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30 - 마귀나 예수나... 변한게 없잖아..!!
본문
바이블 신약을 보면, 사망과 마귀에 대한 글이 있다.
히브리서 2
14 :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15 :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말이 어려우니 쉬운 번역판을 보자.
(새번역)
14 : 이 자녀들은 피와 살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그도 역시 피와 살을 가지셨습니다. 그것은, 그가 죽음을 겪으시고서, 죽음의 세력을 쥐고 있는 자 곧 악마를 멸하시고,
15 : 또 일생 동안 죽음의 공포 때문에 종노릇하는 사람들을 해방시키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사망의 세력을 잡은자를 마귀라고 했다.
그런데, 예수가 마귀를 멸망시켜 사람들에게 죽음의 공포를 없앴다고 한다.히브리서가 쓰여진 이후에, 사람들이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난건가..??
마귀가 죽음의 세력을 가지고 있을때나,
예수가 죽음의 세력을 가지고 있는거나, 변한게 없지 않은가..???
물론, 개독들은 예수가 영생을 준 것이라고 헛소리를 할 것이다.
히브리서 이후 영생을 얻은 사람이 있으면 불러와 보라.!!
"죽은 후 영생"이라는 말은 전형적인 사기 행각일 뿐이다.
그런 말은 나도 할 수 있다.
나를 믿고, 전 재산을 바치는 사람들은, 죽은 후 영생을 주겠노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7-02 07:03:1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megod님의 댓글
마귀가 나쁜놈인지
야훼가 나쁜놈인지
지를안믿는다고 몇대의 저주만 ,하는 야훼나 ,,,
마귀는?
역시 사람답게님의 전능하신 구라경 해부를 따라올자 그 누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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