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바이블 2 - 뭘 했기에 알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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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람답게 작성일 11-04-30 08:34 조회 7,526 댓글 2본문
마가에서 예수가 잡히던 당시 상황을 보자.
마가 14
32 : 저희가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나의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았으라 하시고
게세마네 라는 곳에서 예수가 제자들을 남겨두고 홀로 기도하러 갔다고 했다.
37 : 돌아오사 제자들의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시 동안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예수가 와보니 제자들이 퍼질러 자고 있었다고 한다..
아무튼, 그 후 유다의 제보로 예수를 잡으러, 많은 사람들이 왔다고 한다.
50 :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제자들은 모두 튀었다고 했다.. 그런데,
51 : 한 청년이 벗은 몸에 베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오다가 무리에게 잡히매
52 : 베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하니라
이름을 알 수는 없지만, 알몸에 이불하나 걸치고 나온 남자가 있다고 했다.
예수와 무슨 관계였을까.?
아니 뭘 했길래 알몸으로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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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회전안마님의 댓글
회전안마 작성일깟나 보죠 뭐....emoticon_001

Anna님의 댓글
Anna 작성일emoticon_003
풋! 둘사이가 수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