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산된다"던 반동성애단체, 퀴어축제 반대집회에 20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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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이 우려된다”며 퀴어문화축제 개최에 반대했던 반동성애 단체에서 정작 퀴어문화축제 쪽 참가자보다 8배나 많은 인원이 모여 집회를 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퀴어문화축제가 열린 서울광장을 관할하는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0일 “전날 열린 퀴어문화축제 개막식에 퀴어 쪽에선 모두 250여명이 참석했고, 반동성애 단체 쪽 집회에는 최대 2000여명의 인원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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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보기 : http://www.huffingtonpost.kr/2015/06/10/story_n_7549760.html
핑계를 대려면 제대로 하던가...
하긴 그 정도 돌아가는 머리면, 개독일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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