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이런분이 계시다면 ,,,,,,, > 취미/문학/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취미 / 문학 / 유머

회원님들과 취미생활, 유머등을 공유해 보세요.


기타 우리나라에 이런분이 계시다면 ,,,,,,,

페이지 정보

본문

                         

그는 수입의 90%를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24060F44530D4F961B10CA

일단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는 '호세 무히카 대통령'의 재산은...
1987년형 '폴크스바겐 비틀즈 한대 뿐'이라고 하고
살고 있는 농장도 부인소유라고 합니다.
부부합산을 하면 2억원 정도 된다고 하구요
예금할 돈이 없어 은행계좌도 없는 대통령...
일단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은 맞는 듯합니다.

 

227F8844530D4F961DCA0F

그는 78세의 우루구아이의 호세 무히카 대통령

22554144530D4F972DA604

<우루구아이 대통령궁> 

호세 무히카는 2010년,

인구 330만인 우루과이의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는 직원 42명이 돌보는 대통령 저택을 사양했습니다.

 해변 휴양도시에 위치한 대통령 별장도

 필요없다며 팔아버렸습니다.

무히카 대통령은 지난 수년간 살아왔던

수도 몬테비데오 외곽의 허름한 집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통령 부부를 지키는 경호원은

 사복 경찰관 두 명뿐입니다.

 

 그는 대통령 월급 1만2000달러(약 1280만원)의 90%가량을

 빈민층 주택 사업 등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남은 100만원 가량의 돈으로 생활하지만

 가난하다고 느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2476D344530D4F97218FED

"가난한 게 무슨 자랑이라고..."

 라는 말이 진리처럼 들리는 시대이지요.

'리더의 조건'이라는 SbS 다큐에서 보았던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이라는

우루과이의 대통령 "호세 무히카" 의 삶을 돌아보면

가난한게 자랑거리가 됩니다.

 

25724044530D4F9823904C

<그는 아직도 1987년식 폭스바겐 '비틀'을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225CFC44530D4F992A361B

247CAD44530D4F9A1EDA1F

대통령궁도 노숙자 쉼터로 내주고자 하는 대통령은 

20년이상 살아온 허름한 농장에서 지금도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루과이가 그렇게 가난한 나라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루과이는 남미에서

아르헨티나와 칠레에 이러 세번째로 발전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의 대통령이

 자신의 월급 약 1300만원 중 130여만원으로생활하고

나머지는 NGO나 지역 자선단체에 기부를 한다고 합니다.

 

 

 

2512923E530D4F9B2BF55E

2118123E530D4F9B29ADAD

2271543E530D4F9C3A23AA

2379C73E530D4F9D36C0C0

그냥 설렁설렁하게 대통령이 된 것도 아닙니다.

군부독재에 맞서 투쟁하고

 14년 동안이나 감옥에 갇혀있기도 하고,

2년 동안은 우물 아래의 지하 독방에서

갇혀 지내기도 하는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2472F23E530D4F9E04893D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온

호세 무히카 대통령의 정치철학은

 가난한 사람을 향해 열려있는 것입니다.

그냥 가난하고 청렴하게 살아서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라, 
확고한 정치철학을 실천하기 때문에
많은 민심의 지지와 사랑을 받는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230DCA3E530D4F9F2C61CD

이런 정도의 삶의 모습만으로도 진짜 리더의 조건은

어떠해야 하는지 시사해주는 바가 큽니다.

리더십은,

 리더 자신의 도덕성과 정의, 책임감 없이는,

그  시작조차 꿈도 꿀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이클 센델-

이 말은 맞는 말입니다. "호세 무히카" 같은 분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우루과이 국민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리더의조건

"호세 무히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그는 대통령으로서 보통 넥타이도 하지않고

겉모습은 영락없이 텁수록한 시골 할아버지 모습니다.

실제로 수중에 돈이 많지않는, 아니 돈이 거의 없는,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부끄러울 수 없는,

아니, 너무나도 자랑스러운 대통령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인이 우러르며 존경할 만한 분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저기 인터넷 자료 검색 재편집>

 

2321573E530D4FA02401B7

 

 

 

27679C42530D4FA13512BE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서도

검소하고 절약하며 사는 멋진 분,

다름아닌 감동을 줍니다.

우리는 보통  어떤가요.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편법을 쓰고

 그 부를 지키기 위해 안간 힘을 쓰지는 않는지요.

저도 아직까진 기부라는 것을 크게 해 본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우루구아이 대통령을 보면서 

진정한 기부의 의미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결코 나만이 아닌,

남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나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모신글

2425A042530D4FA11E951F

 

 

 

231E8442530D4FA2212C90

 

 

 

265F7E42530D4FA3392F27

 

 

♬흐르는음악♪ : 내가 당신의 힘이 되어 드릴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70건 16 페이지
취미/문학/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5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8 06-01
394 기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5-29
393 기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4 05-29
392 취미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5-25
391 취미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7 05-25
390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2 05-18
389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5-18
388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0 05-18
387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5-06
386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5-06
385 취미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4-24
384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0 04-24
383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4-24
382 유머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7 04-21
381 취미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8 04-13
380 취미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3 04-13
379 유머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3 04-03
378 기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3 03-30
377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5 03-30
376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3 03-30
375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3-30
374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7 03-30
373 기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3-28
372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6 03-28
371 문학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7 03-28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5,094
어제
6,885
최대
9,843
전체
1,808,319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