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사고 팔아도 된다는 야훼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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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는, 여성을 물건처럼 사고 파는 내용도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출애굽기 21
7 : 남의 딸을 종으로 샀을 경우에는, 남종을 내보내듯이 그렇게 내보내지는 못한다.
8 : 주인이 아내로 삼으려고 그 여자를 샀으나, 그 여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내로 삼기위해 여성을 산다는 것은 결국 여성을 성적 노예로 판단하고 있다고 밖에 할 말이 없군요.
완전히, 물건 샀다가 맘에 안들어 반품하는 경우군요.
출애굽기 21
9 : 그가 그 여종을 자기의 아들에게 주려고 샀으면, 그는 그 여자를 딸처럼 대접하여야 한다.
출애굽기 21
10 : 한 남자가 아내를 두고 또 다른 아내를 맞아들였을 때에, 그는 그의 첫 아내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줄여서
11 : 그가 그의 첫 여자에게 이 세 가지 의무를 다 하지 않으려거든, 그 여자를 자유롭게 풀어 주고,
여성을 사와서, 아내를 삼은 경우, 첩을 더 두어도 되지만, 첫 아내(처음 사온 여성)에게는 먹을 것, 입을 것,
아무튼, 먹을 것, 입을 것, 부부관계를 소홀히 하는 경우 여성을 종에서 해방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구절을 잘 보면, "아무런 몸값도 받지 않아야 한다."는 말은 무엇일까요?
종이 주인을 떠날때는 자신을 샀던 주인에게 자신의 몸값을 내야 하는 것이 야훼의 법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그 쪽 나라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여성에게 경제적 능력이 없으니 평생 노예로 살 수 밖에 없지요.
그 동안, 성적 노예로 데리고 있다가 내 보낼 때에는 그냥 나가라고 합니다.
겨우 생각해 주는 것이 주인에게 몸값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것 뿐이니....
여성 기독교인님들!!!
몰랐다면, 지금이라도 바이블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중근동에 유일신이 히브리의 "야훼" 하나 뿐이었다는 무지가 불러온 의문일 뿐.
수메르 문명권이 국가체제로 발돋음 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수많은 다신체제하의 농업혁명하에 이루어질 수 있었는데 야훼의 율법은 그나마 무지막지한 다신체제의 수많은 여성인권보다 세련됐다는 것을 그대의 단세포로서 그 시대의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
이래서 문화인류학을 공부해야 한다니까.
역사적으로 여성인권을 발달시킨 종교가 기독교라는 아이러니는 어떻게 설명하지?
복음서의 예수의 부활을 결정적으로 목격한 증인이 여성이라는 기록이 인문학의 본거지인 헬라 문명권에서 받아들여진 아이러니는 또 어떻게 설명하지?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텍스트 독해 수준이 영~
내가 언제 여신이 없었다고 했니^^ 그리고 다신 체재에서 야훼신앙으로 유일화 하면서 여성의 지위가 낮아졌다고??
설명하려면 기니까 공부좀 해라!
다신 체재에서 여신이 많다는거??
대표적인 것만 말할면 바벨론의 이쉬타르, 가나안의 아스다롯, 이집트의 하트호르, 수메르의 이난나....
근데 너 이거 아니?
모세가 율법을 받았을때 이미 가나안에는 상업과 3차산원이 발달해서 여성을 물건의 수단으로 팔고 있었다는거? 그리고 최초의 언어가 발견된 수메르 문명권의 상공업이 발달하고 옛관습인 씨족과 부족사회를 몰살하기위해 여성을 물건처럼 사고 팔았다는거.....
기독교가 여성인권을 발달했다는 증거....
길게 말 안할게...이슬람문명권을 비교해봐라. 그리고 일제강점기와 개화기때 선교사들이 유교문화권에서 억압받던 여성의 위치를 어떻게 바꿔 놨는지.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애야...
이슬람 알라 = 야훼, 그넘이 그넘 아녀..??
율법(교리)대로 하면 이슬람이 맞는거 같은데..ㅋㅋ
아무튼, 수메르에서 여성을 사고 팔았다고 해서,
바이블에 저런 구절들이 달리 해석되는건 아니잖아..
제대로 여성 인권을 존중한다고 하면, 저런 구절이 있어야 할까..??
여신에 대한 인식은 그 시대의 여성인권과 밀접한 관계를 가져왔거든...
여신이 세를 떨칠 때는 여성도 존중받았고, 여신의 인식이 바닥을 칠 때면 여성인권 역시 땅에 떨어진거 아녀..???
양비론을 주장 하는거여, 억지를 부리는 거여...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래 네놈 말처럼 구약은 잔인하지. 지금의 잣대로 보면 말이야.
그런데 니가 기독교가 여성인권을 유린한 인류역사상에서 가장 잔인한 종교집단체재중의 하나로 보니까 구약의 율법조차 그정도로 잔인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네놈과 내가 하나의 약속을 해야한다. 기독교 역사의 정통성을 어디서부터 잡아야 할지를...
