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개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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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랑을 행하는 삶.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5439
영하 34도에 노인네가 교회에 노인네를 셔틀했답니다.
참,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는거 같지요?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8122305184971268
2008년도 시카고에 영하 34도에 도달하자 비상이 걸립니다.
제발, 개독들 나대다가 저때지 말고, 조심하라고...그러나...
할머니는 강행군을 감행하셧습니다.

주님! 제발 이 개독들을 거두어 주소서!
개독님들은 하지말라는 짓은 좀 하지 말아주세요.
개구라- 인간심성의 외침.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15466
매우 감동스러운 이바구입니다.
어느 아줌마가 슈퍼마켓에서 도둑질좀 하다가 걸렷답니다.
그런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사정이 딱하드래요...
그래서, 재판관님은 법리는 개무시하고, 자기 감정에 따라
무죄선고를 했답니다.
그 법관님은 잘한걸까요? 잘못한 걸까요?
그건, 그렇다 치고 법관님께서는 그 여인에게 집도 사주고
연금도 받게 해주었답니다.
이거 어느나라 얘기일까요? 북한인가요?
법관이 연금을 책정하는 나라가 과연 어디에 존재할까요?
튼, 개독새끼덜은 주디만 열었다면 거짓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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