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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나부랭이 따위는 감히 범접도 할 수 없는 부모님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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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케일라님의 글을 읽다 생각 나는 것이 있어 몇 자 적어 봅니다.
예수 구라 쟁이들이 야훼 나부랭이 따위를, 예수 떨거지 따위를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과 비교 하는 것을 볼 떄 마다 남의 부모님들을 욕 보이는 예수 구라 쟁이들의 역겨움에, 그리고 그 역겨운 무리들이 모욕하는 '남의 부모님들'에 나의 부모님들도 속한 한다는 사실에 진정으로 피가 꺼꾸로 솟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제가 추잡한 예수 허깨비의 사악함을 이야기 할 때 자주 인용하는 구라경의 신약 구라 구절 중에 하나가 바로 마태 구라 15:21부터 이어지는 구절입니다.
자기 딸이 아파서 괴로워 하고 있으니 도와달라는 연인에게 예수 나부랭이가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그녀를 개라 폄훼하며 외면 하는 '버러지 만도 못한 예수 떨거지의 역겨운 모습'을 잘 보여 주는 구절이죠.
그런데 이 예수 허깨비의 이 역겨운 장면은 사실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어지는 구절에서 아픈 딸이 있는 여인은 자신을 개라 폄훼하는 쓰레기 만도 못한 예수 나부랭이에에게 조차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주워 먹는다'면서 도움을 구걸합니다.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이 이렇습니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어디 듣도 보도 못한 개망나니 따위가 자신을 뭐라 모욕 하던 그것을 참고 아이를 위해 구걸 할 수 있는 것이 부모님들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만들었고 전지전능하다면 이 세상의 모든 악 또한 자기 책임임에도 자신의 책임은 외면하고 엄한 사람들한테나 심판 구라 치고 지깟 놈 맹신 해 주지 않는 다고 죽이네 살리네 게거품 무는 저급한 허깨비 따위는 감히 흉내도 낼 수 없는 것이 바로 부모님들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 구라 쟁이들한테 부탁하나만 드립시다.
댁들 예수 구라 쟁이들이 다른 것으로 예수 구라 치는 것은 재미있게 가지고 놀아 주겠는데 감히 부모님은 건들지 마십시요.
어릴적 죽다 살았을때 내 옆을 눈물로 지키고 계시던 부모님들를 직접 목격한 나에게 감히 추잡하고 더러운 예수 허깨비 따위를 이 세상의 부모님들과 비교하는 그 만행은 나에게 있어 진정으로 살의라는 것을 불러 일으키는 만행이니까 말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6-10 21:53:20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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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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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독들이 툭하면 비교하는것이 야훼를 부모와 형제들에게지요!!..
특히 먹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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