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님들께 권하는 세계인권선언문.
페이지 정보
본문
세상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은 무얼까요?
구약일까요? 신약일까요?![]()
인간에게 구원과 같은 선포는 예수같은 메시아의
탄생일까요? 인류모두가 공감한 의견일치의 탄생일까요?
구약이 낡은 약속이고 신약이 새로운 약속이라면,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약속은 세계인권선언문 일겁니다.
선언문 조항 하나씩 읽어 보면서,개독정신과 비교해 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어 올려 봅니다. 1조만 핥아 보겟슴다.
세계인권선언 1조.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운 존재로 태어났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존엄과 권리는 모두
똑같다.사람에게는 이성과 양심이 있으므로 서로 상대방을 동료애의 정신으로 대해야 할 것이다.
개독정신은 모든 사람은 신의 창조물이라는 선언부터 시작합니다.---창세기---
인간이 신의 창조물일때는 신의 뜻에 따라 언제든 폐기물도 될 수 있겟지요.
자신이 창조한 물건을 자신이 폐기하는 행위는 요즘에도 규제할 방법이 없어요.
개인 소유물을 개인이 파괴 하는건 그 사람의 자유이기 때문이죠.
창세기의 노아의 방주나 소돔같은 신의 저주는, 인간을 신의 소유물로 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애초부터 신은 인간을 사랑한게 아니라,성격 좀 저까튼 어린애새끼가 레고 쌓았다가 무너
뜨리고, 레고의 조각들은 자신들의 형상물이 무너지는 것이 겁나서 믿기만 한, 종교가 개독교의
시초가 아닐까요? 아님,말구...![]()
인간을 죽이고 살리고 하는 선택은 야훼가 갖고 있습니다.그리고, 야훼는 끊임없이 자신의
뜻을 따르라는 도덕성을 창조물에게 요구 합니다.인간에 대한 싸가지 없는 신의 요구는,
인간이라는 개체는 이성도 양심도 없는 레고조각이라는 시각에 근거 할겁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이건 해라,요건 하면 안되는데, 햇다가는 나한테 저때는 수가 있을거다 하고
율법만 대량생산을 하게 되지요.
그게,모세5경 토라입니다.
구약은 약속이 아니라,율법만 늘어 놓은 책이지요.에레미야나 이사야 뭐 기타 등등은
예언서라고 보면 되는데 요즘 말로는 공약집 정도로 보면 될겁니다.
율법을 섭취햇을때 앞으로 얻게 되는 약빨을 구라친거지요.
약발 같은건 지키지 않아도 약장수는 항상 자유로웠어요.
개독님들은 예언서 읽을 시간에 박근혜 대통령님의 공약부터 읽어 보세요.
신은 약장수가 될수도 잇겟지만,닭은 그러면 안되잖아요.
양계장에 사시는 분도 아닌데...![]()
인권선언문 1조는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자유로운 존재이고,인간으로서의 권리를
타인과 동등하게 갖는다고 선언합니다. 장애인이라고 차별하고,여성이라고 차별하고,
동성애자라고 차별하고,믿지 않는 자라고 차별하는 개독교 교리서하고는 수준이
다르지요.
바이블이라는, 그 두꺼운 책 옆구리에 끼고 사역 할 필요 없이 인권선언문이나
한번,깔짝거려 보길 권합니다.전문과 30조항으로 끝나는지라 님들 대굴통 용량에
최적화 된 조문이라고 주장 합니다.
분량 많은 책 옆구리에 낀다고 뇌가 업그레이드 되는거 아닐거에요.
그거 옆구리에 낀다고 이성적인 인간으로 보이겟어요?
믿음만 충만한 개독이라는 소리나 안들으면 다행이겟지요.![]()
참고로,인권선언문이 유엔에 상정되엇을때 5개국이 반대는 못하고
투표권을 포기햇습니다.그중,두 나라가 아랍지역권이엇어요.
남녀평등을 인정할 수 없었거든요.두 나라는 지금도 모세5경을 헌법수준의
사회기본원리로 채택하고 있는 나라입니다.님들이 지금 읽고 있는 책이 얼마나
저까튼지 쫌 감이 잡히시겟지요?![]()
추신)인권선언문 1조에 근거 하야,개독님들도 태어날때 부터,각자 이성과 양심이 있는 존재라고
가정 하고 당신들의 종교적 자유를 제가 침해할 권리는 나에게 없음을 선포
합니다. 역으로 당신들 역시,이성과 양심을 타고 태어난 나에게 전도질 함부로
할 권리 없음을 함께 선포합니다.
동의 하시면,헌금좀 저한테 내 주세요!![]()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