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바이블 25 - 해와 달을 멈춘 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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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1-11-19 21:26 조회 8,821 댓글 2본문
구약의 대표적 구라 중,

하나인 여호수아가 해와달을 멈춘 사건을 보겠습니다.
여호수아 10
12 :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매
13 : 태양이 머물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태양은 기브온,
달은 아얄론 이라는 지역에 있었다고 하네요..
지도를 봅시당.~~

지도상에 아얄론은 표시가 되어 있는데, 그 위로 기브온 이라는 지명이 보이죠..
두 지역의 거리는 대략 35Km 정도 라고 합니다.
ㅋㅋ.. 차로 달려서 30분 거리정도 밖에 안되는 지역이네요..
여호수아의 이 내용은 중세시대, 지동설을 반대하던 가톨릭의 수장들이 내세운 대표적인 구절이랍니다.^^
백번 양보해서, 지구가 멈췄다고 하더라도,
달과, 태양이 저렇게 가까이 있을 수 있을까요.?
태양의 크기도 모르고, 달의 크기도 모르고,
(아마도 이때 당시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크기만 생각한 모양입니다.)
거기다가, 중력이라는 것도 모르는 무식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내용이지요..
물론, "구라경을 진실"이라고 철썩 같이 믿는 바보들은 이것도 진리라고 우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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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
태양과 달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지금도
교잡만 좋아 하시나 봐요.
님은 먼곳에 있는데....

megod님의 댓글
megod 작성일이런 황당무계무식의 극치를 보인
야호수아 정말 미쳐불랑께 ,,,해와달을멈춰? 시뻬리아에서 귤도 몬깔넘들의 개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