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가면 무조건 행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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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던 성실한 기독교인 A씨는 아들 B와 함께 차를 타고 어딘가에 가고있었다.
아들 B는 어머니와 달리 예수를 믿지않았다.
차를 몰고가던중 교통사고로 인해 둘다 즉사하였는데, 개독들의 말에 따르면 A씨는 천국에 갔을것이다.
물론 B는 지옥으로 갔겠지
천국에간 A씨는 분명 행복해야한다.(개독들에 말에 의하면) 아무런 근심없이 살아야하는데 자기아들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고한다.
대체 어떻게된걸까. 아들을 매정하게 무시하고 행복하게 살라는 말도안되는 야훼의 뜻인가?
^^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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