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44 - 베드로와 안드레가 예수를 만난 시기와 그들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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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와니님의 댓글
정와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안드레의 직업은 어부였고 직업이 어부였던 안드레는 세례를 주는 요한의 제자였다.
요한복음에서 세례요한의 두 제자가 예수님을 소개받는다. 그중 한사람은 안드레인데 먼저 이사실을 베드로에게 알려주고 예수님을 만난다. 근데 이때부터 두형제가 모든것을 버리고 쫓은 시기가 아니다. 다시말하자면 이때부터 예수님을 알게된 것이다. 마태복음 4장 세례요한이 잡혔다. 복음전파 시작 복음전파 중에 다시 안드레와 베드로를 만난다. 즉 처음만난 것이 아니다는 말이다. 그때부터 이 두형제가 모든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쫓은것이다. 이해가 되는가? 거짓말이라고 하는 당신 요한복음에서 베드로와 안드레가 다버리고 예수님을 쫓은내용은 어디있는가? 어리석은사람아 당신이야 말로 이야기를 만들어내지 말라. 마태복음에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쫓은 시기에 대해서 말해주고있고 요한복음에서는 이 제자들이 세례요한의 제자였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까불지 말라.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공부좀 해라.. 억지 그만 부리고..
다음은 백과 사전의 내용중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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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복음서와 마르코 복음서에서 예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불러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만들어 주겠다.”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등장한다.[4]
그물을 던지는 성 베드로
루카 복음서에 기술된 바에 따르면, 예수가 겐네사렛 호숫가에 정박한 베드로의 배에 타서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하고 일렀다. 예수의 말대로 하자 베드로는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매우 많은 물고기를 잡게 되었다. 이에 놀란 베드로가 예수 앞에 엎드렸으며 예수는 베드로에게 “두려워하지 마라.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날 이후 베드로는 물론 동업자들인 야고보와 요한도(안드레아는 언급되어 있지 않음)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나섰다고 전해진다.[5]
요한 복음서에서는 베드로가 예수를 만나 따라나서게 된 계기를 다르게 기술하고 있다. 요한 복음서에 따르면, 세례자 요한이 예수를 보고는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라고 말한 것을 듣고 그의 두 제자가 예수를 따라나섰는데, 그 중의 한 사람이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였다. 안드레아는 곧장 자기 형 베드로에게 찾아가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다.”라며 그를 예수 앞에 데리고 가 제자가 된 것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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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을 편찬, 편집한 사람들이 무식해서 이렇게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하는가..??
분명히 요한의 내용과 공관내용이 다르다고 되어 있다.
먹사들 개구라만 듣고 떠들지 말라...
조금만 신경써서 찾아보면, 어떻게 된건지 알 수 있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