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믿음을 가진 기독교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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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1
25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7 :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요한복음을 보면,
예수는 분명 살아서 자신을 믿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예수를 믿는다는 분들은 많은데, 죽지 않는 분은 못봤습니다.
제대로 믿지 않아서 죽는것이라고 밖에 판단이 되지 않는데요.
그래서 제대로 예수를 믿어 안죽고 살아있는 진짜 믿음을 가지신 분을 찾아 보려고 합니다.
먼저, 요한 복음에서 예수에게 저 말을 들은 분 부터 해서,
최소 200살이 넘도록 예수를 믿고 안 죽고 살아계신,
진짜 믿음을 가지신 분들 연락주세요!!!
댓글목록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진시황은 암살 미수 사건이후, 정신병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암살 당할 것이라는 불안감때문에 불로 장생을 꿈꾸기 시작했지요.
불로초를 찾기전 까지 먹었던 약이 오히려 정신병을 더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수은을 다른 약과 개어 만든 환약을 상시 복용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것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연금술사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수은이 가진 특성때문에, 수은에서 영생의 기원을 찾으려고들 했다고 합니다.
영생이라는 것에 매달려 허송세월 보내는건,
개독이나 진시황이나 똑 같아 보이는군요.


정다연님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신약은 모두 그리스어로 쓰였는데,
당시의 공통어였던 그리스어의 일반명사 데오스라고 표기된 신을 영어권에서는 GOD,
이래서 여호와가 데오스로, 데오스가 GOD로, GOD가 한국에서 하느님이 되었죠.
마찬가지로 예수도 신격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같은 과정을 겪지요
흔히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며 그리스도가 성처럼 따라 붙는데,
메시아가 그리스어로 CHRISTOS, 영어로 하면 CHRIST(그리스도)가 되므로
훗날 그리스도를 유럽에서 LORD(主)로 불렀기 때문에 나의 주 예수, 주님 등으로 불리게 되지요.
따라서 위의 인용문은 훗날 쓰였음이 분명해집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