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 구라를 통해 이해하는 쓰레기 만도 못한 야훼 허깨비의 사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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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는 다른 사이트의 예수 쟁이의 허튼 소리에 대한 반론인데 제 스스로 그 동안 안티 바이블에 너무 뜸 했던거 같아 독립적으로도 말이 되는 글이라 생각 되어 올려 봅니다.
일단 편의상 예수 쟁이들의 그 꼴같지 않은 구라를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이야기를 진행 해 보자.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선악을 구분도 못 하던 인간이 야훼 나부랭이가 부여한 자유의지로 선악과에 손을 댄 것이 잘못이라면 먹지 말아야 할 선악과를 보란듯이 동산 중앙에 박아 놓은 야훼 허깨비의 잘못이지 선악과를 먹지 전에는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 먹는 것이 나쁜지도 알지 못 하던 인간의 잘못이라 할 수 없다.(창세 구라에 따르면 인간은 선악과를 먹고서야 선악을 구분했다고 한다.)
마치 불장난이 얼마나 위험하고 잘못된 장난인줄도 모르는 아이 손에 일부러 성냥과 라이터를 쥐어 주면서 '비록 내가 성냥과 라이터를 너에게 주었지만 너는 자유의지가 있으니 니가 불장난을 하다 벌어진 결과는 내 책임이 아니다.'라고 지껄이는 극악 무도한 작자와 다를 바가 없다.
불장난이 잘못인지, 어떤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는지 알지 못 하는 아이에게 불장난 거리를 주고 그 아이가 불장난을 하여 집을 태워 먹던 화상을 입던 구경만 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는 아이의 불장난에 책임을 져야 마땅 한 것이 상식 중의 상식이다.
게다가 이 처럼 인간의 선악과 사건에 책임이 있는 주제에 선악과 사건의 연장인 십자가 이벤트로 자신이 자비롭다고 자랑질 까지 하다니?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진정 전지하다면 인간이 선악을 규뷴하기전 선악과를 먹을 것을 미리 알았을 것이며 야훼 나부랭이 따위가 진정 전선하고 전능하다면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었을 것임에도 자신의 자비를 과시하기 위해 인간이 선악을 구분 하지 못 할 때 선악과를 먹게 놔두었고 그것도 모자라 대대손손 그 죄를 묻고 있다니 이 얼마나 사악한 허깨비란 말인가?
(예수 구라 쟁이들의 사고 용량을 고려 해 여기서는 예수 허깨비가 진정 신의 아들, 혹은 분신이라면 그의 십자가 고통이나 죽음이 예수 허깨비 자신의 입장에서 무슨 대단한 희생이나 자비겠느냐 하는 문제는 거론하지 않기로 하겠다.)
자신의 책임을 부당하게 인간에게 뒤집어 씌우고 그것도 모자라 대대손손 연좌하며 그것에 대해 자신이 책임이 있음에도 무슨 대단한 자비나 배푸는냥 거들먹 거리며 사기 치는 예수 허깨비의 십자가 쇼.
십자가야 말로 야훼 허깨비가 얼마나 쓰레기같은 허깨비인지를 상징하는 심볼이라 할 수 있다.
P.S.
예수 구라 쟁이들은 자신들의 망상에 의하면 그 사악한 야훼 허깨비가 부여 해 주었다는 이성을 언제쯤이나 써 먹을 것인가?
댓글목록


케일라님의 댓글
예수쟁이들은 이성을 상실한 사람들이기때문에 아무리 말해줘도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인간들입니다!
그저 무작정 믿는거죠!!! 이성? 논리? 그런거 저들은 모르지요!!! 그저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허구의 신이라도
잡고 무작정....신은 있을것이다! 아니 꼭 있을꺼야!! 있었으면 좋겠어!! 나를 구원해줄꺼야!! ㅎㅎㅎ 그렇게 자신을
위로하며 무작정 믿는것이죠! ^^
어린 초등학교 시절, 어린생각에도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는, 선악과에 대한 의문점때문에 이사람 저사람에게 물으며
답을 찿으려 했지만 돌아오는건 꾸지람뿐이었답니다! 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