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통곡의 벽 / 보디삿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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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벽 / 보디삿트와
나이먹고 인간의 눈물로 생생한 벽에
많은 사람들이 달라붙어 서로를
못죽여 원통해 한다
나와 종교가 다른사람은 죽여도
죄가 되지않는 그런나라
웃으며 타민족의 어린아이를 향해
총을 발사한다 포탄을 터뜨린다
한번붙으면 꺼지지 않는 불을
떨어뜨린다
단지 종교가 틀린다는 이유로
종교의 벽은 사람들의 저주로
튼튼해져있다..
인간의 통곡은 자유를 말아먹는
편협함으로 사방이 웅성거린다
통곡의 벽..원혼으로 시리게 하얀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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