
잘 먹혀 들지 않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고 공격적이 됩니다. 이러한
행위는 다른 믿음을 가진 사람을 괴롭히는 번뇌의 요인이 됩니다.
셋째: 치심(痴心), 어리석은 마음을 말합니다. 개독교의 어리석음은 이미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새삼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창조설의 허구
라던가, 원죄설의 허구를 믿는 것은 그들의 대표적인 어리석음의 사례입니다.
넷째: 만심(慢心), 교만한 마음을 말합니다. 바이블 이외는 진리가 없다고 한다던가,
야훼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주장은 다른 사상과 믿음을 용납하지
않으려는 만심의 극치라고 볼 수 있겠지요.
다섯째: 의심(疑心), 만물의 본성과 현상을 모르면 의심이 나옵니다. 그래서 개독들은
항상 의심하지 말라, 시험에 들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허구이면 의심을 일으키는
것이 당연한데 의심하지 말고 무조건 믿으라 하니 괴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섯째: 신견(身見): '나' '나의 것'이라는 자기 중심적 견해. 신견에는 아견(我見)과
아소견(我所見)이 있습니다.
아견(我見):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중심적 배타적 견해.
아소견(我所見): 모든 것을 자기 것이라고 고집하는 견해.
개독교의 근본 교리는 다른 사상이나 종교를 전혀 배려하지 않고 배타적입니다.
그래서 전쟁과 다툼이 끊이지 않습니다. 신견은 남을 괴롭힐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괴롭힐 수 밖에 없는 근본적 번뇌의 원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곱째: 변견(邊見), 우주의 진리를 항상 존재하거나, 일시적으로만 존재한다고 보는
견해로서 변견에는 상견과 단견이 있습니다.
상견(常見): 어떠한 존재가 영원히 있다고 생각하는 견해.
단견(斷見): 이생으로 모든 것이 끝나버린다고 생각하는 견해.
개독은 바이블의 가르침이 영원하다고 억지 주장을 고집합니다. 그러나 과학의 발전에
따라 그 허구성이 입증되고 있습니다. 억지 주장을 합리화 시키려하니 자기들도 괴롭고
믿지 않는 정상인들도 그로인한 피해로 괴로움을 피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들은 단견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험하고 흉악한 죄를 지어도 야훼를 믿어 버리면 모두 용서가
된다는 단견 때문에 죄의식이 별로 없이 범죄는 물론 국가간의 전쟁도 아주 쉽게
저지르게 됩니다.
여덟째: 사견(邪見), 인과(因果)의 법칙(法則)을 무시하는 견해. 그들은 인과를 부정합니다.
아무리 착하게 살다 간 분이라도 야훼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합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아주 명백한 진리도 간단히 무시해 버립니다.
아홉째: 견취견(見取見), 틀린 견해를 옳다고 고집하는 견해. 야훼의 창조설, 원죄설,
노아의 방주, 바벨탑 등 말도 안되는 견해를 신봉하는 데서 오는 번뇌입니다.
열째: 계금취견(戒禁取見), 그릇된 계나 법을 지키는 것. 십계명 중에서도 불합리한 계율을
지킨다던가, 그외에 바이블에 나오는 수 많은 계에 준하는 가르침을 비판없이 지키는
데에서 파생하는 폐해로부터 오는 본뇌가 이에 해당합니다.
상기의 10가지 근본 번뇌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바이블의 가르침은 어느것 하나 인간의 괴로움을
해결하여 주지 못하고 오히려 번뇌를 더하는 해악스러운 존재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더불어 함께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길은 지구상에서 개독을 박멸하는 것이 그 첩경이라고
확신 합니다.
예전에 제가 스크랩해뒀던 파사현정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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