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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지금은 삭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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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삭제중    젖몸살 앓듯이  고되게 아팠던  진실의 가림판인 

사랑의
기억들을
이제는 서서이 잊쳐지리만은 기다려도 끝임없이 따라다니는 파파라치의 셧터와같이

귓가에서 눈가에서
어른거리는 기억들
지워지지않는 너를 지우려하는 나의 허망한 몸짓

항상이 언제나 삭제중인걸
참 더디게 지워지지도 않는다

보디삿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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