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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속 말이 맞지 않는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출처를 밝히는 조건으로 비 상업적 사이트에 게시를 허락합니다.


횡설수설 바이블 243 - 먹사, 신부들의 복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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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에서 먹사, 신부등 소위 제사장들의 복장에 대해 언급한 구절을 찾아보자.

출애굽기 39
28 : 세마포로 두건을 짓고 세마포로 빛난 관을 만들고 가는 베실로 짜서 세마포 고의들을 만들고 
29 : 가는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수 놓아 띠를 만들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하였더라 

출애굽기를 보면, 야훼가 모세에게 세마포로 옷을 만드는 방법을 분명히 알려주었다고 한다.


레위기 6
10 : 제사장은 세마포 긴 옷을 입고 세마포 고의로 하체를 가리우고 단 위에서 탄 번제의 재를 가져다가 단 곁에 두고 


레위기를 보면, 분명하게 제사장은 세마포 옷을 입으라고 한다.


세마포가 뭘까.??
삼베, 아마포 라고도 하는데,
대마의 섬유질을 가늘게 엮어 실을 만들고 이 실로 짠 천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상복, 수의 만들때 쓰는 천 되겠다.

제사장 복장에 대한 바이블구절들을 이미지로 보자.

1. 베로 만든 속바지 (고의; 모시바지; 허리에서부터 허벅지까지 오는 속옷) : 출28:42; 39:28 
2. 반포 속옷 (줄무늬 속옷) : 출28:4,39; 39:27
3. 띠 (복띠) : 출28:4,8; 39:5,29
4. 관 (세마포로 만든 두건) : 출28:4,39; 39:28
5. 겉옷 (에봇 받침 겉옷; 전체가 청실로 만들어졌음) : 출28:4,31-34; 39:22-24
6. 에봇 (금 실, 청색 자색 홍색 실, 가늘게 꼰 베 실로 정교하게 짬) : 출28:4,6-8; 39:2-3
7. 흉패 (가슴 패; 가슴덮개;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뀀) : 출28:4,15-30; 39:8-14
8. 패 (순금 패; 청색 끈으로 관 위에 전면에 있게 맴) : 출28:4,36-38; 39:30-31 


오늘날 먹사, 신부들의 복장과 사뭇다르지 않은가..??

그렇다면, 교회에서 먹사, 신부들이 입는 까운과 스톨(후드)과 신부들의 제복은 그 출처가 어떻게 될까...?? 
로마 카톨릭은 ‘수탄(Soutane)’이라는 긴 사제의복을 입는데, 
이 복장은 본래 로마의 이교사제들이 입었던 제의(祭衣)로 사제복은 1251년 마리아 계시를 받아 입게 되었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오늘날 먹사, 신부들은 자칭 "제사장"이라고 하면서, 야훼의 말은 지겹게 안듣고 자기들 멋대로 옷을 입고 있는 것이다.

바이블에 일점일획이라도 더하거나 빼면 어찌 된다고 했는지 잘 알고있겠지..??? 

하긴 야훼가 없다는걸 뻔히 아는 넘들인데, 뭔짓을 못하것어..^^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10-10 11:49:48 자유토론방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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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이거 정말 좋은 자료네요!!
서기관, 율법학자, 바리세인들 복장이 저런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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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양 여운형님의 댓글

몽양 여운형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런 복장은 예수가 오시기 전까지 규례입니다
다른 예로 구약에서 금지하는 음식도 신약에서 아훼(예수)께서 먹는 것을 허락한 경우가 있습니다
일점일획까지 지키라 하신 것은 그 정신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고지식하게 문자 하나하나를 그대로 지키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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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가 오기전의 복장이라.. ㅎㅎㅎ
예수가 율법을 폐했다는 주장을 하고 싶은건가요..???

그렇다면, 예수 이후에

고린도전서 11
6 :  만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가릴지니라

개신교는 왜 이건 안지키는 건가요..??

이 내용은 분명 예수 이후의 여성신도들에 대한 복장에 대한 이야기 맞지요..??


예수가 한 말을 감상해 보도록 하죠..^^;;

마태 5
18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분명 예수는 율볍을 지켜야 한다고 했지요.?

그저 편한대로,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석해서, 떠들어 대는거군요..ㅋㅋㅋ


물론, 예수가 율법을 어긴적은 있지요.
이래서 바이블이 횡설수설이라고 하는겁니다.

예수가 율법을 어겼으니 내가 어겨도 된다고 한다면, 예수와 님이 동격이요..??

완전 가라지의 주장이구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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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와니님의 댓글

정와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율법은 장차오는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라고 했다. 즉 제사장 옷은 그림자이지 참형상은 아니다라는 말이다.  근데 하나님이 신부님이나 목사님한테 입을 옷을 정해주었는가? 성경의 뜻도 모르면서 아는척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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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이블의 뜻.. ㅎㅎㅎ

바이블은 개구라 모음집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으니,
당신이야 말로 아는척 하지 말라.!!!

먹사의 근거, 신부의 근거를 말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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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복장은 본래 로마의 이교사제들이 입었던 제의(祭衣)로 사제복은 1251년 마리아 계시를 받아 입게 되었다.

--> 가톨릭의 교회사에서 나온 내용이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우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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