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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집에서 아버지께 어떻게 호칭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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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교회다닐 당시 예수가 한 말중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던 바이블 구절이 생각이 납니다!

마태 23 
9 :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예수는 땅위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라고 했답니다. 

예수의 말은 꼭 따라야 하는 최대의 명령이니 절대로 아버지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이고... 
기독교인들은 집에서 아버지에게 어떤 호칭을 하나요? 그 분을 어떻게 부르고 계시나요??? 
 
 1. 어머니와 결혼하신 분 
 2. 어머니와 같이 사는 분 
 3. 어머니의 애인 
 4. 돈벌어 오는 사람 
 5. 내 형제의 아버지??? 

우리 같은 안티, 비신자들은 아버지라고 당연하게 말할수 있지만
기독교인님들의 호칭은 어떤건지 무척 궁금하기만 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7 10:14:3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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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 이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말씀이... emoticon_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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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그로밋님의 댓글

no_profile 거대그로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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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와 같이 자는 넘...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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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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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하~ 그래서 예수 쟁이들 중에 호로 X끼들이 많은 거구나...emoticon_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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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잎노래님의 댓글

갈잎노래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빠 : 아들아.  밥 먹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리자.

아들 : 어떻게 하는 건데.

아빠 : 아빠가 하는 데로 따라 하도록 해.

        이렇게 두 손을 모으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아들 : (두 손을 모으고 따라 한다)

        "하나님 할아버지,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아빠 : '하나님 할아버지'라니. '하나님 아버지'라고 해야 하는 거야.

아들 : 아빠한테 아버지면 나한테는 할아버지잖아.

아빠 : 그래도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다 아버지인 거야.

아들 : 응, 알았어. 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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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rainy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응, 알았어. 형아.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emoticon_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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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말되네요!!
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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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님의 댓글

정다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개독에 빠지면
개념이 없어집니다.
"아버지가 아버지라 부르니 나는 할아버지라 불러야지"
후, 이는 좋게 생각할 때이고요.
개념이 없으니 아버지가 아버지라 부르는 존재에게
나도 아버지라 부르는게 기독인들입니다.
그렇게 불러도
전혀 이상하게 느끼지 않는 것도 그들의 특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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