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72 - 사람을 기쁘게 하라는 거여.. 말라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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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울의 서신서를 보자.
[이 게시물은 사람답게님에 의해 2013-11-20 23:00:00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로마서 15
2 :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찌니라
고린도전서 10
33 :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
로마서, 고린도 전서를 보면,
바울은 분명 모든일에 모든 사람, 이웃을 기쁘게 하는것이 개독교의 모습이라고 떠들어 댔다.
갈라디아서 1
10 :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갈라디아서를 보면,
개독교도들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원하는) 것은 개독교의 모습이 아니라고 한다.
갈라디아서의 저자는 누굴까..??
갈라디아서 1: 1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및 죽은 자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된 바울은
모두 바울의 주장이다.
항상 말하지만, 바울은 말을 수시로 바꾸는 사기꾼이 틀림없다.
그런데, 요즘 개독들은,
바울의 저 횡설수설을 기가 막히게 실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사람을 귀찮고 짜증나게 하고, 화나게 하면서, 스스로는 타인을 기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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