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어찌하나요 / 보디삿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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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나요 / 보디삿트와
봄 가지 움트고
바람 또한 차지않네요
이리도 고운 하늘색에
저리도 고운 꽃망울이
무심한척 이 내맘에도
슬며시 욕심이 올라오네요
풀어헤친 머리칼을 흩어보면서
어느땐가 고운때를 그려보다가
멈춰버린 시절로 기어가네요
봄비왔던 여문땅도 말 뿐이네요
어느새 푸석이며 속을 보이고
염치없는 그리움에 목을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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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나요 / 보디삿트와
봄 가지 움트고
바람 또한 차지않네요
이리도 고운 하늘색에
저리도 고운 꽃망울이
무심한척 이 내맘에도
슬며시 욕심이 올라오네요
풀어헤친 머리칼을 흩어보면서
어느땐가 고운때를 그려보다가
멈춰버린 시절로 기어가네요
봄비왔던 여문땅도 말 뿐이네요
어느새 푸석이며 속을 보이고
염치없는 그리움에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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