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211 - 백부장의 하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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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가버나움이라는 동네에서
로마의 백부장의 하인의 병을 고쳐주었다는 내용을 보자.
누가 7
1 : 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니라
2 :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3 :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을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원하시기를 청한지라
4 : 이에 저희가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가로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누가에서는 백부장의 하인은 병들어 죽을 지경이라고 했다.
또한, 백부장이 유대인 장로 몇명에게 부탁하여,
예수에게 청을 하였고, 이에 예수의 주변사람들이 예수에게 병을 고쳐주는것이 좋겠다고 했다고 한다.
마태 8
5 :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6 :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7 :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마태에서는 하인이 중풍이라고 했다.(몸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태)
백부장이 직접예수에게 부탁을 했고,
예수가 흔쾌히 승락했다고 한다.
개독들은 이 차이에 대해 함구한다.
오로지 백부장의 하인을 고쳐준 것만 이야기 한다.
거기에, 높은 신분의 로마사람이 예수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것이 중요하다고만 떠들어 댄다.
전지전능한 신 앞에 로마의 신분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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