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서 발견된 그노시스 사해문서의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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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발견된 그노시스 사해문서의 미스테리
| scRIPT>1947년에 예루살렘에 있는 미국 오리엔트연구소에 두 명의 남자가 낡아빠진 가죽두루마리와 몇 조각의 두루마리를 함께 가지고 찾아왔다. 그것은 2천년전의 사본으로 구약 이사야 전권과 또 다른 내용이였다. 16세의 양치기 소년 모하마드가 사해의 서북해안에 있는 지금까지 가장 오래된 성서 사본이 발견되었다 하여 그 가치성을 그 유명한 쿰란 동굴의 사해 문서는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
그 연대는 기원전 3세기에서 기원 68년경에 이르고 있었다. 초기 원시 기독교인들이 공동생활을 하면서 만들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의해서 공개되지 않고 연구해 왔다. 비공개로 진행되자 로마가톨릭의 사제들과 많은 학자들이 공개하라고
이 내용의 일부는 “TIME”지에도 소개된 바 있다. 다음은 그 내용의 일부이다. 『 그러나 시대가 변했다. 사람들은 문서의 전면적인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이 귀중한 문서는 구약의 초본정도가 아니다.” “그것은 문자 그대로 세상을 흔들고 있는 예언과 역사적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파리에서의 기자들과 성직자들에게 준 본진 박사의 보고는 다가올 수 개월, 파비오 마바시-한 팔레스타인 목동에 의해 1947년 문서가 발견된 이래 독일의 고고학자 울리케 호프만 같은 다른 전문가들은 문서에 대한 진실을 결정적으로 밝힐 정직성과 용기를 지닌 것에 대한 본진 박사를 찬양했다.
그러나 본진 박사는 “그들이 50년간 대중을 속여 왔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한 그들은 비밀의 사해 문서 내용에 대해 아무 할말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952년에 이 바티칸의 사해 문서를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함께 본 다른 5명의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하고 있다. 한 고위 바티칸 소식통은 본진 박사가 실제로 의심할 수 없는 귄위로써 또 이 소식통은 “이 특별한 문서의 내용이 안전을 위해 바티칸에 보내진 것은 그러한 우려가 근거가 있든 없든 결국 본진 박사가 밝혔으므로 명백해지겠지만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했으며 후회는 없다. 내가 옳았는지 잘못했는지는 그리고 그 점에 대해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Weekly World News, 1991년 11월 19일 字) 』
그노시스 문서 또는 사해문서 라고 말하는 문서의 기록을 자세히 살펴 보면,
이집트에서 발견된, 그노시스 문서에는 고대 종교인들이 리모트 뷰잉을 하는 지구인들과 접촉해온, 외계인들은 먼 우주에서 온 것이 아니고
인간이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진화를 통해, 인류가 성숙하게 진화되지 않은 시점에 그노시스 문서에는 아콘의 존재가 신생아나 태아의 모습과 닮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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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혹은 그러든가 ,
댓글목록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재미있는 이야기이길래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
http://books.google.co.kr/books?id=xPQDAAAAMBAJ&printsec=frontcover&hl=ko&source=gbs_all_issues_r&cad=1&output=embed&allissues=1
이곳에서 원문을 확인 할 수 있는데, 대충 보이는 큰 글자들과 나열되어 있는 기사들의 제목으로 봤을 때, weekly world news는 검증되지 않은 허무맹랑한 음모론만 잔뜩 실어놓은 삼류 잡지 수준으로 판단되며, 위의 내용 역시 그냥 웃어넘기는 수준의 유머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장 최신호에는
http://weeklyworldnews.com/headlines/45033/400-million-year-old-machine/
와 같이 아무리 봐도 앵무조개류의 화석군으로 보이는 사진을 "4억년 전의 기계"라는 제목의 기사로 실어놓은 수준의 유머를 구사하는 재미있는 곳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