기존 역사가들이 주장하듯이 기독교(천주교,개신교, 동방정교회등)의 역사출발점을 AD313년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그 이전의 바울서신 발견시점 이전으로 잡아야 할지를 말이다. 네놈들이 주장하는 기독교의 폐단은 분명히 로마의 공교화가 됨으로써 정치와 종교의 폐단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렇다하더라도 개신교의 출발점은 기독교의 로마 공교화와는 별개로 보아야 하는 것이 정확한 역사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것이다. 로마 카톨릭에 대해서는 일단 pass~
마태복음1장은 아브라함과 다윗, 예수의 족보를 기록한 것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예수의 정통성이 확보되는 것은 전부 이방여자들이잖아. 마태가 누구냐? 유대종교의 정통성을 기록하려던 사람이 왜 굳이 헬라 문명권에서 통하지도 않을 이방여인의 족보를 집어 넣었을까?
헬라문명권에선 증인으로 아예 채택하지도 않을 여인들의 이름을 말이야. 이런데도 성경이 여성인권을 비하하는 것일까?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놈은 성경을 인용하면서 정작 내가 성경을 인용하면 빈정되는구나~
마태1장은 아브라함과 다윗과 예수의 족보를 기록한 것이다. 네놈이 이걸 부정할테냐.
물론 아브라함과 다윗으로 흐르는 족보는 혈통적 족보이다. 그런데 보통 네놈처럼 무뇌한 들이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는데 무슨 혈통적 족보냐고 무지의 소치를 드러내곤 하지.
마태1장에 흐르는 족보의 흐름의 이면에는 혈통적 족보를 넘어 믿음의 족보를 나타내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바울은 서신에서 혈통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라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말하지 않았느냐.
네놈같이 성경의 이면을 보지 못하고 혈통적 족보인데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가 왜 자손인지 이해불가인 것은 내가 그나마 네놈이 이정도는 알겠지 하고 넘겨짚은 나의 잘못인거 같다.
다시 한 번 강조해 주마. 마태1장은 혈통적 족보(그림자)의 이면에 믿음의 족보(실체)를 나타낸다는 것을....









뫼르소님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니말처럼 바울서신은 수신자들 즉 해당교회의 성도들이 정해져 있다.
그런데 바울이 뜬금없이 "아브라함의 자손은 육신의 자녀가 아니라 약속으로 받는다."는 말을 하고 있는거냐??
그렇다면 여기서 바울이 말하는 '약속으로 받는다'는 니말처럼(니말이 맞다) 일반 신도들에게 해당하는데 일반 신도들(약속의 자손)은 유업(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받는게 아니냐 말이다.
얼마나 너의 철부지 같은 앵앵 거림에 내가 상세히 설명해 주어야 겠냐. 마태의 족보가 혈통의 계보를 넘어 믿음의 계보라는 것은 첫 째 성경이 증명하는 것이다. 니 말처럼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는데 아브라함과 다윗의계보의 라인선상에 집어 넣은게 뭐겠냐? 다윗의 씨나 아브라함의 씨는 예수와 상관없는데 말이다....
논쟁을 하려면 최소한 상대가 주장하는 콘텍스트를 그 사람의 관점에서 수용하면서 시작해야 한다. 이러저리 뻘소리 하면서 나자빠지는 소리하면 예의에 어긋나는 법이다.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얘야,..
디도서 3장 10절에 뭐라고 되어있니..??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 하라" 이렇게 되어있거든..ㅋㅋ
즉, 디도서 3장9~10절의 내용은 교회 내부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는 거여..ㅋㅋ
실제, 여타의 강해서들을 봐도,
디도서 3장은 신도들의 사회생활 문제라고들 하지..
너처럼 주장하는 건 처음이다..ㅋㅋ
공식적으로 개독교 내에서 "믿음의 족보"라는걸 인정받고 와서 말하기 바래..
최소한 니 종파에서라도 인정받고 와...

뫼르소님의 댓글의 댓글
뫼르소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무래도 맞이 갔구나^^
디도서는 쿠레타 사람들의 특성과 사정에 대한 특징을 골자로 이야기 하고 있는거다.^^ 임명받은 디도가 크레타에 있는 거짓 이단들을 상대로 즉 디도의 사역지인 교회 목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거다. 내 앞에서 강해서운운 하지마라. 니 머리 꼭대기에서 휘젖고 있으니까.
그리고 디도서의 족보는 마태의 족보를 말하는게 아니라는데도 자꾸 어린애 같은 뻘소리 할래?
믿음의 족보라는 말은 수백년간 개혁주이 루터, 칼뱅의 사람들이 쓰던 말이다. 제발 책좀 읽고 기독교 강요라도 좀 읽어라. 거기에 존 칼빈이 믿음의 족보라고 상세히 설명해 놓았으니까. 그리고 로마서 강해를 쓴 독일신학계에 핵을 터트렸다는 저 유명한 칼 바르트도 마찬가지란다. 공부해라 공부!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루터, 칼뱅이 말하면 모두 진리냐..??
루터의 어록 하나만 감상해 보자..^^
"At Poltersberg, there is a lake similarly cursed. If you throw a stone into it, a dreadful storm immediately arises, and the whole neighboring district quakes to its centre. 'Tis the devils kept prisoner there."
폴터스베르그에는 저주받은 호수가 있다. 이 호수에 돌을 던지면 즉시 무시무시한 폭풍이 일고 그 인근 일대는 지진이 일어난다. 그것은 그 호수에 갇혀있는 마귀들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런 미친넘의 말이 믿어지니..???
이게 믿어지면 너도 미친거여..emoticon_001emoticon_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