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90 - 야훼가 약속한 평화로운 죽음.
본문
야훼가 약속을 안지킨다는 것을 안티들은 다 알고 있겠지만, 하나를 더 보자.
야훼가 유다의 왕 "시드기야"에게 해준 약속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1-20 01:08:49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예레미야 34
4 : 그러나 유다 왕 시드기야여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5 : 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열조 선왕에게 분향하던 일례로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야훼가, 유다왕 시드기야 에게 편히 죽을 것이며 후손들이 시드기야 왕에게 분향(조문)할 것 이라고 아주 친절히(?) 약속해 준다.
그러면, 시드기야 왕의 죽음을 확인해 보자.
에레미야 52
10 :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목전에서 죽이고 또 립나에서 유다의 모든 방백을 죽이며
11 :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다가 그 죽는 날까지 옥에 두었더라
열왕기 하 25
7 :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저의 목전에서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사슬로 결박하여 바벨론으로 끌어갔더라
아들들을 보는 앞에서 죽이고, 두눈을 빼고,
사슬로 묶어 바벨론의 옥에서 죽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게 편안한 죽음인가..?????
야훼의 기준으로는 칼에 맞아 죽지 않으면 편안한 죽음인가 보다.
개독들, 먹사들은
자식들이 눈앞에서 죽는 것을 보고, 자신의 눈은 뽑히고, 사슬에 묶여 죽는 것이 편안한 죽음이니 그리 아시라.!!!

비타민님의 댓글
비타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emoticon_032 이런 내용도 있었네요.
대단하십니다.emoticon_152emoticon_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