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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의 실체]야훼의 편애, 편식.. 그리고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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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의 개독들은 야훼가 공정하며, 사랑의 신이라고 믿고있다.
바이블에 보면, 스스로가 질투의 신이라고 한 것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먹사, 교부들은 이에 대해 함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말하는 경우에도 가급적 과대포장을 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자식보다, 신을 더 사랑하라는 의미라는 등...

"편애"라는 말은 어느 한 사람만을 치우치게 사랑한다는 말이며.
마찬가지 "편식" 이라는 말은 어떤 특정 음식만을 가려서 즐겨먹는다는 말이다.

바이블 창세기 3장에 언급 된 말도 안되는 사건(선악과 서리)으로
아담과 이브는 에덴 이라는 동산에서 쫒겨나고,
이후 카인과 아벨이라는 형제를 둔다.

이 형제들에 대해서 바이블에 기록된 내용을 보자,

창세기 4장
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형인 가인(카인)은 농사꾼이며, 동생 아벨은 목동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보자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아벨의 제물 즉 "양고기와 기름"은 야훼가 열납하고,
카인의 제물인 농산물에 대해서는 열납하지 않았다고 한다.

쉽게 바꿔 말하자면, 야훼가 편식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잠깐 야훼의 식성을 알아보자.

레위기 3장
1: 사람이 만일 화목제의 희생을 예물로 드리되 소로 드리려거든 수컷이나 암컷이나 흠 없는 것으로 여호와 앞에 드릴찌니
2: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문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3:
그는 또 그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4: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할 것이요
5: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단 윗 불 위에 있는 나무 위 번제물 위에 사를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야훼는 철저한 "육식" 만을 즐기는 신임을 알수 있으리라.

열납이 단순이 받아들이는 의미라고 한다면, 야훼는 아벨만을 편애하였다는 증거가 되며, 
열납의 의미가 야훼가 먹는것을 의미한다고 하면, 야훼는 편식을 하고 있었다는 말이된다.


아무튼 야훼의 이 편식하는 식성은 카인으로 하여금 성질나게 하기에 충분했다.
화가 난 카인은 야훼와 얼굴을 마주하고서도 화를 내고 있다.

창4: 7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창4:8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우습지 않은가.?
편애건, 편식이건 서운함을 느낀 카인을 야훼는 달래지 않는다.
그러한 행위가 정말 선한걸까,?
원인을 제공한 자가 거꾸로 죄를 묻겠다고 하니말이다.

입장을 바꿔 이야기 해보자.
흔히 개독들은 야훼를 "아버지"라고 부르고, 자신을 야훼의 자식이라고 하니까,
다음과 같은 상황을 생각해 보도록하자.

아들들이 아버지에게 선물을 드리는 상황이다.
각각 성의를 담아 아버지에게 선물을 했는데,
한 아들의 선물이 아버지에게는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러면 제대로 된 (제 정신이 박힌, 자식을 진정 사랑하는) 아버지 라면,
어떤 선물이건 자식들이 준비한 것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받는것이 부모의 마음 아닐까.?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표현하지 않는것이 선한 행동 아닐까.?
아니, 진정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라면, 자식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 싫을리 없지 않을까.?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바이블을 기준으로 보면,
인류 최초의 살인이 발생한다.

살인이후, 카인은 야훼에게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또한, 실수를 깨닫고 후회를 하는 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행위들이다.

그런데, 전지한 야훼가 카인이 동생인 아벨을 살해 할 것을 몰랐을까.?
카인이 후회를 하는 싯점에서,
전능한 야훼는 왜 아벨을 다시 살리지 않는가.?


후회를 하고 용서를 구하는 카인에게 야훼가 해준것은 그의 부모에게 했던 일의 반복이다.

창 4: 12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창 4: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 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찌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그 땅에서 다시 카인을 쫒아내는 일 말이다.

정리해 보자.
자신의 편애, 편식행위로 
카인으로 하여금 분노를 유발시켜 아벨을 살인하게 하고,
그 죄를 물어 카인을 내치는 것이 과연 공정한 신인가 하는 말이다.

여기서, "신의 뜻을 어찌 알게느냐" 고 말하는 개독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알지도 못하는 신"을 섬기고 있는 것이란 말인가.?

필자가 어제 쓴 글에도 밝힌바,
바이블에는 선악을 아는 일에 신과 같은 수준이라는 글이 분명히 존재함을 상기하기 바란다.

야훼의 편식, 편애가 선한것인지 악한 것인지 생각해 보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07-23 15:10:03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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